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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2007년 2월)

  • 등록일
    2007/02/26 17:24
  • 수정일
    2007/02/26 17:24

♡라엘리안 과학통신♡   (2007년 2월)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 자동차용 수소연료전지의 새로운 발전

궁극의 환경 친화적 에너지인 자동차용 수소연료전지의 발전이 한층 가까워졌다. 미국국립 연구소는 지금까지보다 훨씬 뛰어난 백금니켈 합금 촉매를 발견했다.

연소 없이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연료전지는 아마도 가장 효율적이고 깨끗한 전기생산 기술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다. 수소를 소모시키는 연료전지는 부산물로 물(수증기)만이 생성될 뿐이다.

PEMFC는 나사의 우주항공 계획에도 이용되어왔는데, 수소연료전지의 가장 큰 문제는 백금촉매 때문에 자동차에 사용되기에는 대단히 비쌀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우리는 촉매활동 목표치를 훨씬 능가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음극 표면기술을 밝혀냈다. 백금니켈 합금은 많이 알려진 것이지만, 우리는 핵심변수를 조율하고 제어하는 기술을 발견했다. 우리의 연구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노 물질 표면 특성을 미세하게 조율하는 새로운 분석도구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라고 Stamenkovic 박사는 말했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blog.com/cms/a-boost-for-hydrogen-fuel-cell-research-12453.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우리들(엘로힘)은 폐쇄회로에서 원자를 실용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의 무한정에 달하는 고도의 원자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태양 에너지와 다른 많은 에너지 자원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이미 10년 전에 발간된 라엘의 저서 “예스 인간복제”에서는 나노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연료전지는 수소원자들을 원료로 사용할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 부드러운 몸체 로봇이 개발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로봇은 “딱딱한 몸체”이었지만, 완전히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새로운 부류의 로봇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캐플린 교수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생물학, 생체공학과 마이크로/나노 조립을 결합해 부드러운 몸체 로봇을 개발하는 것이다. 

생물시스템은 뼈, 외피 같은 딱딱한 물질도 함유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부드럽고 탄력 있는 재료로 구성되어 있다. 생물과 인공물과의 차이점은 매우 광범위하지만, 종종 재료에 따라 양자를 구분하기도 한다. 많은 기계들의 관절에도 유연한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매우 빠르고 튼튼하지만, 자연계의 동물의 기능에 필적할 수 있는 기술이 아직은 없다.

"아직까지는 움직이는 유연한 장치를 만들고 정확히 제어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이것이 현재의 로봇이 살아있는 동물과 다르게  움직이는 근본적 이유다.”라고 캐플린 교수는 말한다.

“부드러운 몸체 로봇은 위험한 의료 수술을 더 안전하고 덜 고통스럽게 해줄 수 있다. 또한 우주비행사들이 접근 할 수 없는 장소에 도달해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고, 공장에서 유연한 움직임이 필요한 더 복잡한 임무를 수행하고, 원자로와 지뢰 같은 위험한 환경의 작업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며, 딱딱한 통로 속을 더 효율적으로 비집고 나아가는 데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그가 말했다.

※관련 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07/01/070128105355.htm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앞으로 생물학과 로봇공학의 결합으로 생물로봇을 창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생물로봇은 금속 대신 살아있는 세포로써 만들어질 것이다." 

 - '예스 인간 복제' 중에서 -


◆ 네팔당국은 여장 남자에게 남자와 여자 주민증 둘 다를 내주었다.

이 전례가 없는 합법적 지위는 40세의 Chanda Musalman 에게 허용되었다.

네팔의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은 Chanda 는 관료들에게 성구분란에 표기된 남자와 여자란 단어를 지워달라고 요청했고, 네팔 당국은 그의 요청을 수용해 Chanda 의 성을 양성으로 표현했다.

현재 네팔에서는 다음 선거후 개정될 새로운 헌법에 성적 소수자들의 권리를 명백히 보호하는조항을 넣기 위한 로비가 진행 중이다.

※관련 기사:  http://news.bbc.co.uk/2/hi/south_asia/6329614.stm

◆ 두뇌에서 비밀스러운 의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밝혀지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행동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예를 들면, 약속을 하거나 친구에게 책을 돌려주거나 등등... 이러한 행동을 결정하는 의도에 대해, 두뇌가 어떻게 어디서 기능하는지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우리의 비밀스러운 의도는 실제 행동을 취할 때까지 다른 사람이 알 수 없다. 과학자들은 실험참가자들의 두뇌 활성을 분석하여 이러한 비밀스러운 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미래에는 아마도 인간의 추상적 사고와 의도를 미리 읽을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관련 기사:  http://www.physorg.com/news90164161.html

◆ 동물들의 다중 파트너, 동성애, 양성애 등 다양한 성생활 사진 모음

자연계에서 다중 파트너와 동성애는 보편직인 현상이지만, 우리 사회는 일부일처제와 이성애의 전통을 사람들에게 교육하고 각인시키기 위해 이런 자연스러운 행위들을 왜곡하고 외면해왔다.

http://cafe.daum.net/iloveufo 의 라엘사이언스 방 참조


◆ 잠을 자지 않으면 새로운 두뇌세포의 형성이 억제된다. 

연구결과는 잠을 자지 못한 결과로 나타나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증가는, 어른의 두뇌에서 새로운 세포의 생성이 감소됨을 보여주었다.

잠의 패턴은 일주일정도 후에 정상적으로 복귀되었지만 두뇌에서 새로운 세포의 형성은 2주일동안 복구되지 않았고, 두뇌는 이것을 만회하기 위하여 상당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오랫동안 자지 못한 사람들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문제를 가지게 된다.

※관련 기사:  http://news.bbc.co.uk/2/hi/health/6347043.stm


◆ 해마는 약혼, 부부교환, 그리고 동성애를 한다.

Sea life의 연구에서 해마에 꼬리표를 달고 실험한 결과, 해마는 약혼하고 부부교환하고, 동성애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기사:  http://news.bbc.co.uk/2/shared/spl/hi/pop_ups/07/sci_nat_enl_1170250594/html/1.stm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인간의 동성애 성향 역시 유전자 코드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다."


◆ 실리콘으로 두뇌 대뇌피질 모델을 만들다. 

컴퓨터 칩으로 설계되어 만들어진 두뇌 모델이 대뇌의 비밀을 밝힐 수 있게 되었다.

두뇌가 일을 수행할 때 화학신호는 각 세포에서 전기적 신호로 전환된다. 컴퓨터에 사용되는 트랜지스터가 신경세포의 전기신호 전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발견한 이래 트랜지스터를 이용한 신경세포 모델을 만들려 시도해왔는데, 지금 스탠포드 대학에서 인공두뇌를 제작하려 하고 있다.

"언젠가는 손상된 두뇌 신경세포로 상실한 운동기능과 감각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실리콘 신경세포가 개발될 수 있을 것이다." 고 캘리포니아대학의 신경공학자인 Gert Cauwenberghs는 말한다. 

※관련 기사:  http://www.technologyreview.com/Infotech/18164/


◆ 두뇌를 근육처럼 생각하라.

똑똑해 지는 전략 : 두뇌를 근육처럼 생각하라.

최근 심리학 연구에서, 학교에서 두뇌를 마치 근육처럼 강화하는 실습을 하면 더 똑똑해질 수 있다는 수업을 받은 학생들이 더 좋은 성적을 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학생들에게 '두뇌는 배우려고 할 때 매순간 새로운 연결을 형성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우리의 사고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우리의 두뇌를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그래서 두뇌가 어떻게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주면, 실수로 인해 바보처럼 보일까봐 두려워 하는 심리로부터 벗어나게 해준다.

※관련 기사:  http://www.livescience.com/humanbiology/070208_intelligence_growth.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우리 두뇌의 뉴런들을 긍정적으로 연결시킴으로써 매순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체험하는 감각명상세미나를  30여년 동안 세계 각지에서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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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 등록일
    2007/02/23 14:19
  • 수정일
    2007/02/23 14:19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2월 23일


                 

                    노무현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월 중순,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방문하는 도중 바티칸에 들러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면담을 가졌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또 한 분의 한국인 추기경을 서임해 주신 것은 한국 천주교회에 큰 축복의 선물이자, 우리 국민 모두에게 경사스러운 일이었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성하께서 우리나라를 방문해 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 성하의 방문은 우리 국민에게 큰 기쁨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종교 사회인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보다 종교적 중립을 지켜야할 대통령이 이처럼 공공연하게 특정 종교에 편향된 발언을 해도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없다. 카톨릭에 대한 노 대통령의 이같은 처신은 그가 평소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 취했던 태도와 비교해 볼 때 형평에 맞지 않는 것으로서 지극히 편파적이다.


한국 정부는 평화와 비폭력을 역설하며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불교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더욱이 한국에선 불교 신자 수가 가장 많다)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에 대해서는 한국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의 경우 중국의 입김에 의해, 그리고 라엘의 경우엔 신자 수가 한국 인구의 10%에 불과한 카톨릭의 압력 하에서 결정됐다.


특히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 공항에 도착한 라엘을 “인간복제 지지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 아래 입국금지했다. 하지만, 우리는 유대교 랍비나 불교 지도자들 같은 종교 리더들도 인간복제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 처럼 라엘 역시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신념, 그리고 과학 발전을 장려하는 뜻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것이다. 또한 라엘은 개인적으로 인간복제 실험에 관여한 적도 없다. 단지 그것을 지지하는 책을 저술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국을 금지한 것은 세계인권헌장과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소수종교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다.


노 대통령은 또한 한국인 추기경의 추가 임명에 대해 지난 2005년에는 “한국민의 염원” 그리고 이번에는 “국민 모두에게 경사스러운 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어떻게 카톨릭 신자보다 비카톨릭 인구가 월등히 많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그런 부적절한 언급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05년 11월 1일 기준 약 4천7백만명의 한국인 중 종교를 가지고 있는 인구는 2천497만명(53.1%)이며, 그중 불교 인구가 22.8%(1,072만)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개신교 18.3%(861만), 천주교 10.9%(514만) 순으로 나타났다.


종교에 대한 노 대통령의 편파적 발언은 한국인 전체의 89.1%를 차지하는 무신론자와 불교, 개신교 등 대다수 비카톨릭 인구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라 하지 않을 수없다.


모든 한국 국민들은 노 대통령에게 카톨릭이 한국의 국교인지 물어봐야 한다.

노 대통령은 89.1%에 달하는 한국의 비카톨릭인들에게 정중히 사과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무신론자, 불교 신자, 개신교 신자 등 국민 대다수 비카톨릭인들은 이 모욕을 앞으로 있을 선거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또한 ‘소수파’ 카톨릭 시민들과 똑같은 납세자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종교의 자유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현 정부에 대해 종교적으로 엄정한 중립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화해의 표시로서 ‘마이트레야’ 라엘을 공식 초청함으로써 다른 모든 한국인들과 똑같이 국가에 세금를 내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들도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사회변화에 대한 혁신적 마인드와 함께 미래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갖고 있는 5,000여 한국 라엘리안들은 지금보다 더욱 강력하고도 적극적으로 반정부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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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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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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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의 AH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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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웹사이트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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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 등록일
    2007/02/21 12:32
  • 수정일
    2007/02/21 12:32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2월 21일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한국 라엘리안, 2월 22일 아침 과천청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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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RAEL)의 입국금지를 해제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2월 22일(목)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인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날 아침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대형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공무원들에게 라엘의 입국금지에 항의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할 예정이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라엘리안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할 때까지 반(反)정부 항의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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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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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씨(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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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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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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