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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21일) 서울 인사동에 <ET>가 나타났다!!!-

  • 등록일
    2007/04/24 14:35
  • 수정일
    2007/04/24 14:35

[라엘리안 이벤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4월 21일

     

       ‘우주인을 맞이하자!’이색 퍼포먼스

   -과학의 날(21일) 서울 인사동에 가 나타났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4월 21일(토) 과학의 날을 맞이해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에서“우주인을 맞이하자!(웰컴! ET!)”는 컨셉의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사진 별첨>

이날 라엘리안 회원들은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우주에서 온 과학자들(엘로힘)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우주인(ET) 가면을 쓰거나 과학자로 분장하고‘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자!’‘신은 없다. 엘로힘이 그들이다’‘인간도 창조자의 길에 들어섰다’‘생명창조의 시대를 환영하자’‘과학은 사랑이다’‘과학이 인류를 구한다’ 등의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행진, 거리에 나온 많은 시민과 외국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작성한‘과학선언문’도 현장에서 낭독됐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과 학 선 언 문]    '과학은 사랑이다!'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


아득한 옛날 태양계 밖 하늘에서 온 존재들, 엘로힘이 있었다.

놀라운 정신 및 과학문명을 꽃피운 그들은 당시 물로만 덮여 있던 지구의 하늘과 바다를 갈라 원초의 단일대륙을 만들었다. 그리고 원자와 분자들을 조합해 생명체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가장 단순한 미생물에서부터 점차로 더욱 복잡한 기능을 덧붙인 다양한 고등생물들을 만들었으며 마지막에 자신들을 닮은 인간을 창조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업적은 신화나 전설로, 또한 종교가 되어 전해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인류의 기원에 관한 진실은 왜곡되고 신비화됐다.

그리고 수천 년이 흐른 후, 암흑과 무지의 장막을 걷고 인간의 정신은 다시 불타올라 이제 과학에 의해 우주 만물의 궁극적인 법칙과 생명의 기본원리가 밝혀지게 되었다.

물리학과 화학에 의해 사물의 본성과 물질의 생성과 변하는 원리를 알게 되었고 생물학과 천문학에 의해 생명체의 원리와 우주천체의 운행과 규모를 깨닫게 되었다. 첨단 기계와 도구는 인간을 힘든 노동에서 해방시켰고 의학과 보건학은 질병을 극복하고 수명을 연장시켰으며 자동차와 비행기 및 통신기기는 넓은 세상을 작은 마을로 변모시켰다.

17세기에 시작된 과학혁명은 20세기 중반 원자의 비밀과 DNA의 구조가 밝혀짐으로써 비약적인 진보를 이루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불과 전기에 이어 원자의 시대가 열림으로써 우주만물을 진정한 과학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생명과학의 발전에 의해 지구 상에서도 인간의 손으로 생명을 창조하는 시대가 다가온 것이다.

하지만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원자핵으로부터 얻어지는 에너지는 인류를 풍요와 번영의 시대로 이끌 수 있지만,동시에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자와 핵에너지를 평화롭게 사용한다면, 우리는 머지 않아 과학이 가져다줄 무한한 혜택을 누리는 황금문명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진보는 커녕 자기파멸을 불러올 것이다. 현재 지구상에 가장 위험한 것은 지구온난화가 아니다. 바로 핵전쟁이다.

인류는 지금 스스로를 수십번 반복해서 멸망시킬 수 있는 엄청난 양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수많은 군소국가들이 핵무기 보유를 열망하면서 핵확산은 멈추지 않고 있다. 핵전쟁의 위험을 경고하는 핵시계가 자정에서 5분전이라는 사실은 우리 인류가 멸망할 확률이 90%를 넘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하루속히 지구상에서 모든 핵무기를 없애야 한다.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과학기술이 인류에게 가져다줄 혜택과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동시에 그 악용이 야기할 파멸적인 결과에 대해서도 엄숙하게 경고하고자 한다. 과학기술은 무지와 신비를 깨고 진실을 밝혀 오로지 인류에게 봉사함으로써 의미가 있다.

이 땅에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과학기술의 본래의 목적을 되새기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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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학은 사랑이다.’모든 과학적 성과물은 본래의 목적에 따라 평화적으로 이용되어야 한다. 과학을 공격적이고 파괴적으로 이용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

2. 인류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있는 과학기술 연구를 더욱 장려하고 지원해야 한다. 인류의 발전을 가속화시키는 과학은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인류의 새로운 종교로 자리잡아야 한다!

3. 과학의 오ㆍ남용을 경계한다. 특히 우리 인류가 핵전쟁으로 멸망할 가능성이 90%를 넘는다는 과학자들의 경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지구 상의 모든 핵무기를 동시에 폐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4. 우리 인류의 진정한 어버이들인 창조자 엘로힘을 지구 상에 맞이할 대사관을 대한민국에 건립해, 그들의 2만5000년 앞선 과학기술의 혜택을 우리 대한민국이 먼저 받음으로써 세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하기를 모든 국민과 정부에 요청한다!

                                                                                                                   AH61년(2007년) 4월 21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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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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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마지막 예언자’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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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AH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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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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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웹사이트 : ●rael.org   ●rael.co.kr   ko.raelpress.org    ●raelianews.org

                         maitreya.co.kr     cafe.daum.net/iloveufo







 
 
Rrom 카페 이름 : UFO 우주인의 메시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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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주인을 맞이하자!’ 이색 퍼포먼스

  • 등록일
    2007/04/19 18:52
  • 수정일
    2007/04/19 18:52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2007(AH61)년 4월 19일


    ‘우주인을 맞이하자!’이색 퍼포먼스

   -한국 라엘리안, 4월 21일(토) 오후 3시 인사동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 정윤표)가 오는 4월 21일(토) 과학의 날을 맞이해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의 거리에서“우주인을 맞이하자!(웰컴! ET!)”는

 컨셉의 이색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날 라엘리안 회원들은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우주에서 온

 과학자들(엘로힘)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우주인(ET) 가면을

쓰거나 과학자로 분장하고‘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자!’‘신은 없다.

엘로힘이 그들이다’‘인간도 창조자의 길에 들어섰다’‘생명창조의 시대를

 환영하자’‘과학은 사랑이다’‘과학이 인류를 구한다’ 등의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할 예정이다.

 

지구 상의 생명체는 신에 의한 창조 또는 우연한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서 온 우주인 엘로힘의 과학, 즉 DNA합성을 통해 창조됐다.

엘로힘이 2만5000년전 지구에 와 깊은 사랑과 의식으로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듯

지구 과학자들도 언젠가 다른 행성으로 가 그곳 환경에 맞는 생명체들을 창조

하게 될 것이다.

 

무한우주 속에서 창조의 연결은 이와 같이 계속된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생명과학 기술은 인류에게도 그러한 생명창조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예고해주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종교단체와 원시적 사고에 얽매인 자들은 과학의 발전에

완강히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과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주장한 죄로 종교재판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에게 유죄를 선고하고‘지오다노 브루노’를 산 채로

불태워 죽였는가 하면, 수술, 수혈, 백신, 항생제, 장기이식, 인공장기, 피임,

체외수정 등 모든 과학발전에 반대해 왔다.

그리고 최근에는 불치병, 난치병의 해결에 도움이 될 배아복제 연구에도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다.

 

“과학이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인간의 영원한

삶을 가능케 할 유일한 방법인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리더 라엘의 한국 입국을 금지(2003년 8월)시킨 자들도 그들이다.

 

과거 몇번이나 한국을 방문해왔던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는 현재 한국 사회가 과학기술의 발전에 반대하는 원시적인 자들의 지배

아래 놓여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엘로힘은 지난 1997년 12월 13일 라엘을 통해 보내온 메시지에서 “(엘로힘의)

지구로의 대귀환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며 그들이 귀환할 장소인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을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치외법권의 지위에 대한 요청을 전 세계

모든 국가들에 제기한 바있다.

 

엘로힘은 또한 “대사관 건설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를 승인하고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는 국가는 엘로힘의 과학을 제일 먼저 물려받아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모든 라엘리안들은 바로 대한민국이 우주인 엘로힘을 맞이하는 데

앞장섬으로써 지구의 중심국가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

그럴려면 먼저 엘로힘의‘지구 대사’인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부터

해제해 창조자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다!


 상세문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

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www.rael.org www.rael.co.kr ㅣ ko.raelpress.org ㅣ

www.raelianews.org ㅣ www.maitreya.co.kr ㅣ 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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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 등록일
    2007/04/18 13:35
  • 수정일
    2007/04/18 13:35
라엘리안,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4월 18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19일 아침 보건복지부 평촌별관 앞 항의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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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4월 19일(목)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한국 입국금지와 관련이 있는 보건복지부 생명윤리과가 위치한 안양시 동안구 달안동 보건복지부 평촌별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7시 5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대형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가두시위를 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할 때까지 반(反)정부 항의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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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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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182개국에 6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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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AH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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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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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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