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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2/09/29 18:39
  • 수정일
    2012/09/29 18:39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7). 9.24

 

 

 

당신을‘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10월 7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0월 7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지역별 안내 별첨 참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10월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37년 전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를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청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대전, 충청>010-4339-7276

강원>010-9033-3862

부산,경남, 대구,경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부산, 경남>010-9848-6338

대구, 경북>010-5455-8076
 


전주,전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3602-6471

제주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한국어/보도자료/국제라엘리안뉴스/과학미륵/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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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은 ‘어나니머스’를 지지하며 유엔을 대체할 '진정한 민주적 세계정부' 창설을 촉구한다!

  • 등록일
    2012/09/12 08:44
  • 수정일
    2012/09/12 08:4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9.11

 

 

 

라엘은 ‘어나니머스’를 지지하며 유엔을 대체할
'진정한 민주적 세계정부' 창설을 촉구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발표된 성명에서, 정신적 리더 라엘은 어나니머스(Anonymous) 그룹과 그들이 표방하는 원칙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했다.

"세계혁명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으며, 어나니머스는 훌륭한 스타트를 끊었다."고 라엘은 말했다.

다음 단계는 "임시세계정부"의 창설이라고 그는 촉구했다.

"세계는 국제연합과는 다른, 진정한 민주적 세계정부를 필요로 한다."고 말하며, 라엘은 유엔을 비민주적으로 만드는 두 가지 요소들을 덧붙여 언급했다.

"유엔은 미국 전체주의 체제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다"고 라엘은 설명했다. "스위스같은 인구소국이 세계인구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과 동일한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 세계정부에서의 투표권은 인구에 비례해야만 한다."

또한 라엘은 유엔의 현행 의사결정체계를 비판했다.

"거부권을 가진 안전보장이사회란 정말 웃긴 일로, 민주정부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강대국들에 의한 유엔의 지배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은 엘로힘으로 알려진, 다른 행성에서 온 고도로 진보된 과학자들인 또다른 인간들에 의해 창조되었다.

"창조자들의 의도는 그들이 지구상에 설계한 낙원에서 우리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월스트리트)점령자들과 어나니머스 그룹이 표명한 열망은 우리의 창조자들이 계획했던 것처럼 사는 것이다. 그들은 테러와 전쟁에서 자유롭고, 정부의 예속에서 자유롭고, 붕괴하는 금융 시스템에서 자유롭고, 탐욕과 부패에서 자유롭고, 언론조작에서 자유롭고,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마음껏 살 수 있고, 그리고 평화 속에서 자유롭게 살기를 원한다. 이것은 라엘이 가르치고 또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옹호해 왔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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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자살 大國’ 한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라엘 입국’ 허용해야

  • 등록일
    2012/09/12 08:33
  • 수정일
    2012/09/12 08:3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7).9.10

 

 

 

대한민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철학!
‘자살 大國’벗어나려면‘라엘 입국’허용해야!!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수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행된 OECD 통계연보(Fact book)에 따르면 2009년 기준 한국의 자살률(인구 10만명당 자살한 사람 수)은 28.4명으로 OECD 평균인 11.3명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 자살자 수는 19.7명으로 OECD 평균(5.1명)의 4배에 달했다.

OECD 국가들 중에서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는 한국에서 이처럼 자살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실사회 속에서 자신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를 못 느끼고 내면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불행한’ 한국인들이 갈수록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매년 전세계 각 대륙별로 열리는 라엘리안 세미나, 이른바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통해 절망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행복을 되찾아 주고 있는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만일 자신들이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면 벌써 자살했을 것”이라고 토로하고 있다.

‘행복’에 대한 예언자 라엘의 메시지는 ‘자살 大國’ 오명에서 벗어나야 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그의 귀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바로 한국정부가 2003년 이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는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다”며, 그 후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으로서 이를 이유로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무려 9년이 넘도록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매일 하루 평균 40명 정도의 한국인들이 자살하고 있는 비극적 현실을 감안하면 더 더욱 정부의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가 실망스럽고 실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특히 죽고 싶을 만큼 실의에 빠져 있는 많은 한국인들은, 우리 인간이 행복하도록 창조되었고 따라서 그들도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저희 라엘리안들은, 한국의 높은 자살률이 라엘의 입국 금지와 무관치 않다고 봅니다. 때문에 정부가, 특히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자살 병(病)’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해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임으로써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라엘은 “행복은 ‘지식’이나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부터 온다”며 “특히 오늘날 지구 상에 만연된 잘못된 믿음과 정신성 상실에서 비롯되는 죄의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초자연적인 신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됨을 느끼고 모든 것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가르친다.

라엘은 거듭 “우리는 무한우주의 일부로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행성, 별, 우주, 이 모든 것들과 서로 연결돼 ‘하나’임을 느끼는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라엘리안 철학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가르친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이제 라엘은 ‘마지막 예언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그의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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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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