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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09/11/30 14:12
  • 수정일
    2009/11/30 14:1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4).11.28

 

 

 

당신을 ‘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창조자 엘로힘과 함께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년 4월 첫째 일요일(1만3000여년전 엘로힘이 지구상의 실험실에서 최초의 인류를 창조한 날), 8월 6일(1945년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의 원폭이 투하된 날), 10월 7일(1975년 라엘이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을 방문한 날), 12월 13일(1973년 라엘이 엘로힘 대표와 최초로 접촉한 날) 등 1년에 4차례 트랜스미션을 행한다.



  
  12월 13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부산·경남·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지부/016-9848-6338(부산)

 

019-9119-2030(제주)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지부/017-428-5022,  010-5777-3743 

 광주·전남·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지부/010-7157-0120(광주)

 

010-3576-0806(전주)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충청지부/011-434-3826 

 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010-9033-3862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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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 등록일
    2009/11/14 06:09
  • 수정일
    2009/11/14 06:0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09(AH64).11.12

 

 

 

우주는 '무한'...외계인(ET)은 무수히 많다!

 


 

로마 교황청이 최근 천문학과 물리학, 생물학 및 여타 분야 전문가 30명을 초청해 학술회의를 열고 새로운 학문으로 대두하고 있는 우주생물학의 핵심 분야인 생명의 기원과 외계 생명체 존재 여부에 대해 집중토론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에 따르면, 교황청 천문대장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신부는 5일간(11월 6~10일) 계속된 이 회의 결과를 결산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기원과 지구 밖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매우 적절하고 진지하게 검토해 볼 만한 사안”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400여년 전인 서기 1600년 “다른 행성에도 인류와 같은 지적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주장한 당대 최고 지성인이자 철학자였던 지오다노 브루노를 산 채로 화형에 처했던 카톨릭 교회가 이제 와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아이로니컬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초속 30킬로미터로 공전하면서 은하계 주위로 초속 260 킬로미터로 돌고 있다. 지구는 하나의 우주선처럼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고, 우리 지구인은 우주선 지구호의 승무원들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개 이상 있고, 각각의 별들은 태양계처럼 여러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 그리고 우주에는 이런 은하들이 또 3천억 개 이상 존재한다.

광대한 우주에서 지구는 특별한 장소가 아니며,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수히 많다! 그 중에는 지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을 이룬 곳도 있으며, 먼 옛날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우주인들이 지구에 도착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

바로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하느님)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에서 엘로힘은 “우주는 극소(極小)와 극대(極大), 그 어느 쪽으로도 무한(無限)하며, 무한소와 무한대는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설파한다.

우리 몸 속 무한소의 세계에도 무수한 우주들이 있고, 거기에는 또한 우리와 같이 지성을 가진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곳이 무수히 많다. 프랙탈(Practal) 구조인 무한우주 속에서 우리는 이미 우주인이며 또한 우주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으로 가꾸어야 할 정원이다. 거기에는 곳곳에 생명이 있고 창조가 이어지고 있다.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하고 묻는 것은 마치 “다른 연못에도 개구리들이 있을까?” 하고 묻는 ‘우물안 개구리’와 다를 바 없다.

인간이 우주 앞에 겸허해질 때 비로소 우주의 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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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quot;‘영혼’은 없다…‘죽음’은 영원한 잠&quot;

  • 등록일
    2009/10/27 08:52
  • 수정일
    2009/10/27 08:52

 

라엘리안 오피니언   2009(AH64). 10.26  

 

“‘영혼’은 없다…‘죽음’은 영원한 잠”

 

 

-‘과학(복제)’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유체이탈 등을 통해 죽은 가족이나 천국의 빛을 보고 사후세계를 겪었다는 이른바 임사체험(臨死體驗)은 실제 현실이 아니라 ‘환상’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최근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대학 신경과학자인 케빈 넬슨 박사는 “임사체험은 실제가 아니라 위험에 빠진 신체를 복구하려는 뇌의 반사작용에 불과할 뿐”이라며 “인간이 뇌 기능 회복을 위해 꿈을 꾸듯, 죽음에 이른 뇌를 되살리려 환상을 보는 과정을 치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이 내려오는 듯한 경험 역시 심박동 정지로 피 공급이 멈췄던 눈 망막에 혈류가 다시 흐르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연구 결과는 유체이탈 등을 통한 사후체험은 영혼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단지 두뇌 속 화학반응일 뿐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으로, 그동안 과학적인 종교를 표방하며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밝혀왔던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철학을 그대로 뒷받침해준다.

아울러 존재하지도 않는 영혼이 있다고 믿게 함으로써 수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미혹과 신비, 무지에 빠트리는 우(愚)를 범하고 있는 기존 종교들의 교리가 얼마나 낡고 잘못돼 있는지 증명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이 무의식 상태에 빠지면 뇌의 혈액은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흐르게 돼 뇌세포는 특정한 방법으로 산소를 취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화학적 조건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된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꿈과 환상을 현실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임사체험 같은 무의식의 상태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거의 비슷한 체험을 묘사한다는 사실은 뇌 속에서 동일한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그 반응에 따른 전기적 현상이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만약 1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두뇌의 똑같은 부위에 전극을 부착하고 똑같은 전기충격을 가한다면 그들은 모두 같은 것을 느끼고 같은 상(像)을 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죽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사후에 죽은 자의 몸에서 빠져 나가는 독자적인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

2만 5000년 전 지구에 도착한 우주인 엘로힘은 지구를 구성하며 지구에 존재하는 산소, 수소, 탄소, 질소 등의 화학성분을 활용해 분자 수준에서 100% 과학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 인간은 과학적인 존재이며 과학의 산물로, 엘로힘이 인간을 만들 때 사후 몸으로부터 우아하게 날아가는 에테르체의 영혼 같은 것은 결코 만들어 넣지 않았다.

과거 우리 조상들이 인간에게 영혼이 있다고 믿었던 것은 그들이 과학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미개했던 그들은 우리와 똑같은 인간인 엘로힘을 신(神)이나 하느님으로 오해했던 것이다.

영혼(spirit)의 어원 역시 ‘숨쉬다’를 뜻하는 라틴어(spirare)로부터 왔으며, 같은 뜻을 가진 영어 ‘soul’도 마찬가지로 ‘숨쉬다’를 의미하는 불어 ‘souffle’에서 왔다. 영혼은 ‘생명체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을 의미했던 것으로, 그것은 바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의 설계도, 다시 말해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유전자코드)를 가리킨다.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물은 엘로힘에 의해 정교하게 짜 맞춘 원자들로 이루어진 기본 분자구조인 DNA를 기반으로 하나씩 창조된 것이다. ‘생명’이란  과학적으로 설계한 디자인(DNA)에 따라 조직화된 것이며, ‘죽음’이란 세포설계도에 따라 구성됐던 육체가 도로 분산되는 과정에 불과한 것이다.   

엘로힘이 예수의 부활을 비롯해 영원한 생명을 받을 만한 자격 있는 지구인들을 그들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DNA를 통해서이다. 따라서 죽음을 극복할 수있는 유일한 길은 사망 직전 채취한 세포 속 유전자코드를 이용해 육체를 복사(복제)하고 거기에 모든 기억정보를 이식하는 과학적 재생술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복제기술이야말로 ‘영원한 생명’을 향한 첫걸음이다. 하지만 아직 지구 상의 복제기술은 핵치환에 의한 체세포복제 등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엘로힘의 개입에 의한 기술적 도움없이는 죽은 사람들을 생전의 모습대로 되살릴 방도는 없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 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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