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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믿음과 정신성에 대한 ‘라엘’의 가르침

  • 등록일
    2010/01/05 09:20
  • 수정일
    2010/01/05 09:2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4). 1.2

 

 

 

믿음과 정신성에 대한 '라엘'의 가르침

 


 

믿음(Believing)에 대해

믿는다는 것은 과거의 것이다. 더 이상 믿지 말고 이해하라. 그리고 당신의 두뇌를 사용하라. 과학을 사용하라. 믿음은 산타클로스 이야기나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란 관점으로 이끈다.

당신은 어떤 우스꽝스러운 것이라도 믿을 수 있으며, 당신은 그렇게 할 자유가 있다. 그러나 그것을 과학적으로 그럴 듯하게 만들려고 해서는 안된다.

믿음의 자유는 중요하다. 당신은 산타클로스를 믿을 수있고, 나는 당신의 결정을 존중할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자유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런 믿음을 나에게 강요하려 한다면, 나는 “노 땡큐”라고 말할 것이다.

최신 과학에 의해 왜 두뇌가 믿는 것을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믿는 것은 두뇌 상상력의 일부이다. 만일 당신이 두뇌의 이성적인 부위만 사용한다면 당신은 이해할 수있게 되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이다.

당신은 과학을 믿을 수 있으며, 과학적인 종교를 가질 수 있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종교적 무신론자들이다. 불교도들 또한 신의 부재를 인정하므로 종교적 무신론자들이다.

나는 모든 믿음을 존중한다. 우리가 우주의 중심에 있다고 믿는 것과 같은 평화적인 믿음은 괜찮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것을 믿도록 강요 받는다면 안된다.

유일신을 믿는 종교들은 매우 위험하다. 그들은 전세계를 무슬림이나 크리스천 세상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나는 학교에서 무신론을 포함한 모든 종교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지지한다. 그러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전지전능하고 초자연적인 신을 믿고 있다면, 당신은 위험에 놓여 있다. 무슬림들은 그런 신의 이름으로 살인하라는 명을 받는다. 우리는 모든 종교 경전들을 검열해야만 한다. 코란에는 무슬림들이 비신자들을 죽여야 한다고 씌어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그런 경전들을 검열할 유엔 위원회가 설치되어야 한다.

과학은 인간의 천재성이 가장 아름답게 표현된 것으로, 전세계인들의 유일한 종교가 되어야 한다. 옛날에는 마법사들이 있었다. 부모들은 아이가 아프면 사제에게 데려 갔다.  오늘날에는 병원으로 간다. 과거에는 기도했지만, 지금은 의사를 찾는다. 과학자들은 생명을 살리고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해준다.



정신성(Spirituality)에 대해

정신성(spirituality)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무신론자이지만, 라엘리안이 되는 데 가장 중요한 덕목은 바로 정신성을 갖는 것이다.

의식이 없는 과학은 위험하다. 히틀러 같은 행동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의식은 정신성에서 나온다. 과학과 함께 정신성이 필요한 것은 그 때문이다. 그러나 무슬림 철학에서 보듯 정신성이 사람들을 죽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인권을 고취하는 정신성이 필요하다. 학교에서는 인권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 인권이야말로 인류를 위한 최고의 방패막이다. 라엘리안 철학은 한 사람의 생명을 전체 인류의 생명보다 중시한다. 이것이 유일한 길이다.

모든 범죄자들은 자신이 어떤 선을 위해 행동했다고 믿고 있다. 그들에겐 가이드가 필요하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신의 이름으로 살인을 행하고 있다. 만약 당신에게 신이 없다면, 당신은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느낄 것이다. 당신은 신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연결을 느낄 수 있고,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모든 것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느끼는 것, 이것이 바로 라엘리안의 무신론 철학이다.

우리를 창조한 자들이 수천년에 걸쳐 전하고 있는 유일한 메시지는 “서로 사랑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메시지는 두 번 왜곡됐다. 첫번째는 메시지가 신으로부터 왔다고 말한 것이며, 그 다음은 우리 조상이 원숭이라는 다윈의 진화론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것들은 모든 정신성을 파괴했다. “서로 사랑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라”는 것은 과거나 현재나 한결같은 그들의 메시지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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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 등록일
    2009/12/22 09:21
  • 수정일
    2009/12/22 09:2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12.20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 탄생을  알린 ‘별’의 정체와 진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하느님)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하나였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밤에 운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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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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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이란 라엘리안 리더, 터키에서 석방되다!

  • 등록일
    2009/12/09 20:21
  • 수정일
    2009/12/09 20:2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2.9

 

 

 

이란 라엘리안 리더, 터키에서 석방되다!

 


 

-라엘은 터키 정부에 축하를 보낸다.

이스탄불의 수용시설에 수감된 지 10일 후, Negar Azizmoradi는 지난 5일 터키 정부에 의해 석방되었다. 그녀의 석방은 전세계의 터키 대사관과 영사관 앞에서 벌어진 라엘리안 수백명의 대규모 항의가 있은 뒤 단 하루만에 이루어졌다.

터키내 Azizmoradi의 정확한 소재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공개되지 않고 있다.

"Negar는 그녀에 대한 이란인의 공격 가능성을 피하기 위해 터키 당국의 보호 아래 비밀 장소에 머물고 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녀는 서방 국가에서 정치적 망명이 받아 들여질 때까지 그 장소에 머물 것이다. UNCHR 터키 사무소는 그녀가 그러한 지위를 속히 얻을 수 있도록 그녀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Azizmoradi의 석방을 신속히 실행하고 그녀에게 특별한 보호조치를 마련해 준 데 대해 터키 정부에 축전을 보냈다.

"우리의 종교는 관용, 완전한 비폭력, 그리고 모든 소수 종교들에 대한 존중에 기반하고 있으며, 귀국이 Negar를 대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라고 라엘은 썼다. "본인이 귀국을 공식적으로 방문하거나  혹은 귀국 정부에 대한 우리의 감사와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본인의 공식 대변인들 중 한 사람이 귀하와 면담할 수 있다면 나에겐 큰 영광일 것이다. "

이날 아침 발표된 성명에서 라엘은 터키가 "인권에 대한 위대한 존중심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하면서, 터키는 "명백히 유럽연합의 회원국으로 받아 들여질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전세계 라엘리안들이 지지해줄 것이라고 그는 약속했다.

"터키 정부는 모든 라엘리안들이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요청을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임을 확신해도 좋다."고 라엘은 말했다.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같은 이미 유럽연합의 회원국인 많은 나라들이 인권존중에 관해, 특히 종교적 소수자들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 터키가 보여준 존중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라엘리안들은 12월 13일 그들의 자매 Negar의 석방을 축하할 것인데, 그날은 모든 라엘리안들에게 특별한 날이다.

"올해 그날은 라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던 존재들을 만난 지 36주년이 된다."라고 브리짓트는 설명했다. "그들은 우리의 조상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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