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보도자료]라엘 “‘콘돔 사용 반대’ 교황, 反인류 범죄로 기소돼야”

  • 등록일
    2010/12/31 11:38
  • 수정일
    2010/12/31 11:3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31

 

 

 

라엘 “‘콘돔 사용 반대’교황 베네딕토 16세,

反인류적 범죄로 기소돼야 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콘돔 사용에 반대하는 강력한 입장’은 반(反)인류적 범죄로 기소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은 “‘교황이 마침내 콘돔 사용에 찬성했다고 암시’하는 최근 발표들에 대해 바티칸이 곧바로 베네딕트의 최근 코멘트를 해명하며 그가 피임을 위해 콘돔을 사용해야만 한다고 말한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바티칸이 발표한 성명에서, 신앙교리총회는 교황이 부부 사이 또는 피임의 한 형태로서 섹스 중 콘돔의 사용에 대해 말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라고 라엘리안 대변인은 설명했다. “그 대신, 그 성명에 따르면, 교황은 콘돔이 남성 매춘부들의 HIV 감염 위험을 줄이는 것과 같은 경우에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엘은 그의 성명서에서 교황의 입장을 비웃었다.

“물론, 우리는 피임을 위해 콘돔을 사용해서는 안 되는데,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최대한 빨리 인구 과잉에 도달할 수 있는 수십억 명의 아기들이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수십억 명이 굶어 죽는 것을 보게 될 것인데, 그들 모두를 위한 충분한 식량이 지구에는 없기 때문이다!”

라엘은 바티칸의 성명이 동정심의 결여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그러한 메시지를 발표한 것 때문에 언젠가 발생하게 될 반 인류적 범죄로 기소되어야 한다!”라고 라엘은 말하면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런 무책임한 종교지도자’의 말을 따르는 선량한 카톨릭 신도들인 까닭에 에이즈로 죽는다”고 덧붙였다.

유럽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난 9월 13일 런던에서 고등법원인 퀸즈벤치디비전에 교황 베네딕토 16세(전 추기경 라칭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소장에는 콘돔이 에이즈의 확산을 막지 못한다는 주장을 계속함으로써 대량학살을 부추기고 국제인권법을 위반했다는 혐의가 포함되어 있다. 그 소송은 고등법원에서 여전히 심리 중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우주인 엘로힘 메신저’ 라엘, 온라인 강연회 진행

  • 등록일
    2010/12/25 10:56
  • 수정일
    2010/12/25 10:56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23

 

 

 

‘우주인 엘로힘 메신저’ 라엘,

온라인 강연회 진행

 

 

12월24~26일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인터넷 영상 연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에 대한 한국정부의 위선적 입국금지에도 불구하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번 주 그의 가르침을 듣는다.

12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경기도 시흥에서 개최되는 라엘리안 세미나에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최측근 가이드들이 주 강사를 맡게 된다.

라엘은 인간복제를 공개적으로 옹호했다는 이유로 2003년 8월부터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따라 한국 입국이 금지돼 왔는데, 이런 한국정부의 조치는 세계인권헌장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다.

한국은 라엘이 방문할 수 없는 세계 유일의 국가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그것은 카톨릭교회가 정부관리들을 조종해 라엘이 입국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정해진 국교가 없는 나라인데도 이런 일이 가능하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정부의 이런 조치를 우리 국민들은 언제까지 용납할 것인가?

하지만 이러한 위선적 탄압에도 불구하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언제나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는 그의 가장 가까운 가이드들이 한국에 와서 그의 가르침을 대신 전해주게 된다.

라엘의 가르침을 차단하기 위해 그의 입국을 금지한 한국정부의 어리석은 결정은 전혀 효과도 없고 우스꽝스러울 뿐이다. 그 뿐아니라 세미나 기간 중 마이트레야 라엘은 인터넷 영상 연결을 통해 한국 라엘리안들에게 직접 강의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과학기술이 진보된 오늘날 라엘은 이런 방법으로 얼마든지 그의 가르침을 전파할 수 있는데 한국정부는 왜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고 있는가?

한국정부는 그의 몸이 한국에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있지만 그의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마이트레야 라엘의 철학을 더욱 열심히 전파할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오히려 그들의 지도자가 그들을 만나러 한국에 올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아가, 한국정부가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를 즉시 해제하고 그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간복제를 주제로 곧 대규모 강연회를 개최할 것이며, 거기에는 한국인 강사들 외에 인터넷 영상 연결을 통해 라엘이 직접 연사로 출연해 한국인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이 계획은 한국 라엘리안들이 정부의 부당한 조치에 공개적으로 대항하고 또 정부의 조치가 우스꽝스러운 것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한국정부가 라엘의 몸을 막을 수 있을지언정 그의 사상을 막을 수는 없으며, 더더욱 한국 라엘리안들의 활동을 막을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해 前 정권에서 자행된 반인권적 조치를 하루 빨리 철회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의 위치에 걸맞는 의연한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줄리안 어샌지,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 등록일
    2010/12/25 10:18
  • 수정일
    2010/12/25 10:1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18

 

 

 

줄리안 어샌지,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임명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위키리크스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줄리안 어샌지에게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줄리안 어샌지가 정치 지도자들은 정직하다는 신화를 계속해서 깨뜨릴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의 에너지와 지지를 필요로 한다"고 라엘은 지구상에 생명을 창조한 우주인 과학자들과의 조우 3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최근 일본 라엘리안 집회의 연설에서 천명했다.

( 라엘의 연설 중 일부 발췌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AKsDynJ6PFo )

라엘은 또한 익명의 지지자들과 마이클 무어 등 정부의 기만에 대한 저명한 비판자들로부터 어샌지에게 쇄도한 지원금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혁명은 인터넷에 도달했다"고 라엘은 말했다. "사람들은 진실을 사랑하고 정부의 거짓을 폭로하는 자들의 입을 막으려는 초강대국들의 독재적 시도에 반감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그들은 이제 '우리가 국민'이란 말에 걸맞게 주도권을 쥐고 있다."

그는 덧붙여, "이것은 젊은 세대가 침묵하는 양이 되는 대신, 전세계인들을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는 소비 및 납세 대중으로 만들려 하는 초강대국들과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통제되지 않는 최후의 유일한 자유 매체인 인터넷의 자유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되었다는 매우 좋은 징표"라고 말했다.

자신의 이상에 계속 진실할 것이라고 말한 어샌지처럼, 라엘은 이 37주년 기념식에서 그의 사명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임을 재확인하며 라엘리안들에게 '웃음의 혁명'을 계속하도록 요청했다.

"나는 수많은 라엘리안들이 정치집회와 자국 총리의 대중연설회에 참석해 정치가들이 '우리는 강력한 국가를 건설할 것이다'라는 식의 말을 시작하면 모두가 웃기를 바란다. 웃음은 어리석음에 대한 최고의 대답이다."
라엘은 "어샌지는 넬슨 만델라가 그랬듯 감옥에 있었지만 그는 자신이 그곳에 오래 머물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나는 그가 웃고 있었으리라고 확신한다. 그가 언론의 자유를 위해 싸움을 계속하고, 자국민들의 이익을 돌보는 척하는 자들을 계속 당혹스럽게 만들 수 있도록 우리의 에너지를 그에게 보내자"며 말을 마쳤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