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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아프리카의 '세례 무효화' 운동 촉구

  • 등록일
    2009/10/15 19:43
  • 수정일
    2009/10/15 19:43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0.11  

 

라엘은 교황 베네딕트의 복음전도

프로그램에 맞서 아프리카의

"세례 무효화" 운동을 촉구한다!

 


 

교황 베네딕트는 최근 아프리카 주교 회의에서, 식민주의 시대는 끝났지만 선진국들은 여전히 물질주의의 형태로 “해악한 정신적 쓰레기”를 수출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한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식민지화에 맞서기 위해 아프리카에서의 카톨릭 복음전도가 “시급히” 요청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세계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창설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시급하게 요청되는 것은 정확히 그와 반대되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카마(KAMA/ 아프리카 원주민들에 의해 사용되었던 식민지 이전 아프리카의 고유 명칭)에 정말로 필요한 것은 대규모 세례 무효화 캠페인으로서, 그것은 식민주의자의 종교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을 사람들로부터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라엘은 비록 아프리카의 정치적 탈식민지화가 “부분적으로 성취”되었지만 정신적 해방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신적 탈식민지화에 대한 필요성이야말로 시급한 것”이라고 마이트레야 라엘은 강조했다.

“카마인들은 그들의 조상들에 대한 기억에 모욕을 주는 종교인 기독교로부터 개종해야만 한다. 그들을 피로 물들이며 강제로 지배했고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을 기독교로 개종시켰던 식민지배자들의 종교를 그들의 후손들이 따르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 조상들은 편히 쉴 수가 없다.”

그는 아프리카인들이 기독교를 버리고 식민지 이전 그들의 종교들로 되돌아 가야한다고 촉구했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는 조상들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마이트레야 라엘은 말했다.

“카마의 정신적 탈식민지화는 이 대륙의 향후 발전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마오쩌뚱(모택동)은 이런 원리를 이해했기 때문에 문화혁명을 발진시켰으며, 그것은 중국이 현재 누리고 있는 강대국 지위로 변화하는 데 필요한 것이었다.”

카마에서 많은 지지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라엘리안 철학은 지구 상 모든 생명들이 다른 행성에서 온 인간 과학자들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설명한다. 대다수 식민지 이전 종교들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런 라엘리안의 설명을 확인해주고 있는데, 그들은 “우리를 창조한 자들이 우리들과 함께 살았고 그 후 별들로 돌아갔다”고 말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rael.kr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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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09/07/25 13:31
  • 수정일
    2009/07/25 13:31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3). 7.20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도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8일 6일(목)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진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8월 6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원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일제히 진행한다. <지역별 일정 아래 참조>

8월 6일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로서 라엘리안들은 핵전쟁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염원하며 매년 이 날을 새해 첫날<아래 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참조>로 지정해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 바로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이다.

이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를 엘로힘의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엘로힘과 처음 접촉하고 2년 뒤인 1975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8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010-7559-1000
강원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011-9033-3862
대전,충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011-434-3826
전주,전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4655-5046
광주,전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7157-0120
대구,경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7-505-4536
부산,경남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6-9848-6338
제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co.kr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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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들이 종교차별 문제를 유엔에 제소한다!

  • 등록일
    2009/07/19 09:46
  • 수정일
    2009/07/19 09:46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7.17  

 

라엘리안들은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및

퀘벡에서의 종교차별 문제를

유엔에 제소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주교 대표단이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및 퀘벡에서 라엘리안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종교차별을 규탄하고 항의하기 위해 2 년 연속으로 유엔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7 월 17 일 금요일에 종교와 신앙의 자유에 대한 유엔 특별보고관 Asma Jahangir에게 21건의 제소장을 제출할 예정인데, 그녀는 앞에 언급된 나라들에서 온 라엘리안 주교들을 접견하기로 동의한 바 있다. 같은 날 이를 지원할 유럽과 퀘벡 라엘리안들의 침묵 시위가 제네바 소재 특별보고관 사무실 앞에서 행해질 것이다. 

퀘벡에서 온 심리학 교수로서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라엘리안 주교 다니엘 샤보는 "언급된 4개 나라들의 정부와 법률기관들에 의해 자행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에 대한 보호와 존중의 명백한 결여"에 관해 유엔에 제소장들이 제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문제는 광범위한 것으로서, 일부 사례들에서는 생명까지도 위협받고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이들 나라들의 라엘리안들은 살해 위협, 신체 공격, 공개적 모욕과 멸시에 일상적으로 노출되고 있다"고 샤보는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이런 위법적인 일들 중 일부는 상급 공무원들과 경찰들이 저질렀으며  또한 치안판사들도 차별적 판결들을 내리기도 했다. 이들 프랑스어권 국가들의 정치가들, 언론들 및 사법기관들은 20년 동안이나 지속된 마녀사냥과 같은 참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왔는데, 이제 그것은 극악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중단되어야만 한다! " 

라엘리안 주교 대표단은 수천명의 희생자들을 대표한다고 샤보는 말한다. 

"우리는 인간의 근본적인 자유들을 보호하기 위해 채택된 국제규약들이 현실에 적용되지 않는 죽은 문서들에 불과한 것이 아닐 것이라는 수천 라엘리안들의 희망을 가져온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세계를 대변하는 유엔은 그 공식기구를 통해 소수자들에 대한 증오와 폭력을 조장하는 정부와 언론기관들 및 세계인권선언에 보장된 양심과 종교의 기본적 자유를 존중하지 않는 자들을 규탄해야만 한다."  



역사적 배경: 달갑지 않은 자들을 명시한 일련의 리스트들

“프랑스어권 나라들은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현실의 바이러스보다 훨씬 더 심각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라고 샤보는 말한다. "프랑스에서 기원한 이 바이러스는 증오와 질병을 퍼뜨리는 것으로서 종교적 소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그것은 전반적 인권과 가장 소중한 자유 중 하나, 즉 다른 이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누구든 자신이 선택한 믿음에 따라 살 수 있는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공격하며 20년 넘도록 다른 유럽 국가들에 퍼졌으며 대서양을 건너 캐나다에까지 퍼졌다." 

샤보는 특히 한 문서가 프랑스뿐 아니라 프랑스 문화의 영향을 받는 다른 프랑스어권 나라들에서의 차별행위에 기초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프랑스가 작성한 공식 '섹트(Sect)' 리스트가 종교적 소수파들의 멤버들에 대한 폭력적 환경과 끔찍한 증오심을 태동시키는 밑바탕이 되었다"라고 샤보는 말한다. "이 리스트의 존재와 그 지속적인 배포야말로 오늘날 시행되고 있는 차별정책들의 뿌리이다. 비록 현재 그것의 타당성에 대해 법률전문가들과 사회학자들 및 일부 정치평론가들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개탄스러운 리스트는 알게 모르게 여전히 어떤 사법적 결정이나 언론보도에서 표준적인 참고문서로 이용되고 있다. 또 물론 그것은 '섹트'들을 공격하는 증오 조장 단체들의 후원을 받는 자들의 연설에서 항상 거론된다."

프랑스의 섹트 리스트와 같은 종교적 소수파들의 블랙리스트는 과거 유럽 역사에서 아주 드문 것으로서, 그 유일한 비교 사례를 통해 현재의 정책을 시급히 정밀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샤보는 말했다.  

"국민과 국가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그러한 금지 종파들의 리스트를 작성한 다른 유일한 나라는 1933년 2월 28일의 바이마르 공화국이었다"라고 샤보는 지적했다. "그 수상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였다. 나치는 정기적으로 그 리스트를 갱신했다."

그 리스트와 오늘날의 리스트가 유사하다는 것은 지극히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샤보는 말했다.

"프랑스가 만든 리스트와 그에 수반된 정책들이 야기한 지난 15년 동안의 해악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 완강하게 자유를 부정하는 차별정책들을 계속 따르고 있다"라고 샤보는 말했다. "지난 5월 프랑스정부의 재정지원을 받는 Miviludes라는 이름의 반종파 단체의 의장인 George Fenech는 그 연례보고서에서 종교적 소수파들에 대한 '일람표'를 확립할 것을 제의했는데, 그럼으로써 독단적으로 리스트에 올린 607개의 소수 그룹들에 속한 수백만명의 시민들에 낙인을 찍고 궁지로 내몰려는 것이다."

샤보는 덧붙여 섹트라는 말뜻도 차별과 증오의 전파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섹트라는 단어에는 음험하고 부정적인 연상이 담겨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 때문에 특히 그 단어는 인권이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들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라엘리안들은 필요한 경우 법적 보호와 배상을 추구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유럽과 북미 프랑스어권 나라들이 역사로부터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했다는 것은 분명하며, 정치인들과 언론에 의해 조장된 증오심은 라엘리안들의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샤보는 말했다. "그들은 협박받고, 신체적 공격을 당하고, 모욕받고, 멸시받아 왔으며, 또한 그들은 직장과 생계수단을 잃는 고통을 받아 왔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혹은 캐나다 당국이 인권을 해치는 이러한 악행들을 중단시키기 위해 행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비극적 상황이 계속되는 한 라엘리안들은 그들의 근본적 권리들이 세계인권선언에 의해 존중받고 보호될 수 있게 하는 그러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갈 것이다. 우리의 제소장에 언급된 4개의 위법 국가들에 대해 유엔이 보다 직접적이고 분명한 조치들을 제시하기를 희망하며, 우리는 7월 17일 그것에 관해 토의할 것이다. 아무도 '난 몰랐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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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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