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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전세계 라엘리안들, 가봉 대사관 앞서 항의 시위

  • 등록일
    2013/03/20 20:11
  • 수정일
    2013/03/20 20:11

 

>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 2013(AH67). 3.18

 

 

 

“라엘리안 가이드 ‘Ogoula Ale’를 석방하라!”
전세계 라엘리안들, 가봉 대사관 앞서 항의 시위

 

 

3월 18일 전세계의 라엘리안들은, 지난 2월 27일 가봉 프랑스빌에서 체포 구금된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들 중 한 명을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하며 각국의 가봉 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개최했다.

"라엘리안 가이드 Jean Rene Ogoula Ale는 마법을 행했다는 터무니없는 명목으로 두 주째 감옥에 갇혀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밝혔다.

"2013년에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믿을 수 없는 터무니없는 일이다. Ale는 기술자이자 정신적 가이드이지만, 마치 마법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판단한 가봉의 사법부 때문에 감옥에 있다."

Oguala는 즉각 석방되어야만 함을 천명하며, 봐셀리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le가 라엘리안 철학을 소개하는 라엘리안 모임에서 라엘리안 철학에 관심을 보였던 17세 소년과 14세 소녀의 부모가 Ale의 고소자들이다. 그 부모는 기독교인들이며, 그들의 딸이 그 모임에 참석한 이후 악몽을 꾸며, 폭력적인 장면들을 그렸다고 주장한다."

카마(아프리카의 식민지배 이전의 본래 명칭)의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도자 Tai Ehouan은 "그 판사에게 있어, 그것은 미성년자에게 마술과 마법을 행했다는 고소에 부합하기에 충분했었다"라며 "그 판사의 결정은 일체의 논리에 반하는 것이며 전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houan는 그러한 평결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초자연적인 힘들에 대한 믿음을 비판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잘못되었을 뿐만 아니라 역설적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과학에 기초한 라엘리안 메시지와 마법의 시행을 연관시키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다. 라엘리안 메시지는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이해가능하도록 하며, 라엘리안들은 공포를 조장해 두뇌의 개화를 막는 어떠한 마법이나 그외 신비스러운 행위들을 비판한다."

봐셀리에는 그러한 믿음들은 종종 어린 시절의 깊은 트라우마를 야기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자신의 부모로 인해 정신적 외상 증상을 보이고 있는, 이 사건에 연루된 그 어린 소녀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완전하게 비폭력적인 우리의 라엘리안 메시지와 그녀의 트라우마 사이에 그녀의 부모와 그 판사가 만들어 놓은 연관성을 인정할 수 없으며, 그들을 강력히 비판한다."

봐셀리에는 또한 Ale에 대한 고소를 개탄했다.

"이 라엘리안 가이드는 언제나 절대적으로 비폭력적인 라엘리안 철학을 존중하는 조화로운 삶을 살고 있는 위대한 본보기였다. 증명할 수도 없는 중세적인 혐의에 기반해 Ale를 구금하는 그 판사의 판결은 인권침해이며, 우리는 바로 그 판사가 이러한 독단적인 구금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봐셀리에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갔다고 말했다.

"라엘은 만일 Ale가 곧 석방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판사가 보인 권력남용을 비판하기 위해 이 사건을 인권재판소로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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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4월7일 라엘리안 세례~생명은 ET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 등록일
    2013/03/20 20:04
  • 수정일
    2013/03/20 20:04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7). 3.19

 

 

 

신의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생명은 'ET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한국 라엘리안, 4월 7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7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을 통해 1만3000여년전 4월 첫째 일요일에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4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청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대전, 충청>010-4339-7276
강원>010-9033-3862

부산,경남, 대구,경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부산, 경남>010-9848-6338
대구, 경북>010-5545-8076

전주,전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3602-6471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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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1분 명상으로 전쟁과 폭력 몰아냅시다!”

  • 등록일
    2013/03/10 09:11
  • 수정일
    2013/03/10 09:1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3.7

 

 

 

1분 명상으로 전쟁과 폭력 몰아냅시다!”
한국 라엘리안‘지구평화 위한 1분 명상 캠페인’본격화

 

 

“만일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사랑을 위해 1분 간의 명상을 한다면, 우리는 세계를 바꿀 수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1분 간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지구평화를 위한 1분 명상 캠페인’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라엘리안들은 가두에서 캠페인을 알리는 부스와 피켓을 세우고 행인들에게 1분간의 평화명상을 직접 함께 체험해 보도록 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고, 느끼는 것은 우주의 다른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구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며 “우리는 강력한 뇌파발신기이며, 지구는 사랑과 평화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를 만나고 싶어 다른 행성에서 온 인간들을 상상해 보라고 말했다.

“그들은 분명히 국가들 간의 경계선을 두고 싸우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는 누구와 접촉해야할지 모를 것”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우리는 우리를 창조했던 사람들, 즉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설해야 하지만, 지구에는 약 200개의 나라들과 국경선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나라들을 배제하고 특정한 나라에 우선권을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떤 행성에 착륙할 때의 이상적인 상황은 그곳에 단일국가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국경선, 국가, 국기, 국가주의를 없애야 하는 이유이다.”

라엘은 이어 엘로힘이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군대를 없애고 하나의 세계정부 아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사는 통합된 하나의 세계를 창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행성을 보다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 영향을 주어야만 하는 이유이다. 우리의 두뇌는 평화와 사랑의 강력한 파동을 보낼 수 있다. 평화와 사랑을 보내기 위해 두뇌를 사용하는 소수의 사람들만으로도 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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