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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세계 최초 클리토리스 복원병원 음해는 유죄!”

  • 등록일
    2014/07/17 17:24
  • 수정일
    2014/07/17 17:24

~[라엘리안 보도자료]“세계 최초 클리토리스 복원병원 음해는 유죄!”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8). 7.17
 


 

 
 
 
 “세계 최초
클리토리스 복원병원 음해는 유죄!”
 
 


 
라엘리안, 클리토레이드, 명예훼손 재판에서 승소

서아프리카에서 클리토레이드와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주요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승소했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와가두구 대법원은 최근의 판결심에서 샤를 마리 웨드라고 교수가 부르키나파소의 라엘리안 교회를 음해한 것이 유죄임을 판결했다. 대법원은 세계 최초의 여성 클리토리스 복원을 위한 캄카소 클리토레이드 병원 개원에 반대한 웨드라고에게 10만 FCFA의 무거운 벌금과 더불어 100만 FCFA의 징벌적 손해배상금을 라엘리안 교회에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그는 또한 재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시작된 캄카소의 클리토레이드 병원은 여성성기절제(FGM) 피해자들에게 무료 복원 수술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병원으로 지난 3월 7일 성대한 개원식을 할 예정이었지만, 웨드라고 등이 ‘적극적으로’ 개원에 반대한 이후 부르키나파소의 보건장관은 병원이 개원할 수 없음을 결정, 발표한 바 있다.

“그 결정은 우리 환자들에게 계속적인 고통과 실망을 가져왔다. 그들 중 대다수는 수술을 받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했다.” 클리토레이드(Clitoraid)의 대변인 나딘 게리는 말했다. “수술을 집도하기 위해 해외로부터 날아온 우리의 자원봉사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충격을 받았고, 병원 건설을 가능하게 한 수천명의 자발적인 재정 지원 기증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게리는 웨드라고가 올해 2월 24일에 캄카소 병원 프로젝트를 “라엘 컬트에 의한 큰 사기 캠페인”이라고 음해하는 명예훼손 편지를 발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병원을 개원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한 직후 그 편지를 썼고, 그의 주장이 보건장관의 결정을 유발시켰다”고 게리는 말했다. “실제로, 그 편지에는 ‘장관 및 주지사가 클리토레이드 캠페인을 중단시키도록 결정해야 한다’는 요구도 포함되어 있었다. 결국 보건장관은 병원 개원 허가를 거부했고, 그 후 의학협회는 우리의 자원봉사 의사들이 부르키나파소에서 수술 집도할 수 있는 면허를 취소했다.”

라엘리안 교회와 클리토레이드 협회는 곧바로 웨드라고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대법원의 판결에 앞서 게리는 말했다. “웨드라고 교수와 그의 지지자들은 우리의 인도주의적 노력을 차단하려 한 것에 부끄러워 해야 한다. 그들은 성기절제 후유증으로 매일 고통 받는 여성들을 희생양으로 개인적인 취향을 만족시켰다. 우리의 병원이 아프리카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마침내 개원할 때, 그것은 장차 몇 년 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큰 성공적인 스토리가 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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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강연회.com / 7.20(일요일) 부산경남 오후3시, "UFO 왜 날아오는가?" / 7.27(일요일) 서울 오후3시,

  • 등록일
    2014/07/17 17:17
  • 수정일
    2014/07/17 17:17

~UFO강연회.com / 7.20(일요일) 부산경남 오후3시, "UFO 왜 날아오는가?" / 7.27(일요일) 서울 오후3시,


UFO 왜 날아오는가?
"생명은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
 

<부산>
주제ㅣ UFO 왜 날아오는가?
시간ㅣ 7.20(일요일) 오후3시
강연ㅣ 비디오 상영 및 강연회
장소ㅣ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다음지도)
장소ㅣ 부산 진구 양정동 310-5, 5층 / 양정역 6출구
안내ㅣ 루카스 010 -9667 -0546

 
 <경남 창원>
주제ㅣ UFO 왜 날아오는가?
시간ㅣ 7.20(일요일) 오후3시
강연ㅣ 비디오 상영 및 강연회
장소ㅣ 잉글랜드 어린이집 2층 (다음지도)
장소ㅣ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816-8
안내ㅣ 대니 010 -7327 -6789  홍의장군 010 -7271 -6360
 

 

25,000년 앞선 창조자들의 메시지!

낙원주의를 준비하자!~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해가는 과학기술!
그 과학기술이 가져올 대변혁!

돈과 노동, 직업이 없는 세계가 다가온다.
그 때 당신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이미 낙원(천국-불사의 행성)에 살고 있는 지구인이 8,400여명 있다.
그들은 누구이고 어떻게 살고 있을까? 
거짓말같은, 이 환상적인 이야기가 당신의 미래를 바꿀것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

라엘리안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
주제ㅣ 25,000년 앞선 창조자들의 메시지
시간ㅣ 7.27(일요일) 오후3시
강사ㅣ 라엘리안 가이드
장소ㅣ 서울 관악구 쑥고개로 75 (관악구 봉천동 1564-5) 광장빌딩 6층 (다음지도 ㅣ 이미지)
안내ㅣ 이해 010ㅡ7559ㅡ1000       leehae2love@gmail.com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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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스와스티카(卍)’의 진짜 의미를 아십니까?..7월5일 인사동서 스와스티카 부흥 퍼포먼스

  • 등록일
    2014/07/04 16:36
  • 수정일
    2014/07/04 16:36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8). 7.2

 

 

 

 

‘스와스티카()’의
진짜 의미를 아십니까?

 

 

-7월5일(토) 오후2시 인사동서 스와스티카 부흥 퍼포먼스 개최
-“7월 5일~12일,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 주간” 선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는 ‘행복’과 ‘행운’이라는 스와스티카(卍)의 원래 의미를 기리기 위한 행사를 7월 5일부터 12일까지 전세계적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의 많은 지역들에서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스와스티카는 라엘리안들에게도 매우 소중하다. 왜냐하면 상하로 겹쳐진 두 개의 삼각형과 스와스티카가 결합된 도형이 바로 라엘리안의 상징(무한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IRM의 목표는 나치와 연관된 모든 나쁜 기억들을 극복하고 스와스티카의 전통적인 의미를 복원하는 것이다.
 

스와스티카.jpg


“히틀러에 의해 범죄적으로 악용되었던 이 아름다운 심벌을 기리는 연례행사는 이번이 다섯번째인데, 올해는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이 아니라 ‘스와스티카 부흥 주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스와스티카옹호동맹(ProSwastika Alliance) 회장인 라엘리안 가이드 토마스 켄지그는 말했다. “부흥주간의 마지막 이벤트로는 지난해처럼 미국의 여러 대도시 해변에서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대형 현수막을 공중에 띄울 것이다.”

나치 시대 이전에 그려진 스와스티카들이 세계 도처에 있으며, 그 중에는 이 도형을 나치하고만 연관 짓는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것들도 있다고 켄지그는 지적한다.

“1930년대 이전에 세워진 많은 유대교당들에 스와스티카가 그려져 있다”고 켄지그는 말했다. “이 도형은 오늘날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며, 그 의미는 유대인들에게 긍정적일 따름이었다. (<http://www.proswastika.org/israel> 참조)

유명한 다큐멘터리 필름 제작자 요아브 샤미르(Yoav Shamir)는 스와스티카가 제2의 성전에도 사용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http://proswastika.org/news.php?extend.45 참조)”

스와스티카 부흥 주간 행사들은 이 심벌을 세계적으로 인식시키고 또 심벌에 대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 행해진다.

“스와스티카의 영예로운 명성과 긍정적 의미는 수십억 동양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만, 서양인들에게는 그 원래의 아름다운 의미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고 켄지그는 말한다. “우리는 이 행사를 스와스티카에 대한 세계적인 재교육 노력의 일환으로 간주한다.”

라엘리안 심벌에서 스와스티카는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내고, 이와 결합된 상하 두 개의 삼각형은 ‘공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 도형은 세계 각 대륙에서 개최되는 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에 내걸리며, 라엘리안 철학 관련 모든 행사들에서 연중 사용되고 있다.

“이 심벌을 우리에게 가져다 준 이들은 지구상에 인간을 창조했고 또 모든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었던 ‘엘로힘’이다”라고 켄지그는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도형은 모든 대륙과 대부분의 고대문명권들에서 발견되며, 이 사실은 우리 선조들과 엘로힘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많은 흔적들 중 하나인 것이다.”

켄지그는 스와스티카를 기리고 있는 모든 종교의 멤버들 및 종교의 자유를 옹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연례 스와스티카 부흥 행사에 참여하도록 호소했다.

“서양인들이 나치가 사용했다는 이유로 스와스티카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다른 수십억의 사람들이 자신의 종교를 믿을 자유를 부정하는 행위이다”라고 켄지그는 말한다. “이 심벌을 부흥하고, 1930년대에 이 심벌을 훔친 자들이 더럽힌 모든 잔재를 제거하자!”

한국에서는 오는 7월 5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전통의 길에서 스와스티카 부흥 주간 행사가 개최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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