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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8월6일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3/07/23 12:39
  • 수정일
    2013/07/23 12:3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7). 7.22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神)도 영혼이 사는 천국도 없다! 그러나 외계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실존한다!”
한국 라엘리안, 8일 6일(화)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8월 6일(화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일정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핵전쟁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희망자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이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대전, 충청>010-4339-7276
                                                        강원>010-9033-3862

부산,경남,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부산, 경남>010-9848-6338
                                         대구, 경북>010-5545-80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3602-6471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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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들은 독일 법정의 기독교인, 일본인 등에 대한 차별적 판결에 항의한다!

  • 등록일
    2013/07/23 12:38
  • 수정일
    2013/07/23 12:42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21

 

 

 

라엘리안들은
독일 법정의 기독교인, 일본인 등에 대한
차별적 판결에 항의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기획한 제4회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행사가 지난 7월 20일 독일 칼스루에 시를 비롯한 세계 많은 도시들에서 개최됐다.

그러나 칼스루에 시는 최근, 교차된 두 삼각형과 연결되는 스와스티카로 형성된 라엘리안 심벌 외의 다른 스와스티카들을 대중에게 드러내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를 발표했으며(참고1 관련링크) 이 조례의 일부는 지방행정법원(참고2 관련링크)과 항소법원(참고3 관련링크)에 의해 확정되었다. 법원은 7종의 스와스티카 형태들은 허용했지만 다른 5종의 형태들을 대중에게 전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특별 판결을 내렸다.

"우리는 힌두교도, 불교도, 파룬궁 기타 스와스티카를 그들의 성스러운 심벌로 사용하는 다른 종교단체들을 칼스루에 시의 행사에 참여하도록 초청했다"라고 라엘리안 가이드이자 스와스티카 지지 연합 대표인 토마스 캔지그는 말했다.

"그러나 법원은 우리의 포스터에 그려져 있는 12종의 종교적 혹은 문화적 스와스티카 심벌들 중 5종의 전시가 불가하다고 판결한 것이다.(참고4 관련링크)  그들은 기독교도, 일본인, 호피족, 티베트인 및 세일론 버전의 스와스티카들이 나치 스와스티카와 너무 많이 닮았다고 판단했다."

캔지그는 독일의 법률이 스와스티카의 교육 목적의 전시를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 새로운 판결은 심벌이 금지된 사람들을 차별함으로써 이중잣대 논란을 만들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독일이 어떻게 특정 종교나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그토록 공개적으로 차별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일본인, 호피족, 티베트인, 스리랑카인 및 기독교인 여행자들은 독일에서 환영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런 판결을 받은 그룹의 사람들은 이제 독일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계획을 접어야 할 것이며, IRM은 이런 차별을 그들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캔지그는 말했다. 그리고 그는 독일의 많은 정부 건물들에 스와스티카들이 장식되어 있음을 지적했는데, 그 중에는 독일 대통령 관저(참고5 관련링크)와 이번 사건의 판결을 내린 칼스루에 지방행정법원 건물(참고6 관련링크)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건물들에 사용된 스와스티카들이 그리스 버전과 유사한 관계로, 아마도 법원은 그런 빌딩들을 허물어야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어떤 스와스티카는 되고 어떤 스와스티카는 안 된다는 식의 임의적 구별을 했을 것이다"라고 캔지그는 추정했다. "이것은 전적으로 용납될 수 없고 또 차별적이다!"

지난 7월 19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2013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참고7 관련링크)을 필두로 해 20일에는 미주, 유럽, 아프리카, 호주의 많은 도시들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특히 뉴욕과  마이애미 하늘 높이 스와스티카 깃발이 휘날렸다. (참가 도시들의 리스트는 www.proswastika.org 참조)



※관련링크주소
참고1 http://www.proswastika.org/request.php?11
참고2 http://www.proswastika.org/request.php?16
참고3 http://www.proswastika.org/request.php?17
참고4 http://www.proswastika.org/request.php?18
참고5 http://www.proswastika.org/news.php?item.101.6
참고6 http://www.proswastika.org/news.php?item.105.6
참고7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30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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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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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제4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전세계의 동참을 요청하다!

  • 등록일
    2013/07/19 16:40
  • 수정일
    2013/07/23 12:43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18

 

 

 

라엘리안들,
제4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전세계의 동참을 요청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회원들은 오는 7월 20일 전세계적으로 제4회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을 기념하고 홍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 설명은 그들이 서구 주류 언론에 보도되기를 희망하는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다.


swastika4.jpg

"스와스티카는 고대의 영예로운 유산이며, 동양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긍정적인 의미로 잘 알려져 있다."라고 스와스티카 지지 연합의 대표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토마스 캔지그는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세계 다른 곳의 사람들도 그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그럼으로써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매우 소중한 이 상징의 명예를 완전히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다."

캔지그는, 7월 20일 토요일에 중동의 텔아비브를 비롯해 유럽과 미주, 아프리카, 호주의 많은 도시들에서 스와스티카의 숭고한 고대 유산을 기념하는 창의적인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치시대 이전에 사용된 스와스티카 문양들이 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그 중에는 스와스티카를 악명높은 나치 체제에만 결부시키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장소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스라엘에서도 여러 고대 유적지들과 1930년대 이전에 세워진 도시들에서는 스와스티카를 찾을 수 있다"(참고1 관련링크) 라고 캔지그는 말했다. "아울러, 이탈리아의 베로나에 있는 한 곳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1930년대 이전에 세워진 많은 유대교 예배당(시나고그)에도 스와스티카 문양이 그려져 있다.(참고2 관련링크) 예전에는 스와스티카가 유대인들에게 긍정적인 의미만을 가지고 있었다."

스와스티카는 라엘리안들에게 특별한데, 교차된 두 개의 삼각형들과 스와스티카가 결합되어 라엘리안 심벌(무한의 상징)을 구성하기 때문이다.

"우리 심벌에서, 스와스티카는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내고 교차된 삼각형들은 공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라고 캔지그는 설명했다. "우리는 가장 최근 멕시코에서 열렸던 행복 아카데미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연례 행복 아카데미에 이 형상들을 내걸고 있으며, 또한 우리는 우리의 철학에 따라, 또 이 심벌을 우리에게 전해준 창조자 엘로힘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연중 이 심벌을 사용하고 있다."(참고3 관련링크)


라엘리안들은 이번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행사에 전세계 10억 명의 신자를 가진 힌두교 사회가 참여할 것을 특별히 요청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참고4 관련링크)

"우리는 동양을 비롯한 모든 곳의 힌두교인들이 서구에서 살고 있는 힌두교인 형제들을 위해 일어서기를 기대한다"라고 캔지그는 말했다. "라엘리안들, 아메리카 원주민들 및 힌두교인들을 포함한 서구의 많은 소수 그룹들은 자신들의 믿음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 상징에 공개적으로 존경을 표할 경우 차별에 직면하게 된다. 최근 미국의 어느 학교에서 한 힌두교도 아이가 단지 휴일 테마의 그림 숙제로 스와스티카를 그렸다는 이유로 특별 상담 및 기타 교정지도 대상으로 지목된 바 있다."(참고5: 관련링크)

작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서구의 많은 대도시들 인근 해변에서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깃발들을 휘날렸다.

"올해 우리는 다시 스와스티카가 그려진 깃발들을 미국과 캐나다의 하늘에 휘날릴 것이다"라고 켄지그는 말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이 상징의 진실하고 긍정적인 의미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증명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구적 재교육의 일환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스와스티카를 자신의 상징물로 사용하는 모든 종교의 멤버들 및 종교적 자유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동참할 것을 요청한다.

"스와스티카는 전세계에서 수천년 동안 행복과 행운의 상징으로 사용되어 왔다. 따라서 나치가 그것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서구인들이 그 의미를 나쁘게 해석한다면, 그들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종교적 자유를 누릴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사랑스러운 상징을 마침내 부활시키고 지난 20세기에 그것을 강탈한 자들이 남긴 오명을 씻을 때가 왔다."



※관련링크주소
참고1 http://www.proswastika.org/israel
참고2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141.6
참고3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300
참고4 http://www.proswastika.org/news.php?extend.296
참고5 http://www.proswastika.org/news.php?item.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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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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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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