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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우주엔 시작도 끝도 없다!"..라엘리안 '스와스티카 부흥이 날' 선포 1주년 기념

  • 등록일
    2011/07/03 21:24
  • 수정일
    2011/07/03 21:2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6.28

 

 

 

"우주엔 시작도 끝도 없다!"

 

 

라엘리안들,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선포 1주년 기념 활동 전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최근(6월 26일) 전세계적으로 행진과 홍보행사들을 통해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WOSRED:World Swastika Rehabilitation Day)'을 기념했다.

WOSRED는 지난해부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번 행사는 유감스럽게도 나치에 의해 이용당한 이 고대의 상징에 스와스티카에 담긴 평화와 조화의 참의미를 되돌려 주는 것에 그 목적이 있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나는 육각별을 이룬 두 개의 겹쳐진 삼각형과 스와스티카가 결합된 나의 라엘리안 심벌에 대해 종종 질문받아 왔다. 사람들은 다윗의 별과 결합된 스와스티카를 보며 불편함을 드러내지만, 그것이 수천년 동안이나 사용되어 왔으며, 많은 평화적인 종교 단체들에 의해, 특히 아시아에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음을 들으면 매우 다른 시각으로 우리의 심벌을 보게 된다."

지난 6월 26일 수천명의 사람들이 미국의 마이애미, 휴스톤,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및 뉴욕에서, 캐나다의 벤쿠버와 토론토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멜버른, 브리스번과 퍼스에서, 멕시코의 사카테카스, 베라크루즈, 멕시코시티에서, 이탈리아의 밀라노, 프랑스의 리용,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거리에서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을 기념했다.

봐셀리에는 라엘에 의해 창설된 프로스와스티카 그룹에는 이제 불교도들과 힌두교도들도 가입하고 있음을 지적했는데, 이 종교들은 애초부터 스와스티카를 그들의 상징으로 사용해 왔다.

"어느 누구도 스와스티카가 대부분의 종교 단체들에서 숭상되는 상징이라는 사실에 놀랄 필요가 없다. 그것은 우리를 창조했던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자 모든 종교들의 기원에 존재하는 엘로힘이 우리에게 준 상징의 일부이기 때문이다"라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그들은 과거의 모든 예언자들에게 그것을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1973년 라엘을 만났을 때(rael.org 참고)에도 그에게 라엘리안 상징을 주었다. 아시아의 불교도들과 힌두교도들에게서뿐 아니라 미대륙의 미국원주민들과 아즈텍인들에게서, 유럽의 켈트인들과 그리스인들에게서, 심지어 이스라엘에서조차 일부 사원들에서 그것을 볼 수 있는 등, 모든 대륙과 모든 문화에서 이 상징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는 곳:

www.youtube.com/user/proswastika#p/a/u/0/xBpfnqcnrJw

봐셀리에는 우리의 창조자들이 우리에게 준 이 심벌을 부흥시키는 것이 라엘리안들에게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창조자들은 우리에게 그것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것이 시간의 무한성을 표현한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현재 라엘리안 철학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라엘에 따르면, 우주는 공간과 시간 양쪽으로 모두 무한하다. 우주는 항상 존재해 왔으며, 항상 존재할 것이다."

문제는 우리 사회가 우주를 포함한 모든 것에 시작과 끝을 갖길 원한다는 데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빅뱅 이론이 생긴 이유가 바로 그것인데, 이러한 빅뱅 이론은 이제 과학자들에 의해 더욱 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미 1973년에 엘로힘은 우리에게 무한한 우주에 시작은 없다는 것을 말해주었으며, 이 무한의 개념은 우리가 처해 있는 현재로부터 과학적으로 계속 진보해 나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이해해야만 하는 것이다. 스와스티카를 확산시킴으로써 우리는 실제로 우리와 몇분간 함께 하는 전세계의 과학자들을 돕고 있는 셈이다. 그들은 발전을 위해 이 중요한 패러다임 변화를 이룰 필요가 있다!"

봐셀리에는 라엘리안들은 또한 스와스티카의 대중적 이해도 진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년에 오스트레일리아 라엘리안 리더가 스와스티카의 평화적 의미를 설명하는 전시회를 열었다가 체포된 일이 있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한 사건은 현재의 우리 활동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를 그 어느때보다도 더 입증해 주었다. 바라건데, 오스트레일리아 경찰이 이제 스와스티카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어, 오스트레일리아의 스와스티카 지지자들이 방해받지 않고 그들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는 곳:
www.proswastika.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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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호킹'천국은 없다'/신은 아내가 있었다/단식은

  • 등록일
    2011/06/27 22:19
  • 수정일
    2011/06/27 22:19
  • ▶라엘리안 과학통신 35 2011년 5월 29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복제동물의 자손에서 생산한 고기와 우유의 판매가 허용될 전망이다
    영국식품표준청 (FSA)이 소비자가 복제동물 및 그 자손에서 나온 생산품을 구매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에서 마지막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FSA는 복제동물의 고기나 우유를 먹을 때 안전하지 않다는 어떤 과학적 증거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보고한 바 있다. 그리고 최근의 공식적인 언급은, 소비자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생산품들을 필히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올해 초 짐 파이스 장관은 정부와 유럽위원회가 복제동물의 자손에서 유래한 음식을 금지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비실용적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장차 정부는 복제동물의 자손을 식용으로 사용하는 데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유럽의회의 시각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http://www.telegraph.co.uk/foodanddrink/8512810/FSA-meat-and-milk-from-offsprings-of-cloned-animals-will-be-allowed.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마침내 우리는 유전자공학 덕분에 모든 사람들에게 풍부한 식량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유전자변형식품은 인류의 미래이다. 여기에는 많은 이점들이 있다. 토양에 뿌려지는 살충제와 살균제는 심각한 오염원 중 하나인데, 무엇보다도 우선 유전자변형식품은 그러한 약제의 살포를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최근 유전자조합으로 만들어진 쌀의 경우에서 보듯이, 유전자 변형식품은 제3세계 국가들의 국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비타민의 중요한 공급원이 될 수 있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 -



    ● 위 박테리아는 행동과 관계 있다 : 분노는 어쩌면 당신의 머리가 아니라 위에 있을 수 있다
    McMaster 대학의 과학자들은 위에 존재하는 박테리아가 두뇌의 화학반응과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이 발견은 중요한데, 왜냐하면 과민성 장증후군과 같은 몇몇 위장질환은 종종 분노나 우울증과 관계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자폐증과 같은 어떤 정신질환은 위장내의 비정상적인 박테리아 양과 관계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흥미로운 연구결과는 행동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미생물의 연구에 자극을 준다."고 Michael G. DeGroote 의과대학의 스티븐 콜린즈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저널 Gastroenter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1/05/110517110315.htm



    ● 호킹 : '천국은 없다'
    영국의 유명한 과학자인 스티븐 호킹 박사는 가디언 지와의 인터뷰에서 천국을 "요정 같은 이야기"라고 언급했다. 21세에 근위축증으로 진단받은 69세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죽음의 공포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면서 천국에 관해 언급했다. "나는 지난 49년 동안 조기사망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그러나 나는 죽음을 서두르지 않는다. 나에게는 먼저 하고 싶은 많은 것들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나는 두뇌를 컴퓨터로 간주하는데, 그 구성요소가 고장 나면 기능을 멈출 것이다. 망가진 컴퓨터를 위한 삶 이후의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이란 어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정 같은 이야기이다."고 그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cosmiclog.msnbc.msn.com/_news/2011/05/16/6654463-hawking-there-is-no-heaven?GT1=43001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어떤 종류의 신이나 영혼의 존재를 지지하는 논의도 우주의 무한성을 상정할 때 그 근거를 상실하게 됩니다. 천국이 어느 특정한 장소에 존재할 수 없으며, 우주가 무한하기 때문에 그 중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이미 말한 바와 같이 무한대의 존재와 무한소의 존재로 된 우주사이의 질량의 엄청난 차이가 시간의 흐름에 결정적인 간격을 만들기 때문에 일체의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설계’ 중 -



    ● 사회적 박탈과 무관심은 어린이들의 염색체를 노화시킨다
    새로운 연구는 사회적 박탈과 무관심 상황에서 보낸 시간의 길이는 아이들의 낮은 아이큐 및 행동장애와 관련 있음을 보여준다. Tulane 대학의 스테이시 드루리 박사 연구팀은 루마니아 어린이 (62명의 소년과 47명의 소녀)들의 구강 샘플로부터 DNA를 분석했다. 이 연구결과는 5세 이전에 보호시설에 보다 오랫동안 노출된 어린이는 6~10세에 이르렀을 때 텔로미어가 나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염색체 끝부분인 텔로미어가 짧아지면 세포의 노화를 재촉한다고 알려져 있다. "인생의 초기를 보호시설에서 보낸 아동은 조로증 등 신체건강의 노화를 야기할 수 있다."고 찰스 넬슨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저널 Molecular Psychiatry에 발표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1/05/110517091937.htm



    ● 단식을 자주 하면 당신의 심장에 좋다
    Intermountain 의료센터 심장연구소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행하는 일정기간의 단식은 건강과 심장에 좋다고 한다. 즉, 단식은 관상동맥질환과 당뇨병의 위험성을 낮출 뿐만 아니라 혈액 콜레스테롤의 양을 현저하게 줄인다는 것이다. 당뇨와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심장발작질환의 위험요소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결과는 4월3일, 뉴올리언즈에서 개최된 연례 미국심장학회에서 발표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1/04/110403090259.htm



    ● ‘속기 쉬운 마음’이 설명되다
    어떻게 사람들은 공식적인 정보에 그토록 쉽게 속고 받아들이는가? 그리고 어떻게 그들은 정보의 사실성이나 신뢰성에 상식적인 의문을 제기하지도 않고 그토록 완전하게 받아들이는가?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소위 "속기 쉬운 마음(The Gullible Mind)"이라 불리는 것이 작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심리학적 과정의 기능불량상태인데, 정보의 완전함보다는 그 출처에 근거하여 판단하는 것이다. "속기 쉬운 마음"이 작용하는 사람들은 정부, 제도, 주요 언론사 네트워크, 의사, 과학자, 또는 분명한 권위를 보여주는 복장을 한 사람 등에 대한 엉뚱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속기 쉬운 마음’은 사회에서 분명한 권위를 가진 당국으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어떤 정보라도 사실로 받아들인다. 반면에 정상적이고 지성적인 사람들은 그들이 받은 모든 정보에 대해 상식적인 의문을 떠올린다.

    □관련기사 : http://www.naturalnews.com/032293_gullible_mind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중요한 것은 일체의 선입감 없이 우리 자신에게 진실을 알리는 일이다. 무엇보다도 스스로 질문을 던질 만큼 용기가 없는 사람들의 중상에 가득 찬 비판을 무시해야 한다. 이들은 지금보다 더 불행해지지나 않을까 하는 공포심 때문에 더 이상 알기를 두려워하고 비웃고 싶어지는 것이다. 요컨대 깨어 있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행동과 반응의 모든 것을 의미깊게 질문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것이 교육받은 결과에 의한 것인지 어느 것이 진정한 우리들 자신으로부터 우러나온 것인지를 구분하고, 교육받은 요소들 중에서 우리들의 참된 기호와 이상에 어긋나는 것들을 제거하는 일이다. - 라엘의 저서 ‘감각명상' 중 -



    ● 공감에 관한 연구
    Cambridge 대학 정신병리학 교수인 사이먼 배런코헨 박사는 거리의 패싸움부터 대량학살을 저지르는 정신병적 살인에까지, 다양한 폭력행위들을 이해하기 위해 수십년 동안 인간의 잔인한 행동에 대해 연구해왔다. 그는 인간의 잔인한 악마성은 공감의 부족으로 이해해야 하며, 이러한 공감은 측정될 수 있고 관찰될 수 있으며 또한 치료에 의해 영향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배런코헨 박사는 공감을 두 가지로 정의한다. 하나는 타인의 생각과 느낌을 자기와 동일시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타인의 생각과 느낌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그는 공감의 부족이 사회공동체, 가족 및 국가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 세계적인 이슈라고 말한다. 만약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더 많이 사용하고 그 가치를 이해했더라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의 수십년에 걸친 폭력과 같은 갈등은 해결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공감은 두 사람에 관한 것이다.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다른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다." 박사는 그 예로 1990년대 초 남아프리카의 클레르크 대통령과 넬슨 만델라의 마음이 만남으로써 인종차별정책이 종결된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저서에서 사이코패스와 나르시스트 같은 사람들은 경계성 인격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공감의 정도가 제로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mobile.reuters.com/regional/article/idAFLDE7430U720110505?edition=af



    ● 당근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당근과 고구마에 있는 영양소가 초기 유방암에 대항하는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레티노산은 비타민A에서 생성되는데, 얼굴 주름을 없애는 크림에 쓰여져 미약하나마 피부를 젊어지게 한다. 또한 세포를 성장, 증식시키고 생존하게 하는 화학적 효능도 가지고 있다. 올랜도와 플로리다에서 열린 미국 암학회의 연례회의에서, 레티노산이 초기단계의 암을 저지하여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음이 발표되었다. 이번 새로운 연구에서 정상세포가 유방암세포로 바뀌려고 할 때 레티노산이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다시 되돌려 놓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필라델피아 Fox Chase 암연구소 샌드라 페르난데스 박사는 "암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때는 레티노산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재 실험중인 어떤 약은 레티노산의 효과를 증가시켜 유방암이 진행된 후라도 치료가 가능 할 것이라고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express.co.uk/posts/view/238960/Carrots-may-hold-key-to-killing-off-tumours



    ● 어린이 교육과 명상의 효과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전래의 수행을 매주 실행하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이 밝혀졌는데, 이는 4세 때부터 적용될 수 있다. Southend 소재 Bournemouth Park 초등학교 교장 안젤라 허친슨은 요가수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우주를 어떻게 발견할지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하며, 아이들은 명상을 매우 멋지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Thorpedene 유치원 부원장 헬렌 리더는 명상수업이 아이들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2009년 Rotherhithe 소재 Riverside 초등학교에서는 영어, 수학, 과학 능력시험 전에 요가 교사가 아이들에게 호흡법을 가르친 결과 100퍼센트 통과한 사실도 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health/article-1376003/Meditation-yoga-classes-primary-school-pupils-improves-grade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엘로힘이 준 가르침은 너무나 자주 당시 원시적 신앙과 혼합되어 종교들을 만들어 냈으며, 이러한 종교들이 일부 우수한 명상법을 보존해 오긴 했지만 불행히도 강압적인 신비주의와 퇴행적인 의식주의에 의해 뒤범벅이 되어 왔다. 엘로힘의 최근 메시지 덕분에 재발견된 본래의 명상교육은 원점으로의 회귀를 의미하며 우리들로 하여금 모든 동양적 기법의 확고한 근거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바로 우리들의 창조자들이 그들의 창조물이며 친자식처럼 사랑해 온 인간의 심신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태초부터 끊임없이 우리들을 도와 왔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거하는 것이기도 하다. - 라엘의 저서 ‘감각명상’ 중 -



    ● 조직화된 종교가 9개 국가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
    지난 100년간의 통계자료 분석을 통해 수학자 연구팀은 조직화된 종교가 서구 민주주의 체제의 9개 국가들에서 결국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물론 종교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아일랜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네델란드 등의 국가들에서는 소멸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한다. 또한 오스트리아, 체코, 핀란드와 스위스에서도 쇠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의 주된 원인은 교회에 다니는 소수가 되는 것보다 다니지 않는 다수가 되는 것이 더 매력 있게 보이기 때문이다. 이 연구의 리더 다니엘 아브람스는 이것을 “다수효과”라 부른다. “사람들은 더 많은 구성원이 있는 집단으로 쉽게 이동하는 경향이 있다. 소셜네트웍이 이런 경향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종교에 가입하지 않은 몇몇 사람들과만 연결되어도 이런 효과가 충분히 가속될 수 있다.” 또 다른 중요한 예측으로, 종교가 쇠퇴하는 국가에서는 종교에 가입하지 않는 것이 사회적, 경제적 및 정치적 이득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을 아브람스는 “이익효과”라 부른다.

    관련기사:http://religion.blogs.cnn.com/2011/03/23/religion-to-go-extinct-in-9-countries-experts-predict/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당신이 교회와 그 허위를 철저하게 부수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스스로 소멸되어 갈 것입니다. 이 소멸은 벌써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교회의 잘못은 큽니다. 그들은 너무나 많은 초자연적인 요소들을 진실에 덧붙였으며 원래의 성서에 있는 구절들을 틀리게 번역했습니다. 그들은 창조자들을 지칭하는 ‘엘로힘(Elohim)’이라는 용어를 단수어인 ‘하느님 (God)'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실제로 히브리어에서 ’엘로힘(Elohim)'이라는 단어는 ‘엘로하(Eloha)'의 복수형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교회는 창조자들을 이해할 수 없는 유일신으로 바꾸어 버린 것이지요.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전기자동차는 경유차 못지않게 공해를 유발한다
    무공해차로 알려진 전기자동차가 구형 경유차만큼이나 공해물질을 내뿜는다고 소비자 감시단체는 주장한다. 보통의 자동차들이 공해물질을 배기관을 통해 배출하는데 반해, 전기자동차는 전기자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발전소에서 공해물질을 배출한다는 데 주요한 차이가 있다. 이 사실은 유럽의 충돌테스트를 통과하고 최고 안전등급 바로 아래인 별 4개를 획득한 최초의 전기자동차로 보도된 미츠비시 i-MiEV 수퍼미니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전문가들이 전기자동차를 충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지는 이산화탄소 양을 가장 효율적인 경유차 모델과 비교해본 뒤 ‘이 둘은 별로 큰 차이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게다가 ‘전통적인’ 자동차들이 공해물질을 줄이려고 노력함으로써 그 차이는 더 줄어들고 있다. 전기자동차가 ‘무공해’라고 주장하는 자동차회사들은 전기자동차가 사용하는 전기가 결국 화석연료를 태움으로써 만들어지며, 그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60062/Watchdog-says-electric-cars-dirty-diesel.html



    ● 의사의 연민은 환자의 긍정적 치료 결과와 관계 있다
    Thomas Jefferson 대학교 제퍼슨의대 연구팀은 의사의 연민과 환자의 긍정적 임상결과를 정량화할 수 있었는데, 이 사실은 의사의 연민이 임상능력에 중요한 요소임을 암시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환자의 임상결과와 관련하여 의사의 연민이 임상적으로 중요한 요소라는 과학적 증거를 찾는 데 있다. 우리의 연구결과는 높은 수준의 연민을 가진 의사는 낮은 수준의 연민을 가진 의사보다 환자에게 보다 나은 임상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정신및행동의학과 모하마드레자 호자트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결과는 2011년 3월, 저널 Academic Medicin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1/03/110307124824.h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사랑은 지구에서 가장 부족한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의 두뇌가 올바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발산하지 않는 두뇌는 고장 난 두뇌입니다. 미움과 폭력을 만들어내는 두뇌는 호르몬 대사와 전기화학적 작용에 이상이 있는 두뇌입니다. 더 이상 사랑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두뇌는 의식이 점차 약해지고 심지어는 의식이 완전히 사라져버리기도 합니다. 의식 또한 두뇌의 물리화학적인 작용입니다.
    - 라엘의 저서 ‘각성으로의 여행’ 중 -



    ● 신은 아내가 있었다
    신에게는 '아세라(Asherah)'라는 아내가 있었고, 이스라엘의 사원들에서 야훼와 나란히 경배되었다고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다. 1967년에 최초로 역사학자 라파엘 파타이는 고대 이스라엘인들은 모두 아세라를 경배했다고 발표했는데, 이 학설은 Exeter 대학의 프란체스카 스타브라코푸루 박사의 연구에 의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스타브라코푸루 박사에 따르면, 아세라는 야훼와 관계가 있으며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시나이 사막 Kuntillet Ajrud 지역에서 발견된 B.C 8세기경의 도기에 새겨져 있다. 라파엘 파타이의 학설은 고대도시 우가리에서 발굴된 문서, 부적 및 입상들에 근거하고 있는데, 이런 모든 고대 유물들은 아세라가 강력한 풍요(출산)의 신이었다고 묘사하고 있다. "결정적인 증거가 된 기록들에는 '야훼와 그의 아세라'를 축복하고 있으며, 야훼와 아세라를 신성한 한 쌍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스타브라코푸루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msnbc.msn.com/id/42154769/ns/technology_and_science-science/?GT1=43001



    ● 2020년 : 인공인간두뇌의 실현
    Blue Brain 프로젝트의 책임자 헨리 마크램은 인공인간두뇌의 실현이 10년 앞으로 다가왔다고 말한다. Blue Brain 프로젝트는 2005년에 개시되었는데, 실험실 데이터를 역으로 이용하여 포유류의 두뇌를 구축하는 연구이다. Swiss 정신두뇌연구소는 10,000개의 프로세서를 가진 IBM 수퍼컴퓨터 블루진을 사용하여 쥐의 두뇌 신피질을 흉내 내려고 시도했는데, 그들은 그 프로젝트의 첫 단계가 성공적이었다고 발표했다. 마크램은 "우리는 동물실험만 계속할 수는 없다. 지구상에는 정신질환을 앓는 20억의 사람들이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길을 열어줄 것이다."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dailygalaxy.com/my_weblog/2011/02/2020-are-we-only-10-yearsaway-from-an-artifical-human-brain.html



    ● 태양의 이상한 방출물들이 갑작스럽게 물질을 변화시키고 있다
    태양에 관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태양으로부터 방출된 어떤 것이 이상한 미지의 방식으로 물질과 상호작용하여 지구 자체의 성질을 급격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무서운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탄소연대측정법은 유기체에서의 탄소-14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탄소-14는 5,730년의 반감기를 갖는데, 물리학자들의 수세기동안에 걸친 관찰과 실험에 의해 탄소-14가 붕괴하여 안정적인 질소-14로 변화하는 데 5,730년이 걸린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 수치는 불변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런데 이런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율이 태양으로부터의 알려지지 않은 효과에 의해 영향 받을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 때문에 과학자들은 당황하고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율이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이다. 물질의 붕괴율에 변화가 생긴다면 생명을 구성하는 물질을 포함하여 지구상의 모든 물질이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의 비정상적인 붕괴율이 33일을 주기로 반복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33일은 태양핵의 자전주기와 같다.

    관련기사:http://www.projectworldawareness.com/2010/10/terrifying-scientific-discovery-strange-emissions-by-sun-are-suddenly-mutating-matter/

    ★라엘 논평 : 36년 전 엘로힘의 메시지는 “우주에서 불변하는 것은 없다”라고 분명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당시 과학자들은 그 가르침을 비웃었지만, 이제 그들은 메시지가 사실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엘로힘의 영광을 인정하고 메시지를 이해하며 그들을 맞이하든지, 아니면 인류의 파멸을 목격해야 하는 시간이 가까이 왔다. 단지 우리의 창조자들만이 우리를 도울 수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빛은 우주의 각 층 속을 항상 같은 속도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시간과 공간 내에서 일정불변한 것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늘날 과학자들이 범하고 있는 가장 큰 실수 중의 하나다. 그들은 한정된 시간의 관찰로부터 과거 수천 년간 또는 미래의 시간에 대한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또 제한된 공간에서의 관찰에서 무한한 공간에 대한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지식에 의해 판단하려는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 왔다. 이것은 <탄소 14> 또는 칼륨-아르곤, 우라늄-납-트리움 등의 방사성 원소에 의한 연대결정에 대해서도 똑같이 말할 수 있다. 관심있는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것을 매우 진지하게 설명해 주는 흥미있는 책이 있는데, 그 제목은 <진화냐 창조냐>이다. 짧게 말해서 이러한 연대추정의 오류는 현재의 원자 운동이 항상 일정하다는 원리에서 출발하는데 있다. 실제로 시간과 공간 내에는 일정불변한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그릇된 원리에 입각해 계산한 결과가 정확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 라엘의 저서 ‘지적설계’ 중 -



    ● 인구 제로 성장 : 유일한 해결책
    인구학 전문가인 제이슨 브렌트는 인구과잉으로 인해 미국과 전 세계에서 일어날 불행한 결과에 대해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심사숙고하고 행동해야 할 현실적 선택지를 제시한다. 현재 추세라면 인류의 수는 다음 40년 내에 20억 명 내지 30억 명 더 증가할 것이다. 다음의 세 가지는 인구증가를 멈추거나 또는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다. (1)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인구수를 초과했을 때, 대량살상무기를 사용한 전쟁, 기근, 질병, 강간, 살인, 인종청소, 정치범 수용소 등을 통해 인구를 줄이는 끔찍한 방법. (2)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인구수를 초과하기 전에, 인류의 자발적 행동을 일으키는 방법. (3)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인구수를 초과하기 전에, 강압적으로 인구수를 조절하는 방법... 이것들은 인구성장이 제로지점으로 감소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어떤 이성적 인간도 위 1번 항목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2번이나 3번 항목만이 선택 대상이 된다. 저명한 인구학자 폴 엘리히는 "인구제한 없이는 모든 목표들이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rense.com/general93/zero.h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구과잉은 지구에서도 그 중요성이 급속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지구도 상당한 인구라서 이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우선 피임법을 개발하고 한 여성에 두 아이만 인정하는 엄격한 법률을 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두 사람이 둘만 낳으면 인구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점에 도달합니다. 당신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 우리들은 역시 지켜 볼 것입니다. 이것 또한 당신들이 우리들의 유산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를 보여주는 지성의 증거가 되겠지요. - 라엘의 저서 ‘지적설계’ 중 -



    ● 과학자들이 발견한 획기적인 암치료법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캐나다 알버타 대학 연구팀이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발견했지만 제약회사들은 전혀 관심을 갖지 않으며 신문이나 TV에도 거의 보도되지 않고 있다. 그것은 대사장애의 치료에 사용되는 이염화아세테이트(DCA)라는 기초 약품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 약품은 특허와 무관하기 때문에 누구나 싼 값에 이용할 수 있다. DCA를 인간 종양세포에 적용한 결과 건강한 세포에는 아무 영향도 주지 않고 폐암, 유방암 및 뇌종양 세포들을 죽였다. 말기 종양을 지닌 쥐에게 DCA를 섞은 물을 먹이니까 종양세포의 크기가 줄어들었다. 인간의 몸에는 미토콘드리아라는 항암물질이 있는데, DCA는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켜 암세포와 싸울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는 자살기능이 있지만 암세포에서는 이것이 작동하지 않아 종양이 무한증식하게 된다. 그러나 DCA가 미토콘드리아의 자살기능을 회복시킴으로써 암세포도 죽게 되고 종양의 크기는 줄어든다. DCA는 특허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회사들은 이 연구에 투자하려 하지 않는다.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학연구실 및 독립 연구실들이 이 연구를 진행시켜 값싸고 효과 있는 암 치료약을 개발해야만 할 것이다.

    □관련기사:http://www.sott.net/articles/show/228583-Scientists-cure-cancer-but-no-one-takes-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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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박세필 교수팀 멸종위기 제주흑우 복제 성공

  • 등록일
    2011/06/20 20:14
  • 수정일
    2011/06/20 20:1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5).6.14

 

 

 

멸종위기 제주흑우 복제 성공

…복제 지지 ‘라엘’ 입국도 이뤄져야!!

 

 

생명과학자인 박세필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교수팀이 자연사한 제주흑우 씨암소의 체세포를 이용해 생산된 체세포 핵이식난자를 초급속으로 영하 196℃에 냉동보관해 뒀다가 초급속 해동 후 곧바로 자궁에 이식하는 초급속 냉·해동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제주흑우를 복제하는데 성공했다.

이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우리 라엘리안들은 생명복제가 현실화되기 전부터 줄곧 그것을 지지해 왔으며, 그 누구보다 앞장 서 줄기세포 연구발전과 복제기술이 장차 인류에게 엄청난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해왔다”며 제주흑우 복제에 성공한 박 교수팀에게 큰 축하와 함께 지지의 뜻을 보냈다.

정 대표는 이어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실제로 줄기세포와 생명복제 연구의 발전은 지구 상에서 이미 소멸됐거나 사라질 위기에 놓인 수많은 멸종 동물들의 복제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불치병이나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다. 나아가 박 교수가 ‘소를 복제하는 기술을 갖고 있으면 사람을 복제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힌 것처럼, 복제기술은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생각돼온 ‘죽음’을 극복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불로불사’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한국의 과학자들이 세계 생명복제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에 크나 큰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그러한 우리나라가 생명복제기술을 가장 앞장서 주창해온 우리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을 대우하는 방식은 뛰어난 복제기술 발전에 비하면 너무나 뒤떨어져 있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법무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참으로 부끄럽게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한국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에 걸쳐 대통령과 청와대, 관련 정부부처 등 관계요로에 탄원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제소, 행정심판 청구 등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나 입국금지 후 8년이 다 되도록 시정되지 않고 있다.

정윤표 대표는 “실제로 라엘의 입국이 금지됨으로써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한국정부가 카톨릭의 반 라엘리안 로비에 굴복해 그에 대한 종교차별을 자행하고 있음을 증명할 뿐”이라며,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철학의 일부이다. 라엘의 인간복제에 대한 견해는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신념의 표시로서, 라엘은 엘로힘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 후 복제를 통해 부활시켰다고 가르친다. 더욱이 라엘은 인간복제를 주장하기는 하지만, 그 자신은 과학자도 아니고 사업가도 아니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든 인간복제 연구나 사업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아무런 위법사실도 없는 종교지도자를 단지 그의 철학을 이유로 입국금지하는 것은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소수종교 탄압임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한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과학에 기반을 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회원 수는 장차 선거에 영향을 줄 만큼 크게 증가할 것이며, 그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에 책임이 있거나 그런 부당한 조치를 계속 유지시킨 정당을 기억하고, 종교차별을 자행한 그들에게 투표하지 말도록 회원들에게 조언할 것이다. 우리는 현 정부가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어 “이 문제는 국민화합 차원에서 정부의 정치적 결단에 의해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한국 라엘리안들은 법적 대응은 물론, 이명박 정부 들어 잠정 중단했던 반정부 활동을 더욱 강력하고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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