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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 있다.

  • 등록일
    2012/05/26 20:37
  • 수정일
    2012/05/26 20:3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6).5.21

 

 

 

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는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한 행성에 육체적으로 살아 있다.

그곳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이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끈 사람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 ‘불사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 ‘극락’, ‘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붓다는 엘로힘이 각 시대에 맞춰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들 중 한사람이었다.

과학시대에 들어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불교에서 예고된 ‘미륵’)로 선택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지난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

라엘은 그곳에서 지구 보다 2만5천년 진보한 엘로힘의 과학기술로 지구에서의 모습대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붓다, 예수, 마호메트, 모세 등 40여명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오늘날 라엘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붓다 역시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탈(P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했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신의 이름을 걸고 자행되는 무자비한 전쟁과 살육 등 '피의 악순환'을 목격하며 다시 한번 붓다의 위대한 메시지를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이 믿는 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편을 죽이기를 서슴치 않는 원시적인 유일신 종교로는 결코 세계평화를 이룰 수가 없다. 오로지 모든 존재들이 서로 연결돼 있어 '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불교적 가치관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엘로힘은 지난 1997년 12월 13일 라엘에게 보낸 ‘새로운 메시지’에서 “불교는 지구상에서 더욱 더 성공하고 있으며, 이는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불교는 진리 및 새로운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에 가장 근접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불교는 그 신비적인 과거를 벗어 버리기만 하면 바로 라엘리즘이 된다. 그러므로 점점 더 많은 불교도들이 라엘리안이 될 것”이라며 불교에 대해 특별히 강조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 사이의 연관성을 집중연구, 라엘이 바로 붓다가 예고한 ‘서방의 미륵’임을 밝힌 “미륵” 홈페이지(www.maitreya.co.kr)를 개설하는 한편 ‘서방에서 온 미륵-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출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3년 8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는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라엘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 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과 진정서 접수 등 합당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무려 9년이 다 되도록 라엘의 입국 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은 더 늦기 전에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깨닫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합류해야 함은 물론, 마이트레야 라엘의 한국내 입국을 위한 라엘리안들의 항의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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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 라엘리안은 동성애 차별에 반대한다!

  • 등록일
    2012/05/26 20:22
  • 수정일
    2012/05/26 20:2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2(AH66).5.14

 

 

 

라엘리안은 동성애 차별에 반대한다!

 

 

서울시 서초구청이 동성애 차별에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 광고 게재를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동성애자가 최근 서울 11개 구청들을 상대로 ‘모든 국민은 성적지향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갖는다’는 문구의 광고 게재를 신청한 것에 대해 서초구청만 ‘미풍양속을 해치고 청소년 보호·선도에 방해될 우려가 있다’며 관내 현수막 광고 게재를 거부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동성애는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해로운 것도 전혀 아닌,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임”을 인정하고 동성애자 등 성적 소수자들의 권리를 전폭적으로 옹호한다.

우리는 이성애자든 동성애자든 모든 성적 성향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의 동물사회에서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동성애자를 비난하는 것은 고양이가 고양이거나 아프리카인이 아프리카인임을 비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일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생명체들을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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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폴 랄프 에를리히를 '인류의 명예가이드'로 공표하다!

  • 등록일
    2012/05/09 20:36
  • 수정일
    2012/05/09 20:36

 

라엘, 폴 랄프 에를리히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공표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스탠포드 대학의 생물학자 폴 랄프 에를리히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최근 발표된 성명에서, "세계인구를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고까지 말하며 세계의 인구과잉을 막기 위해 일생에 걸쳐 노력"한 에를리히에 관해 언급했다.

에를리히는 인구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경고로 전세계에 유명하다.

"에를리히 교수는 통제되지 않은 인구증가가 가져올 수 있는 위험과 엄청난 고통을 수년간 경고해 왔으며...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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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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