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라엘리안 행사안내]한중일(韓·中·日) 라엘리안, “과거사 문제해결”..16일 명동서 ‘프리 허그’ 퍼포먼스

  • 등록일
    2013/08/14 17:08
  • 수정일
    2013/08/14 17:0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3(AH68). 8.13

 

 

 

韓·中·日 라엘리안,
명동서 ‘프리 허그’ 퍼포먼스

 

 

8월 16일 오후 3시부터 3國 라엘리안 공동 진행…“과거사 문제해결 앞장”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과 중국, 일본 라엘리안들이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한-중-일 과거사 문제 해결에 나선다.

오는 8월 16~18일 한국에서 열리는 ‘라엘리안 행복 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하는 일본과 중국 라엘리안들은 한국 라엘리안들과 함께 8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서울 명동에서 ‘프리 허그’ 퍼포먼스를 갖기로 했다.

이들은 “지나간 과거사 문제에 얽매여 3국 국민들 간에 불필요한 증오와 갈등이 확산되는 것은 서로간의 평화와 화해는 물론 3국 미래 번영을 위해서도 아무런 의미와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일깨울 필요가 있어 한국인은 물론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 한복판에서 ‘프리 허그’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하며 “한중일 3국의 과거사 갈등은 대체로 정치지도자들에 의해 촉발되고 증폭되는 것으로서 그 동기와 목적은 다분히 정치적 계산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3국의 일반 시민들은 대부분 화해와 평화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들 3개국 라엘리안들은 저마다 자국민은 물론 다른 나라 사람들과도 적극적으로 프리 허그를 함으로써, 창조자 ‘엘로힘’과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의 가르침대로 국경을 초월한 열린 마음과 형제·인류애를 더욱 고양시킬 계획이다.

한편, 우주인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 감각의 개화를 통한 전방위적인 행복 추구 등 기존의 통념을 뛰어넘는 혁명적인 철학과 사상을 표방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는 8월 16일(금)~18일(일) 2박 3일간 경기도 청평에서 국내외 라엘리안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라엘리안 행복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오피니언]DMZ에 '세계평화공원'과 함께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하자!

  • 등록일
    2013/08/02 17:04
  • 수정일
    2013/08/02 17:0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7.30

 

 

 

DMZ'세계평화공원'과 함께
<<우주인 대사관>>을 건립하자!

 

 

한국 라엘리안 “박근혜 대통령의 구상 지지…한반도를 세계 평화와 번영의 중심지로”


 

dmz01-1.JPG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유지해 나가면서 DMZ(비무장지대) 내에 세계평화공원을 만들고 싶다”고 처음 밝힌데 이어 정전 60주년을 맞은 7월 27일에도 “중무장지대가 돼 버린 비무장지대의 작은 지역에서부터 무기가 사라지고, 평화와 신뢰가 자라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자신의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대해 거듭 언급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창한 DMZ 내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이와 동시에, 한걸음 더 나아가 박 대통령의 세계평화공원과 연계해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을 중립지역인 DMZ 내에 건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추진해 줄 것을 우리 정부에 제안한다.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그들의 지구대사인 라엘(Rael)에게 “우리들의 지구 귀환을 위한 ‘대사관’ 건설에 필요한 장소 및 치외법권 지위 제공 요청을 지구 상의 모든 국가들에게 제기한다”면서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를 승인하고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또는 판매)하는 그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며, 우리들(엘로힘)의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 전체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난 1973년 우리 지구인들과 공식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엘로힘과 처음 접촉한 이후 지금까지 근 40년 동안 인류사회의 화해를 도모하고 평화를 확산시키는 창조자들의 메시지 전파를 위해 헌신해온 예언자 라엘은 최근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고 천명한 바 있으며, 실제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 엘로힘의 우주선(UFO)들이 수도 없이 목격되고 있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난 데 이어 2년 뒤 1975년 10월 7일에는 그들의 우주선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분단의 상징인 DMZ야말로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직접 관련 있는 외계문명의 대표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이상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세계평화공원’ 건립 구상과 ‘엘로힘의 지구대사관’ 건립 프로젝트의 조합이야말로 박 대통령이 주창한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넘어 ‘한반도 번영 프로세스’를 실현하는 첩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엘로힘의 지구대사관이 DMZ 내에 건립될 경우 이 프로젝트를 위해 직접 투자될 미화 1억5,000만 달러와 함께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 및 막대한 양의 외화유입으로 매우 가까운 장래에 우리나라가 얻게 될 경제적 파급효과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 어느날 홀연히 ‘하늘’이 열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됐으며, 그 후 고구려와 신라, 백제 등 많은 왕들의 탄생도 ‘하늘’로부터 유래됐다. 또 ‘하늘의 대리인’(메신저, 예언자)이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구세주(미륵)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들)’이 이 땅에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스노우든에게 '라엘리안 명예가이드' 수여

  • 등록일
    2013/07/28 00:12
  • 수정일
    2013/07/28 00:12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7.26

 

 

 

라엘, 스노우든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 가이드' 직 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전직 국가안보국(NSA) 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우든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그 직위를 수여하는 이유로, 라엘은 "스노우든이 전세계에 걸친 미국의 감시 프로그램을 낱낱이 폭로함으로써 인류를 위해 기여한 중요한 업적"을 거론했다.

"스노우든은 진정한 영웅이며, 조지오웰식의 전지전능한 정부라는 암으로부터 사람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미래를 얻기 위해 세계는 스노우든과 같은 사람들이 수천 명 필요하다"라고 라엘은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언급한 바 있다. "그러한 정부는 거짓된 ‘안보’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또한 현대적인 기술을 도입하면 더 이상 필요가 없는 고된 노동을 통해 상품을 생산하는 로봇들처럼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려 한다. '이러한 정부'들은 이미 전세계의 80 %를 소유하고 있는 극소수의 자본가 그룹을 더욱 부유하게 만들 뿐이다.”

라엘은 이러한 흐름에 맞서는 사람들을 높이 칭송한다.

"몇몇 사람들이 자유, 사생활과 같은 더 높은 가치들을 위해 막대한 급여를 잃고 감옥에 갈 위험을 무릅쓸 각오를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고무적이다"라고 그는 스노우든의 예를 들며 덧붙여 말했다.

라엘은, 누구도 100%의 안보를 누리면서 또한 100%의 사생활과 0%의 불편을 동시에 누릴 수는 없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언급에 대해서도 논평했다.

 “그의 말은 절대적으로 옳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안보부족이 아무 사생활이나 자유가 없는 조지오웰식 사회에서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이유가 된다”라고 그는 말했다. "세계는 넘쳐나는 안보 때문에 병들어 있다. 위험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에 좋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어느 철학자가 말한 바 있듯이, 가장 큰 위험은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이 원리는 우리의 건강에도 적용된다. 즉, 우리의 면역체계는 우리가 위험한 세균들과 접촉할 위험을 무릅쓰고 모든 균들을 소독하지 않을 때 더욱 강해지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정신건강에도 적용된다. 즉, 우리의 두뇌는 우리가 위험을 무릅쓰며 모험적인 삶을 살고 모든 혐오증들을 부숴버릴 때 더욱 강해진다. 나아가 이것은 또한 세계에도 적용된다. 즉, 세계는 우리가 모든 나라들의 군대를 폐기해버리는 위험을 무릅쓴다면 더욱 평화로워질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