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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0/07/17 13:16
  • 수정일
    2010/07/17 13:16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0(AH64).7.15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8일 6일(금)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8월 6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지역별 일정 아래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핵전쟁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이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강원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011-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018-339-7276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455-80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6-9603-5615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984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부에서 발송하는 자료입니다. 귀하의 이메일은 공개 보도 또는 인터넷사이트에서 발견했으며, 본 자료의 수신을 원치 않을 경우 간단히 [수신거부]라고 회신해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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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아무 이유없이 행복하라!”

  • 등록일
    2010/07/17 12:40
  • 수정일
    2010/07/17 12:4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4). 7.7

 

 

 

“아무 이유없이 행복하라!”

자살 대국 한국에 절실한 '라엘'의 행복 철학

 


 

자신들의 삶에 더 이상 의미를 못 느끼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한국인들이 갈수록 크게 늘고 있다.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이 잇따르고, 우리나라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통계가 발표된 가운데 한국인의 행복지수가 급락하고 있다는 국내외 조사 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자살률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인구 10만명 당 21.5명이 자살해 OECD 국가(평균 11.1명) 중 1위에 올라 있다. 이는 빠른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내면적으론 충족되지 않은 '불행한' 한국인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말해준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엘로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한 이유는 행복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며 “창조자들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시 한마디로 ‘걱정말고 행복하라(Don't worry, Be happy!)’는 것”이라고 잘라 말한다.

예언자 라엘은 “잘못된 믿음과 정신성 상실에서 비롯되는 죄의식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누구든지 초자연적인 신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 그리고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모든 것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느끼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며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행복은 ‘지식’이나 ‘소유’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어떤 이유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이유 때문에 행복하다면 우리의 행복은 그 이유에 의존하게 되며, 따라서 그 이유를 잃어버리면 불행해지게 될 것입니다. 행복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행복하세요. 여러분의 행복이 자신의 외부에 있는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세요.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내는 마법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존재’할 때는 죽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매 순간의 삶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며 최대한의 기쁨을 이끌어 내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라엘은 거듭 “우리는 우주의 모든 것들과 서로 연결돼 있음을 느끼는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주위를 둘러보고 느껴보세요. 여러분은 스스로를 의식하는 무한이며, 또한 무한우주의 일부입니다. 여러분은 별들과 행성들과 동물들과 나무들과 연결돼 있습니다. 모두 ‘하나’입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우주, 이 모든 것들과 연결된 느낌으로부터 나오는 정신성을 체험해 보세요..”

라엘은 이같은 가르침을 매년 전세계 각 대륙별로 열리는 라엘리안 세미나, 이른바 ‘행복학교(Happiness Academy)’에서 전파하며 절망에 빠졌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행복을 되찾아 주고 있다.

행복에 대한 그의 메시지는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지금의 한국에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은 지난 2003년 7월 노무현정부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국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국가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행해진 반인권적 조치로서, 아시아 변방에서 벗어나 세계 중심국가로 발돋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격(國格)과 국가적 위신을 크게 손상시키는 일이다.

한국 정부는 더 늦기 전에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입국금지를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그가 수많은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있도록 해야 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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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 6월 27일을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로 선포!

  • 등록일
    2010/06/19 23:35
  • 수정일
    2010/06/19 23:35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18

 

 

 

라엘리안 무브먼트, 6월 27일을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로 선포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 창설자이자 리더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스와스티카(卍)의 명예회복을 위해 오는 6월 27일(일요일)을 ‘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WOSRED)’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평화, 행운, 조화를 상징하는 이 고대의 문양은 나찌에 오용됨으로써 오늘날 많은 서구 국가들에서 외면 당하고 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북미대륙 가이드 리키 로어는 말했다. “하지만 이 문양은 나바호족의 카펫이나 아파치족의 물병 등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유물들에도 그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나찌 시대 이전 바로 이곳 미국에서 제조된 물품들에도 사용됐다. 일례로, 청량음료 가격이 5센트이던 시절 코카콜라 회사는 스와스티카 모양으로 행운의 시곗줄 장식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눠줬다. 심지어 이 문양은 이스라엘의 아인게디 시나고그의 바닥에도 그려져 있다!”

기타 근대에 북미지역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사용된 예로는 아리조나주의 옛 고속도로 표지판, 윌 담배회사의 담뱃갑, 아메리카 플레잉카드사가 만든 옛 포커칩 등이 있다고 리키 로어는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 문양은 나찌 이전 시기 미군의 보잉 전투기에 그려졌던 기본 장식 문양이기도 했다”고 로어는 언급했다. “실제 스와스티카 문양은 나찌가 사용하기 전까지는 긍정적인 의미로서만 사용됐다. 스와스티카는 라엘리안 심벌(무한의 상징)의 한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이 이 문양의 명성과 순수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엘리안 심벌은 공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상하 양방향의 삼각형 두 개와 그 중앙에 시간의 무한성을 표시하는 스와스티카가 결합된 형태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 특별한 문양은 인류의 창조자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으로서, 그들은 수천년 전 지구에 온 진보된 외계의 과학자들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생명공학을 이용해 창조했고 우리 인간들도 그들의 형상대로 창조했다”고 로어는 말했다. “전 세계 수많은 고대문화들에서 스와스티카 문양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아시아 지역의 사찰과 사당들에는 여전히 스와스티카가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문양이 전 세계에서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든 사람들이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로어는 말했다.

“우리는 이 활동을 불교, 힌두교 등 스와스티카를 성스러운 심벌로 삼고 있는 세계적 종교단체들과도 연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로어는 말하면서 북미대륙에서는 관련 행사들이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베니스 비치) 및 캐나다 토론토에서 계획되어 있으며 또한 런던, 리용, 서울, 토쿄 및 시드니에서도 여러 행사들이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아래와 같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스와스티카 강연회


  *주제 : 인류공통의 근본문장 ‘스와스티카’의 재발견(불교스님 강연)
  *일시 : 6월 26일(토)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 관악 여성인력개발원 6층 메신저센터
          (지하철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 퍼레이드


  *일시 : 6월 27일(일) 오후 3시
  *장소 : 서울 인사동 안국역 6번 출구 크라운베이커리 앞
   (더 많은 정보는 www.rael.org, www.proswastika.org 참조)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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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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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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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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