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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리비아에서 낭비되는 수억불의 자금은 일본에서 훨씬 더 유용할 것”

  • 등록일
    2011/04/11 21:51
  • 수정일
    2011/04/11 21:5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4.5

 

 

 

라엘 “리비아에서 낭비되는 수억불의 자금은

일본에서 훨씬 더 유용할 것이다”

 

 

“리비아 공격 말고 日 핵 재난 막아라!” UN 안보리 이사국들에 호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이자 창설자인 라엘은 최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리비아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자들을 혹독히 비판했다.

“오바마와 같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라면 리비아에 대한 이번 공격을 주도하고 또 그가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시민들을 살상한 이상 그가 받은 상을 반납할 만큼 정직해야만 하지 않을까?”라고 라엘은 물으며, 세계 강대국 지도자들이 ‘심각한 정신적 혼란에 빠져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일본에서 30만 명의 집 잃은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구조를 기다리고 또 원자력 발전소가 수백만명의 죽음을 야기할 방사능으로 행성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는 동안, 그들은 자신들의 기술적 수단들과 수 억 달러의 비용을 리비아 폭격에 사용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만약 한 독립국가를 이렇게 불법적으로 공격해 연기로 사라지는 모든 자금과 선박들이 일본에 사용된다면, 군대가 어느 정도 유용함을 최초로 나타내는 일이 될 것이며 아울러 고통받는 시민들과 진정한 연대감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일본에서의 핵 재난을 막지 못할 경우, 리비아에 개입하는 데 찬성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대통령들은 반인류 범죄로 기소되어야만 한다. 핵 재난의 경우, 단지 수천명의 희생자들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수천만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그러면 유엔은 진짜 대량학살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사명에 완전히 실패한 것이 될 것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구성하는 이사국들의 대통령들은 원전이 아직 통제 가능한 상태일 때 그것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그들의 모든 자원을 일본에 집중시켰어야 했을 때 한 나라를 공격한 책임을 영원히 지게 될 것이다.”

라엘은 서구 지도자들이 리비아에서 그들이 전쟁하는 이유에 대해 정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란 구실은 완전히 위선적인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어떤 야만적인 체제가 몇 백명의 혁명가들을 죽이는 범죄를 저지른다 해도, 일본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수십만 명의 사람들과 비교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러한 도움은 어느 나라의 주권도 위협하지 않을 것이다.”

라엘은 서구가 다른 나라들의 고통받는 시민들을 돕는 데 실패하면서도 유독 리비아를 지목해 공격한 이유를 설명했다.

“만일 중국에서 다시 천안문광장 사태가 일어나 몇 백 혹은 몇 천명의 학생들이 살해당한다 해도 누구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들이 리비아에 관여한 이유는 단지 그곳에서는 그들이 압도적 우위에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를 보호한다는 구실 아래 오로지 약자들만을 공격하는 것은 엄청난 위선이다.”

라엘은 비행금지 구역으로 시민들을 보호하겠다는 핑계는 훨씬 더 그릇되고 위선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왜 가자 지구에는 비행금지 구역이 없는가?”라고 그는 물었다. “그곳에도 보호해야 할 시민들이 있다. 그들은 리비아인들보다 덜 중요한가? 아니면 이스라엘은 시민들을 학살할 때조차 불가촉적인 대상이기 때문인가?”

라엘은 이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나는 모든 서방 국가들이 리비아 안팎에 배치한 모든 군대들을 철수시켜 일본으로 보냄으로써 집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원자력 발전소의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요청한다.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석유가 아니라 진정으로 전세계 시민들의 운명을 염려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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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생명은 ET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라엘리안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 등록일
    2011/03/20 23:37
  • 수정일
    2011/03/20 23:3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1(AH65). 3.15

 

 

 

신의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생명은 ET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한국 라엘리안, 4월 3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3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을 통해 1만3000여년전 4월 첫째 일요일에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라엘은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접촉한 후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4월 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대전, 충청>018-339-7276
                                                               
강원>010-9033-3862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455-8076, 010-6428-5022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1-602-6471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984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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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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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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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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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 등록일
    2011/03/08 10:22
  • 수정일
    2011/03/08 10:2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5).3.6

 

 

 

이명박 대통령은

모든 종교를 똑같이 존중하라!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 '라엘'입국도 조속히 허용해야

지난 정부에 이어 현 정부 들어서도 종교편향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현 정부 공직자들의 잇단 종교적 차별 행위로 인해 불교계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 꿇고 기도한 것을 두고‘국가 원수’로서 사려깊지 못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말들이 많다. 이 대통령이 개인적인 신앙(기독교 장로) 이전에 국가최고지도자의 자격으로 참석한 행사였던 만큼 다종교 사회, 국민의 눈을 의식해 종교적 절도를 지켰어야 했다는 지적이다.

현 정부는 2008년 출범 이후 종교차별 문제가 국가적 핫이슈로 떠오르자, 정부 대변인격인 문화체육부장관을 통해“모든 공직자의 종교편향 문제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있도록 제도개선안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해 나가겠다. 이명박 대통령도‘공직자들은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종교문제와 관련해 국민화합을 해치는 언동과 업무처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지시를 했다”고 밝혔지만 그대로 지켜지긴 커녕, 공염불이 되고 있다.

지난 노무현 정부 당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 성하에 대해 취해진 입국금지 조치도 중대한 종교차별로서, 현 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법무부에 의해“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참으로 부끄럽게도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한국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대통령과 청와대, 관련 정부부처 등 관계요로에 탄원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제소, 행정심판 청구 등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나 입국금지 후 8년이 다 되도록 시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의 일부이다. 라엘의 인간복제에 대한 견해는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신념의 표시로서, 라엘은 엘로힘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 후 복제를 통해 부활시켰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라엘은 인간복제를 주장하기는 하지만, 그 자신은 과학자도 아니고 사업가도 아니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든 인간복제 연구나 사업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라엘에 대한 입국금지는 정치적 및 종교적 동기에서 비롯됐기에 우리의 합리적인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더욱이 당시 관련 법령조차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세계평화와 비폭력을 역설하는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짓밟은 조치로서 이는 명백한 종교탄압”이라며“현 정부는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이 문제는 국민화합 차원에서 정부의 정치적 결단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그렇지 않을 경우 5,000여 한국 라엘리안들은 법적 대응은 물론, 이명박 정부 들어 잠정 중단했던 반정부 활동을 더욱 강력하고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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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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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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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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