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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 등록일
    2010/05/27 16:36
  • 수정일
    2010/05/27 16:36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25

 

 

 

라엘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지난 5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고 천명했다. 라엘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의 성취로 우리는 최초의 합성인간 창조가 가능하게 될 인류의 엘로힘화를 향한 첫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의하면, 엘로힘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이다.

21일 크레이그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뉴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은 전세계 라엘리안들에 의해 예견되어 왔던 것이다. 35년 전부터 라엘은, 우리가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언젠가 우리 스스로도 생명을 창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왔다.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설명하는 바와 같이 합성유전자의 성질을 따르는 최초의 세포 창조는 생명이란 가상의 신이 준 신비스러운 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가 말했다. “그와 달리 생명은 지적 설계,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인 것이다.”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필연적이며 또한 긍정적인 일이라고 윤리위원회를 설득하는 것보다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일이 더 쉬울 것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여 말했다.

라엘은 7년 전 행했던 연설에서 벤터의 성취를 예견한 바 있는데, 일부를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현재 우리는 오래 전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지구로 오려고 하던 그때의  엘로힘과 비슷하다. 당시 엘로힘 행성의 과학자들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을 하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겠는가? 몇몇 단체들은 인공생명의 창조에 전적으로 반대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윤리위원회’로 일컬으며 생명체의 창조는 '신' 또는 '대자연'의 특권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또 인공 박테리아가 인간의 건강에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고도 주장할 것이다. 그렇다, 에이즈나 에볼라가 그런 사례가 아니라면, 언젠가 어떤 치명적인 박테리아가 실험실을 빠져 나감으로써 유엔의 투표를 통해 인공생명창조가 전 지구에서 금지되는 결과를 낳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과학자들은 다른 곳에서 더 정교한 생명체의 창조 실험을 계속해야만 할 것이다. 즉,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생명창조가 이뤄질 것임을 의미하며, 이는 오래 전 엘로힘이 겪었던 일과 완전히 동일하다!”

“이렇게 되는 것은 그 무엇도 과학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그 무엇도 결코 거시생물학 차원에서의 번식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65억 세포들로 구성된 '아기 인류', 즉 우리의 집단 유전자 코드 안에 쓰여져 있다. 그러므로 그 무엇도 이 아기 인류가 사춘기에 이르고 거시생물학의 방식대로 번식하는 것, 즉 다른 행성에서 인공생명을 창조하는 일을 멈출 수 없는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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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 등록일
    2010/05/19 09:54
  • 수정일
    2010/05/19 09:5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17

 

 

 

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는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한 행성에 살아 있다.

그곳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이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끈 사람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 ‘불사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 ‘극락’, ‘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붓다는 엘로힘이 각 시대에 맞춰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들 중 한사람이었다.

과학시대에 들어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불교에서 예고된 ‘미륵’)로 선택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지난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

라엘은 그곳에서 지구 보다 2만5천년 진보한 엘로힘의 과학기술로 지구에서의 모습대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붓다, 예수, 마호메트, 모세 등 40여명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붓다는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탈(P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했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신의 이름을 걸고 자행되는 무자비한 전쟁과 살육을 목격하며 다시 한번 붓다의 위대한 메시지를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

부시 전 대통령이나 알카에다 지도자나 모두 자신이 믿는 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편을 죽이기를 서슴치 않은 유일신 종교의 신자들로서, 이러한 원시적인 종교로는 결코 세계평화를 이룰 수가 없다. 오로지 불교적 가치관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엘로힘은 지난 1997년 12월 13일 라엘에게 보낸 ‘새로운 메시지’에서 “불교는 지구상에서 더욱 더 성공하고 있으며, 이는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불교는 진리 및 새로운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에 가장 근접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불교는 그 신비적인 과거를 벗어 버리기만 하면 바로 라엘리즘이 된다. 그러므로 점점 더 많은 불교도들이 라엘리안이 될 것”이라며 불교에 대해 특별히 강조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지난 수년간에 걸쳐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 사이의 연관성을 집중연구하고 ‘서방에서 온 미륵-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출판하는 동시에 라엘이 바로 붓다가 예고한 ‘서방의 미륵’임을 밝힌 “미륵” 홈페이지(www.maitreya.co.kr)를 개설하기도 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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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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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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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 등록일
    2010/05/05 13:19
  • 수정일
    2010/05/05 13:1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1

 

 

 

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외계인들을 적대적으로 보는스티븐 호킹의 추측에 대응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유명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다뤄진 외계생명체들에 대한 호킹의 회의적 추론들은 최근 공개된 디스커버리 채널 TV 시리즈 중 일부이다.

이러한 관점들을 통해 호킹은 그가 육체적 장애들 뿐 아니라 ‘진화론’ 혹은 ’다윈주의’라는 퇴행성 질환에 의한 정신적 장애도 함께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라엘은 말했다.살인을 하고 침략하는 외계인들에 대한 그의 공포들은 진화론, 즉 진화에 대한 미신에 기초하고 있다. 그는 지구인들이 침략을 해 올 지도 모르는 외계인들에 비해 열등한 것을 걱정한다. 그것은 진화론의 미신을 받아 들일 때에만 논리적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진화를 대단히 해로운 마법적이고 비이성적인 개념”으로 규정한다. 우월한 아리안족에 대한 히틀러의 관점들, 즉 노예화와 분리정책이나 인류를 쓸어버리는 외계인들에 대한 호킹의 망상은 진화론이라는 미신에 완전히 들어 맞는다고 말하며, 더불어 라엘은 스웨덴 과학자인 소렌 로이트룹이 취한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로이트룹은 다윈의 진화론이 언젠가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거짓말이며, 반과학이자 거짓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라엘은 언급했다.나도 동의한다.”

그러면 지구상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그것은 지적 설계의 결과이며, 소위 신적인 설계자로 불리는 유일한 존재에 의해서가 아니라, 엘로힘으로 불리는 복수의 외계 설계자들에 의한 것”이라고 라엘은 강조했다.지적 설계를 통해 당신은 우주를 조직하게 되는데, 그것은 인류를 침략하고 파괴하려는 괴물들이 아닌 평화와 사랑에 기초한 것이다.”

왜 일까?
 

 
지적 설계자들은 어느 누구도 자신들의 창조물을 파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고 라엘은 말했다.더구나 지적 설계에 기초한 우주적 법칙을 통해 폭력적인 종들은 그들의 폭력성을 다른 행성들에 퍼뜨리기 전에 자멸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하나의 교훈일까?

우리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 있는 대량살상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라엘은 설명했다. “자멸하는 데 우주인의 침략은 필요없다. 즉, 우리들에게 평화와 사랑이 퍼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스스로를 파멸하기에 충분히 강력하고 어리석다. 스티븐 호킹은 공포심을 주입하는 것으로 끔찍한 일을 하고 있다. 공포는 건강을 해치고 그릇된 행동을 이끌어 인류의 자멸을 초래할 수 있는 무기 축적이라는 군국주의적 정책을 낳을 수 있다. 세계는 공포가 아니라 평화, 사랑, 그리고 지구적 비무장화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신에 대한 미신, 진화에 대한 미신을 제거해야 한다. 이 두 가지 미신이 공포와 폭력을 영구화시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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