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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의 가르침 : 한국의 높은 자살률을 멈추게 하는 열쇠!

  • 등록일
    2008/09/06 12:44
  • 수정일
    2008/09/06 12:44
한국의 높은 자살률을 멈추게 하는 열쇠!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9.6  

 

라엘의 가르침:
한국의 높은 자살률을 멈추게 하는 열쇠!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현재 국무총리실 주도로 10개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자살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해 최종 조율단계에 있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으며, 이처럼 범정부적 차원에서 자살과 관련한 종합대책이 나오는 것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 같은 특단의 조치는 지난 2006년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로 자살 사망률 1위에 오르는 등 해마다 자살하는 한국인들이 급격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와 기쁨을 못 느끼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은 어떤 희망과 꿈도 없이 재산, 직업, 애인, 가족 등의 상실로 인한 고통과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지막 메신저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자살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젊은세대들로 하여금 새로운 과학기술에 적합한 정신성(spirituality)을 갖추게 하고 또한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새로운 가치체계와 맞지 않는 기성 종교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라엘은 지난 30여년간 “과학은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며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고도의 기술발전에 걸맞는 높은 수준의 정신성이 필요하다고 누누이 밝혀 왔다.

그렇게 함으로써 라엘은 우리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인류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중대한 가르침을 통해 전 세계에 희망을 전파함으로써 자살을 생각하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했다.

하지만, 지난 노무현 정부는 2003년 8월 한국인들에게 그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초청받았던 라엘을 복제와 줄기세포를 지지하는 그의 종교철학을 빌미로 입국을 금지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한국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장차 지구상에 도래할 고도문명사회를 먼저 예견하고, 인류가 현대 과학기술 변화에 적응하고 꽃을 피울 수있는 ‘정신성’을 설파하는 라엘의 가르침은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인 우리나라에 더욱 절실하다”며 “한국 정부는 더 늦기 전에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 결정을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그가 절망에 빠져 있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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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식물도 대화하며 엿듣는다/

  • 등록일
    2008/09/01 17:37
  • 수정일
    2008/09/01 17:37

라엘리안 과학통신 19호             2008년 8월 31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식물은 대화하며 엿듣기도 한다.
토마토 나무의 기생식물인 삼 덩굴풀은 토마토 나무로부터 수분과 영양을 취할 뿐만 아니라 숙주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에 몰래 끼어들기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식물은 뿌리에서 잎까지 다른 부분으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RNA 분자들을 이용한다. 최근 연구에서 토마토 나무의 RNA분자들이 토마토 나무에 기생하는 삼 덩굴풀에서 발견되었다. 이 기생식물이 숙주인 토마토 나무의 RNA분자들을 취함으로써, 그것은 숙주의 삶의 패턴에 자신을 일치시킬 수 있다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Davis 박사는 말한다. “기생식물에게는 숙주가 언제 꽃을 피우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기생식물들은 숙주가 죽기 전에, 숙주가 꽃을 피우는 시기에 맞추어서 자신도 꽃을 피워 번식할 수 있게 된다.” 고 Davis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New Phyt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livescience.com//strangenews/080731-plant-parasite-talk.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식물도 역시 살아 있으며 당신과 같이 괴로움을 느낀다. 식물도 당신과 똑같이 살아 있기 때문에 고통을 주어서는 안된다.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조깅은 노화과정을 느리게 할 수 있다.
미국의 스탠포드 의대 연구팀은 조깅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암과 같은 질병에 의해 일찍 죽는 비율이 반으로 감소됨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연구팀은 또한 조깅하는 노인들은 별다른 질환 없이 보다 건강한 삶을 즐긴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실은 조깅이 노화과정을 느리게 함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에서, 이러한 과학적 발견으로 인해 노인이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것의 중요성이 보다 강조되고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news.bbc.co.uk/2/hi/health/7554293.stm



건강한 성생활 80대까지 가능.
시카고대학 연구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57∼85세 남성의 68%, 그리고 동 연령대 여성의 42%가 여전히 성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수행한 시카고대학 Edward Laumann 교수는 "나이 자체는 성생활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오히려 비만, 흡연, 당뇨 등과 같은 요인이 성생활에 더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성적인 건강은 육체와 정신 건강의 길잡이다, 그리고 그것은 삶의 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Laumann 교수는 말했다. 이 연구는 저널 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8/08/13/AR2008081302130.html



GM작물이 재앙임을 증명하라.
영국의 찰스 황태자는 글로세스터셔 주에 자신의 유기농 농장을 가지고 있는데, 그는 유전자변형작물이 전 지구적인 재앙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영국 환경부장관은 찰스 황태자가 자신의 주장을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Sunday Telegraph와의 인터뷰에서 Phil Woolas 환경부장관은, 유전자변형식품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증명할 책임은 그것에 반대하는 사람들에 있다고 주장하며, “만약 그것이 재앙을 가져온 적이 있다면 그 증거를 대 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news.bbc.co.uk/2/hi/uk news/7566012.stm

라엘 코멘트 : 이것은 영국과 같이 배부른 나라의 특권적인 논쟁이다. 다행히 아프리카 지도자들은 그들 대륙의 헐벗은 아이들에게 음식을 공급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GM(유전자변형식품)은 그 유일한 해결책이며, 100%안전하다...GM이 재앙을 불러온다고 하는 것은, 말을 자동차로 대체하면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했던 사람들보다 더욱 어리석다. 자동차는 실제로는 오염의 감소에 도움이 되었다. 만약 런던 거리에 자동차 대신에 아직도 말들만 있다면, 거리에는 매일 말똥이 1 미터씩이나 쌓일 것이다... 어쨋든 영국 황태자의 GM작물에 대한 생각은 똥(물론 말똥!)같은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최근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진 쌀의 경우에서 보듯이, 유전자변형식품은 제3세계 국가들의 국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비타민의 중요한 공급원이 될 수 있다. 서양 사람들이 거대한 고층빌딩의 높은 사무실에 앉아서 “유전자 변형식품은 건강에 위험하다”라고 선언하기란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먹을 양식이 없는 것은 건강에 더욱 위험하다.
                                                                                     -‘Yes 인간복제’ 중에서-




마술사는 과학자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Trend in Cognitive Sciences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인간의 인지력이 마술사들이 통상 이용하는 기법을 통해 설명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옛날부터 마술사들은 소위 헛손질 트릭을 이용하여 손수건이나 동물들이 공중에서 나타나거나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보여왔다. 그러나 사람의 눈에는 관심있는 일부 정보만이 포착되어 인식체계로 들어오게 된다는 것을 시각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발견한 지는 불과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시각적 환상은 사람이 ‘미래를 보는’ 현상 때문에 일어난다. 마술의 트릭을 보고 있을 때 물체로부터 나온 빛이 우리 각막에 닿으면, 그 10분의 1초 후에 두뇌는 그 신호를 인지하게 된다. 이러한 신경회로의 지연시간을 보전하기 위해, 우리 두뇌는 일어날 일을 미리 예측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우리는 속기 쉽게 된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예를 들어, 공중에서 공을 사라지게 하는 마술은, 우리가 보는 것에 대해 예측을 함으로써 그 10분의 1초의 공백을 메우는 것을 이용한다. 마술사가 붉은 공을 공중으로 한 번, 두 번...던져 올린 뒤, 세 번째는 던지는 시늉만 하고 실제로는 공을 손에 쥐고 있지만, 관객들은 세 번째의 공이 공중으로 올라가서는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된다. 스웨덴 룬트 대학교의 Petter Johansson 박사가 2005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관객들은 종종 자기 멋대로 이유를 붙여서 기억의 공백을 메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영국 Durham대학교의 Gustav Kuhn박사는 “인지과학, 특히 주의해서 보는 것과 인식하는 것 사이의 상호작용은 매우 새로운 분야이지만 마술사들은 이것을 수백년전부터 실행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www.livescience.com/strangenews/080723-magic-tricks.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보았다고 믿는 것은 어리석다. 진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은 인생의 사건들과 무관하다.
영국의 Economic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기본적 행복수준은 본질적으로 성인기의 인생을 통틀어 항상 일정한 상태에 있다. 양쪽 다리의 불구를 당한 사람들에 관한 몇몇 논문들을 살펴보면, 수년후 그들과 인터뷰해본 결과 그러한 사건을 겪지 않은 사람들과 행복의 수준은 비슷했다. 마찬가지로, 복권 당첨자들에 관한 연구에서도 그들은 장기적으로는 더 행복하지 않았다. 심리상담회사 White Water Strategies사의 이사 Francois Moscovici는 “사람에게는 고정적이고 근원적인 행복의 ‘범주’가 있다는 많은 증거가 있으며, 이것은 단기적으로 큰 사건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대개 그렇지 않다. 또한 행복의 ‘온도조절장치’란 개념이 있는데,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큰 사건이 우리에게 일어날 때, 스프링은 늘어나지만 그것은 매우 빨리 본래 상태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관련기사:http://news.bbc.co.uk/2/hi/health/7502443.stm

라엘 코멘트 : 행복의 수준을 영구적으로 상승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의식적이고 계속적인 명상의 과정을 통해서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아무 이유 없이 행복하세요. 여러분의 행복이 자신의 외부에 있는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세요.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내는 마법사가 되세요. 여러분은 자신의 마법모자와 자신의 마법지팡이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모두 이 모자 속에 들어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렸을 때는 그 꿈들을 꾸고 있었지만 지금은 잊고 있을 뿐입니다. 그 꿈들을 잊어버렸다면 다시 찾아야 합니다.
                                                                          -라엘 저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행복한 삶의 방식은 유전자를 변화시킬 수 있다.
미국 과학자들은, 더 나은 식이요법과 더 많은 운동을 하는 등 생활양식을 포괄적으로 바꾸면 더 나은 체격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유전자 수준에서도 신속하고 현저한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과학자들은 수술이나 방사성치료, 호르몬요법과 같은 전통적인 치료를 거부한 경증의 전립선암 남성 환자 30명을 추적, 관찰하였다. 실험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섭취를 통한 식이요법과 매일 30분 동안의 산책과 같은 적절한 운동, 그리고 매일 1시간의 명상과 같은 스트레스 조절을 통해 3개월 동안 생활양식에 변화를 주었는데, 3개월 후 그들은 약 500개의 유전자에 변화를 나타내었다. 48개의 유전자는 작동하였고, 453개 유전자는 작동이 멈추었다. 전립선암이나 유방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유전자는 작동이 멈춘 반면, 질병을 억제하는 유전자의 활성은 증가하였다. 이 연구내용은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http://www.reuters.com/article/scienceNews/idUSN1628897920080618?sp=true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여러분이 긍정적인 선택을 자주 하게 되면 여러분의 두뇌는 자동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하도록 학습하게 되고, 여러분은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자동반응입니다. 여러분은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부정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에도 여러분의 두뇌는 동일한 자동반응 메커니즘을 적용합니다. 부정적인 습관을 없애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 일어나는 순간부터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러분 자신을 재교육해야만 합니다. 행복하세요. 인생을 최대한 활용하여 매 순간 삶을 즐기세요.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아폴로 우주비행사가 정부는 UFO 정보를 은폐했다고 주장하다.
에드거 미첼은 달 표면에서 9시간 17분 동안 걸어 ‘가장 오랫동안 달 표면을 걸은 사람’으로 잘 알려진 우주비행사이다. 아폴로14호의 베테랑 우주비행사인 그는 미국정부가 50년 이상 동안 진실을 은폐해왔다고 지난 7월25일 WPBF방송에서 말했다. “전 세계의 전투기 조종사들, 항공 비행사들이 UFO에 대한 것들을 보고해왔으나, 군부와 정부 지도자들로부터 그러한 사실을 발설하지 말도록 지시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침묵을 지켰다“ 고 미첼은 말한다. 77세의 미첼은, 1947년 로스웰에 외계인이 불시착한 후부터 이러한 기만이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그 사건 이후로 미국정부는 외계생명체, 즉 외계인방문자들의 증거를 공개하지 않은 채 숨기고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사의 외계인 접촉자들의 말에 따르면 그 존재들은 ‘우리에게 이상하게 보이는 작은 사람들’이며 큰 눈과 큰 머리를 가진 전통적인 외계인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인간의 기술은 그들만큼 발전하지 못했으며, 만약 그들이 우리에게 적대적이었다면 우리는 벌써 멸망해버렸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련기사:http://www.wpbf.com/technology/16990637/detail.html
                 
http://www.liveleak.com/view?i=1fd_121691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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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엘이 이스라엘인들에게 고함: '팔레스타인 아기를 입양해 무슬림으로 키워라!'

  • 등록일
    2008/08/29 18:32
  • 수정일
    2008/08/29 18:32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8.29  

 

라엘이 이스라엘인들에게 고함:

'팔레스타인 아기를 입양해
무슬림으로 키워라!'

 


젊은 라엘리안 부부가 처음으로 이런 입양 절차를 시작했다.

슬로베니아의 렌다바에서 400여 명의 라엘리안들과 함께 라엘리안 새해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메시아인 라엘은 참석자들 중 이스라엘 라엘리안들에게 특별한 요청을 했다.

"여러분 이스라엘 라엘리안들은 여러분 나라의 간디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인도에서 간디가 반대측에 대해 그렇게 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전쟁으로 자녀를 잃은 이스라엘 부모들에게 전쟁으로 고아가 된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입양하여 무슬림으로 키우도록 용기를 줘야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막고 평화의 길로 이끌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미 지난 2006년 9월에 메시아 라엘은 이스라엘의 간디에 대해 호소한 바 있다. "사랑과 나눔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150만 명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죽어가고 있다. ..그들중 절반이 죽고 난 뒤에야 이스라엘은 세계가 나머지 생존자들을 구하도록 할 것인가? 이스라엘의 간디는 어디에 있는가?"라고  당시 그는 말했다.

2007년 5월에 그는 이스라엘에 다시금 경고했다. "이스라엘의 간디만이 이스라엘을 멸망으로부터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그는 그의 책 "지적설계"에서 경고의 수위를 높였다.

파일명 : 크기변환_Photo Yaniv and Reut.JPG
            Canon- Canon EOS 400D DIGITAL
            5.6F
            1/160s
            0.00 Ev
            38.00mm
            Pattern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라엘의 권고에 따라, 젊은 이스라엘 라엘리안 부부가 팔레스타인 아기를 양육하기 위해 입양 절차를 시작했다. "내가 이러한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중동에 평화를 가져오려는 라엘의 아이디어를 들었을 때, 나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제일 먼저 그 일을 해야지'라고 말이지요." 라고 이스라엘 라일리안 사제인 야니브 로젠버그는 말했다. 그 이후 그는 팔레스타인 고아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로젠버그의 뜻은 이미 그들의 아기를 키우고 있는 그의 아내 리우트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는 유태인의 피를 물려받은 것을 잘 알도록 우리 자신의 아기를 키움과 동시에, 팔레스타인 아기를 무슬림의 뿌리에 맞도록 키우고 교육시킬 것입니다. 우리는 두 아기들을 서로에 대해 알고 존중하도록 가르치며 그들 스스로 자신의 종교를 선택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키울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평화를 이루는 과정에 공헌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우리의 예를 따를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의 대다수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기를 원하니까요." 라고 로젠버그는 말했다.

2006년도에 라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신들은 보통 사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당신들이 지금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약속의 땅'에 계속 살 수 있는 자격을 갖기를 바란다면, 당신들은 '선민'으로서 특별하며 모범적인 사람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당신들은 사랑과 비폭력에 있어서 특별한 사람들이 되어야만 합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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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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