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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이츠코프의 아바타 프로젝트는 라엘이 예언한 불사인(不死人)을 향한 진보다!

  • 등록일
    2012/08/01 12:16
  • 수정일
    2012/08/01 12:16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8.1

 

 

 

이츠코프의 아바타 프로젝트는
라엘이 예언한 불사인(不死人)을 향한 진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러시아 사업가 드미트리 이츠코프(Dmitry Itskov)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최근 이츠코프는 10년 내에 로봇 몸체에 인간의 두뇌를 이식하는 수단을 억만장자들에게 제공하게 될 아바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다양한 출처에 따르면, 이츠코프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30명의 과학자들을 고용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리고 그는 생각으로 인간형 로봇을 조종하는 방법들을 이미 연구하고 있는 미국 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소(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와의 공동연구를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발상은 라엘리안들에게 새로울 것이 없다고 그녀는 말했다.

"새로운 육체로 두뇌를 이식하는 것은 라엘이 거의 40년 전 설명했던 불사인(不死人)을 향한 단계들 중 하나이다"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라엘은 1974년 출간된 그의 저서 '지적 설계'에서 이 특유한 예언을 했는데, 2001년 출간된 그의 다른 저서 'Yes, 인간복제'에서 그에 관해 상세히 설명한 바 있다."

봐셀리에에 따르면, 복제(인간의 과학적 재창조)와 새로운 육체에 인격을 업로드하는 것을 통해 영원한 삶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라엘리안 철학의 주요 내용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것은 아직 폭넓은 사회적 동의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인간복제에 대한 우리의 관점은 최초로 복제된 인간이 막 태어나려던 10년 전 인간복제에 대한 엄청난 논란과 법적 금지를 불러왔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라엘리안들에게 있어서는, 신(神)도 천국에서의 내세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인간은 고도로 발전된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다. 하지만 어떤 것들은 우리 스스로 하도록 남겨져 있다.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의 천국이 될 지구 상에서 우리의 육체와 인격을 과학적으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클로나이드와 스테마이드의 대표인 봐셀리에는 인간복제, 광속초월여행, 가장 작은 것으로 간주되었던 입자 내부에서 더욱 작은 입자들을 발견하는 것 등을 포함해 라엘이 이미 예언했던 과학적 진보들의 대부분은 오늘날 마치 계획된 것처럼 모두 실현되고 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공상과학 같은 환상으로 폄하되었던 라엘의 예언들은, 우리가 모든 주요한 과학적 원리들을 알게 될 2035년 이전에 현실로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이츠코프와 같은 기업가들의 도움으로 그것이 훨씬 빨리 실현되는 것에 감사한다. 라엘의 예언을 토대로 세워진 클로나이드의 복제 전문가들은 아바타 과학자들과 공동작업을 하게 된다면 매우 기쁘게 생각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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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2/08/01 11:41
  • 수정일
    2012/08/01 11:41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6). 7.25

 

 

 

당신을‘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神)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8일 6일(월)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8월 6일(월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일정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핵전쟁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희망자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이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청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대전, 충청>010-4339-7276

강원>010-9033-3862

 

부산,경남, 대구,경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부산, 경남>010-9848-6338

대구, 경북>010-5545-8076
 


전주,전북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3602-6471

제주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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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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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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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지구평화 위한 1분 명상 캠페인’ 제안

  • 등록일
    2012/07/21 03:20
  • 수정일
    2012/07/21 03:2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7.17

 

 

 

라엘,
‘지구평화 위한 1분 명상 캠페인’ 제안

 

 

“만일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와 사랑을 위해 1분 간의 명상을 한다면, 우리는 세계를 바꿀 수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연설에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1분 간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할 것을 제안했다.

라엘은 “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고, 느끼는 것은 우주의 다른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구상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며 “우리는 강력한 뇌파발신기이며, 지구는 사랑과 평화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를 만나고 싶어 다른 행성에서 온 인간들을 상상해 보라고 말했다.

“그들은 분명히 국가들 간의 경계선을 두고 싸우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는 누구와 접촉해야할지 모를 것”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우리는 우리를 창조했던 사람들, 즉 엘로힘을 위한 대사관을 건설해야 하지만, 지구에는 약 200개의 나라들과 국경선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나라들을 배제하고 특정한 나라에 우선권을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어떤 행성에 착륙할 때의 이상적인 상황은 그곳에 단일국가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국경선, 국가, 국기, 국가주의를 없애야 하는 이유이다.”

라엘은 이어 엘로힘이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군대를 없애고 하나의 세계정부 아래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사는 통합된 하나의 세계를 창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행성을 보다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 영향을 주어야만 하는 이유이다. 우리의 두뇌는 평화와 사랑의 강력한 파동을 보낼 수 있다. 평화와 사랑을 보내기 위해 두뇌를 사용하는 소수의 사람들만으로도 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런 취지에서 전세계 7만 명 이상의 라엘리안들은 곧 부스와 피켓들을 세우고 행인들에게 1분 간의 평화 명상을 함께 하도록 제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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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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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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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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