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라엘리안 오피니언] “동성애 역시 자연적인 현상이다!”

  • 등록일
    2013/02/08 23:45
  • 수정일
    2013/02/08 23:45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2.6

 

 

 

라엘리안“동성애 역시 자연적인 현상이다!”

 

 

‘대한민국 커밍아웃 1호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홍석천씨가 지난 2월 4일 밤 한 TV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포함한 성적 소수자들의 고민과 아픔을 진솔하게 토로함으로써 동성애자 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음을 일깨워줬다.

동성애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동성애는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해로운 것도 전혀 아닌,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임”을 인정하고 동성애자 등 성적 소수자들의 권리를 전폭적으로 옹호한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라야 확인가능하다. 따라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있다.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 속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생명체들을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열려 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종교도 자신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자기완성의 길을 가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명상체험회]1.20(일) 오후3시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그 과학적 방법이 바로 명상입니다!"

  • 등록일
    2013/01/17 18:25
  • 수정일
    2013/01/17 18:25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그 과학적 방법이 바로 명상입니다!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질병치유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발성명상과 감각명상을
과학적인 이해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주제ㅣ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그 과학적 방법이 바로 명상입니다!(72회)
시간ㅣ1.20(요일) 오후3
강사ㅣ명상 가이드
장소ㅣ건강명상센터(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6층)
안내ㅣ이해 010ㅡ7559ㅡ1000 leehae@rael.co.kr
 

건강명상과.학.적. 감 각 메 카 니 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오피니언] “성노동은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에 맡겨야 한다!”

  • 등록일
    2013/01/12 20:42
  • 수정일
    2013/01/12 20:4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1.12

 

 

 

라엘리안, 성노동자의 권리 적극 지지!
“성노동은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에 맡겨야”

 

 

최근 서울북부지법의 현직 판사가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노동자의 신청을 받아들여 성매매특별법(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서 자발적 성매매 여성을 처벌하는 조항이 위헌 소지가 있다고 위헌심판을 제청한 것을 놓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다른 모든 합법적 직종‧직업과 똑같이 성매매 또한 노동의 한 분야로서 그에 합당한 권리(직업선택의 자유ㆍ생존권‧ 평등권ㆍ자기결정권ㆍ사회적 인격권 등)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성노동자들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9월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를 불법행위로 규제하고 처벌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성종사자들을 합법적 경제에 편입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