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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지구온난화 더이상 일어나지않는다/의사들 동성애자 치료 비난/

  • 등록일
    2009/06/01 12:47
  • 수정일
    2009/06/01 12:47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6.1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

 


-한국 라엘리안, 6월 6일(토) 오후 3~5시 인사동서 이색 퍼포먼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6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란 테마의 이색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프리카의 특성을 살린 이번 가두 퍼포먼스는 야만적인 음핵절제의 악습을 고발하고 잘못된 원시적 전통에 따라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아프리카에서 음핵절제를 강요당한 여성은 1억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년 200만~300만명의 어린 소녀들이 음핵절제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데, 수많은 소녀들이 그 후유증으로 목숨을 잃기도 한다.

최근 의술의 발달로 손상된 클리토리스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 성하는 가능한 많은 아프리카 여성들이 성적 기쁨의 감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로 결정하고 클리토리스 복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민간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www.clitoraid.org)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설립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 성하는 “우리는 아프리카 여성들이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주어진 기쁨을 박탈 당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된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 여성들이 가장 원시적이고 비인간적인 전통에 따라 고문 당하고 있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다”며 전 세계 라엘리안들이 앞장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 복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절제되고 남은 클리토리스의 밑부분을 끄집어내어 새로운 클리토리스를 만들게 되는데, 수술할 때에는 국소마취를 하므로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수술에서 회복되어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성적 쾌감을 갖게 되기까지는 6주 정도 걸린다.

현재 아프리카에서 클리토리스 재생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1인당 500달러 정도가 소요된다. 이 돈이면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관습에 의해 상실된 클리토리스를 간단한 수술로 복원시켜  여성들의 잃어버린 기쁨을 되찾아 줄 수 있다. 동시에 이것은 여성 음핵절제를 행하는 자들의 추악한 행위를 중단시키는 데도 일조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있어 500달러는 2년치 급여에 해당되는 큰 돈이어서 쉽게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이다.

클리토레이드는 그 동안 전세계에서 기부받은 돈으로 아프리카의 버키나파소에 클리토리스 무료 복원수술을 전문으로 할 쾌감병원(Pleasure Hospital) 부지를 매입하고 2007년 5월 26일 건축공사를 시작, 현재 건설 중이다. 수많은 여성들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그 병원의 완공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쾌감병원은 카마(KAMA : 아프리카의 본래 명칭)의 여성들을 위한 것이자, 전세계 여성들의 깊은 사랑의 대양을 향한 여행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백만 명의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음핵절제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여성들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미국 클리토레이드본부(Clitoraid, 6120 W Tropicana Ave #A16-200, Las Vegas NV 89103, USA)로 직접 성금을 보내거나, 클리토레이드 홈페이지(www.clitoraid.org)의 Donate 항을 클릭해 온라인으로 기부해도 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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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지구온난화 더이상 일어나지않는다/의사들 동성애자 치료 비난/

  • 등록일
    2009/06/01 12:00
  • 수정일
    2009/06/01 12:00

라엘리안 과학통신 25호             2009년 05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단 하나의 뉴런이 두뇌 전체의 활동을 바꿀 수 있다
한 개의 뉴런이 만드는 파동이 뇌파를 높은 대양파에서 잔잔한 연못의 물결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하워드 휴즈 연구소 연구원 Yang Dan에 의해 밝혀졌다. 그의 연구는 두뇌가 대규모의 활동 패턴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관해 중요한 새로운 정보를 밝혀주는 것으로서, 개별 세포는 과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009년 5월 1일자 저널사이언스에 게재된 발견들은 혼란한 두뇌 패턴이 어떻게 몽유병 같은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지에 관해 궁극적인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60407260.html



● 의사들이 ‘동성애자 치료’를 비난하다
한 종교회의에서 동성애자들을 의학적으로 치료하는 계획을 세운 것이 의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관해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Joseph Nicolosi 박사는 자신이 많은 동성애자들을 치료하여 세 명당 두 명꼴로 이성애자가 되도록 도운 바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영국 왕립 심리학 대학은 그에 관한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그런 치료가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고 나아가 동성애자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심리학 학회는 동성애가 정신질환이라는 과학적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1973년에 동성애를 정신질환 리스트에서 삭제한 바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uk_news/8015711.stm

라엘 논평 : 정말 어리석다! 이것은 ‘재 프로그래밍’, ‘재 포맷팅’ 혹은 ‘재 교육’이라고 불리는데, 중국공산당이 정치적 반대자들에게 행한 것과 유사하다. 즉 그들을 사회적 틀에 짜 맞춤으로써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는 자신의 종교에 불행해 하는 기독교도들을 심리학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러면 66%의 기독교도들이 ‘치료’될 것이다...그리고 이 경우는 진짜 낫는 것이 될텐데, 왜냐하면 기독교인이 되거나 유신론자가 되는 것은 동성애처럼 유전자로 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가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하는 것이 이런 것이다.



● 알콜로 인한 안면홍조와 암의 위험성
알콜 섭취시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들은 식도암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 아시아계인 이들은 특정 효소 결핍으로 인해 술을 마시면 피부가 붉어진다. 영국 알콜중독연구소는 이와 같은 효소 결핍자들의 경우 술을 약간만 마신다 하더라도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health/7961943.stm



● 섹스 없는 세계에 사는 아마존 개미
아마존 개미는 섹스하지 않으며 모두 암컷으로 자란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여왕개미는 동일한 자손을 생산하기 위해 자신을 복제한다. 섹스 없이 생식하는 첫번째 종으로 알려진 이 개미는 또한 무성생식으로 번식하는 버섯류를 경작한다. 아리조나 대학의 생물학자 Anna Himler 박사 연구팀의 ‘섹스하지 않는’ 개미의 발견은 저널 ‘Proceeding of the Royal Society B'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998931.stm



● 카자흐스탄 정부의 외계인 대사관 건설 계획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공화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하려 한다고 지역 신문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곧 외계인의 접촉이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대사관을 건설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됨으로써 광범위한 재정적, 경제적 보상을 기대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우주국 책임자 Talgat Musabayev는 대사관 건설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데, 그는 우주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우주비행사로서 외계인의 지구에 방문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가 외계인의 지구 방문을 사실로 인정한 것은 많은 전 세계 UFO 연구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 : http://www.sott.net/articles/show/181351-Kazakhstan-Government-to-build-UFO-base-and-alien-embassy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언젠가는 위대한 그 날이 밝아 오고 엘로힘이 세계 각 국의 정부 지도자들과 TV카메라를 앞세운 대규모 보도진 앞에 공개적으로 또한 공식적으로 착륙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회의주의자들은 여전히, 이 선진 외계 문명인들이 진실로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인공적으로 창조할 수 있었을까 하고 계속 의문을 제기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다. 1973년 이래 현대 과학의 연구결과는 당시 내(라엘)가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정보의 핵심 내용들을 계속 확인시켜 주고 있다.  -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 무조건적인 사랑의 비밀이 밝혀지다
어떤 보상도 없이 다른 사람을 돌보고자 하는 감정은 두뇌의 7개 영역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졌다. Beauregard 교수는 저임금의 보조교사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경우와 같은, 무조건적인 강한 사랑을 느끼는 상황을 연구했는데, 그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의 감정을 느끼도록 요청하고 자기공명영상(MRI) 분석방법으로 그들의 두뇌를 분석했다. 그 결과 두뇌의 7개 영역이 활성화 되었고, 3개 영역은 로맨틱 사랑일 때의 활성 패턴과 유사했지만 다른 영역은 달랐는데, 이는 사랑의 종류가 구별됨을 시사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할 때 두뇌영역이 활성화 되는 것은 도파민의 분비와 관계가 있음이 Beauregard 교수의 연구에서 드러났다. 이 화학물질은 보람을 느낄 때의 기쁨, 또는 큰 행복감을 느끼는 기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보람은 강력한 감정적 결합을 생성한다. 그와 같은 강한 감정적 결합은 인간 종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게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다.”고 Beauregard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timesonline.co.uk/tol/news/uk/science/article6078485.ece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사물이라든가 사람 등 모든 대상들에 대한 소유욕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은 아무런 대가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은 그저 사랑의 기쁨 때문에, 사랑의 행복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며 상대방으로부터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 ‘각성으로의 여행’ 중에서 -



● 지구 온난화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NASA의 기후학자 Roy Spencer에 의해 수행된 연구에 의하면 적어도 최근 5년 동안 지구의 온도는 떨어져 왔다.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과학자 Ryan Maue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의 태풍 활동은 적어도 지난 30년 동안 저하되었다.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와 위스콘신 대학 연구팀은 앞으로 10년에서 20년 동안은 지구온난화가 느려지거나 심지어는 역전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북극해의 빙하는 1979년보다도 이번 겨울에 더 증가했다. 극지방 곰들의 수는 지난 10년 동안 25퍼센트 증가했다.  “1977년에 시작된 지구온난화는 최근 끝났다. 지구는 새로운 한랭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버링검 서부워싱턴 대학의 Don Easterbrook 교수는 말한다. ‘국제 기후와 환경 분석계획’의 기후학자 Joe D'Aleo 박사는 “새로운 연구는 지난 제2차 세계대전이래로 이산화탄소가 계속 증가한 반면, 전 지구적 온도는 하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즉, 자료에 따르면 지구는 앞으로 온난화가 아닌 한랭기로 접어들 것임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http://www.worldnetdaily.com/index.php?fa=PAGE.view&pageId=92557



● 로봇 과학자의 첫 번째 발견
‘아담’이라 불리는 로봇은 독자적으로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발견할 수 있는 첫 번째 기계이다. 이 로봇은 이미 효모 세포에서 몇몇 유전자들의 역할을 분석했고, 자신의 가설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장래의 실험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로봇 ‘아담’을 만든 영국 Aberystwth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저널사이언스의 연구논문에서, 로봇이 효모 세포가 자라는 것을 관찰하면서 유전자들의 역할을 밝혀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아담은 세포성장에 관여할 수 있는 알려지지 않은 유전자들의 역할을 예측하기 위해 이미 알려진 유전자들의 기능에 대한 정보를 사용하였다. Ross King 박사는 BBC 뉴스에서, 앞으로 인간 과학자들이 보다 진보된 실험에 전념할 동안 로봇 동료들은 일상적이고 시간을 소모하는 연구들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담은 초기단계이지만, 10년 또는 20년 내에 이와 같은 기계들이 일상적으로 실험실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1/hi/sci/tech/7979113.s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이 자기프로그램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인간을 기계와 구별시키는 것은 아니다. 모든 컴퓨터를 우리들과 똑같이 프로그램 할 수가 있다. 우리들처럼 스스로 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까지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이처럼 기계를 통해서 그 자신의 기원이나 행위에 있어 아무 것도 신비로운 것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해 넣을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 우주인의 메시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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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입국 10만명 서명운동''인간복제 강연' 개시

  • 등록일
    2009/05/19 19:15
  • 수정일
    2009/05/19 19:15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5.17  

 

‘예언자 라엘’입국 허용하라!

 


-<라엘 입국 10만명 서명운동>ㆍ<인간복제 강연회> 개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 해제를 위한 10만명 서명운동과 함께 △인간복제 지지 강연회를 전국적으로 개시한다.

‘예언자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2일, 세계 각국으로부터 그의 강연을 듣고자 하는 천여명의 라엘리안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아시아 라엘리안총회 참석차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노무현정부의 보건복지부는 라엘 성하의 인간복제 지지 철학을 문제삼아 그의 입국을 금지했으며, 그에 따라 라엘은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인간복제를 금지하는 법률이 존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라엘 성하 자신이 인간복제를 직접 실행한 것이 아니고 철학적으로 지지할 뿐이었으므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헌법과 유엔인권선언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사실상의 종교탄압 조치였다.

또한 그 후 2005년 1월에 공표된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에도 인간복제 철학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라엘 성하의 인간복제 철학은 대한민국의 실정법 어디에도 저촉되지 않는 것이다. 라엘 성하와 마찬가지로 라엘리안 무브먼트 역시 인간복제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만일 봐셀리어 박사 처럼 라엘리안 중에서 인간복제에 관여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그들 각자의 개인적 신념에 따른 선택일 뿐이다. 마치 크리스천들이 그들의 교리에 따라 많은 활동들에 관여할 수있고, 이러한 그들의 활동에 대해 교황이 일일이 책임을 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도 국민화합을 내세워 정권교체를 이룬 이명박정부의 보건복지가족부는 라엘의 입국금지 해제를 위한 요구조건이 충족되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그의 입국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2008년 3월 21일 개정된 출입국관리법 제14조 제3항에 의하면 입국금지의 사유가 소멸된 때에는 지체없이 입국금지의 해제를 법무부장관에게 요청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가족부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법률위반이다.

마이트레야 라엘 성하는 수년전 한국을 방문, 서울에서 천여명의 청중들이 모인 가운데 인간복제에 대한 대중강연을 했지만 그 어떤 혼란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라엘 성하가 한국에 오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한국 정부의 구실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한때 보건복지가족부의 관련 부서에서 라엘 성하가 한국을 방문하면 인간복제 지지 발언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입국을 허용할 수있다는 제안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해오기도 했지만 최근들어 다른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현 정부가 국민화합 차원에서 공직자의 종교차별금지를 공무원법에 명시했으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종전과 하나도 달라진 것 없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대한 종교탄압을 계속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개최됐던 한국 라엘리안 명상세미나에 참가신청을 했던 11명의 몽골 라엘리안 멤버들이 라엘리안이라는 이유로 비자 발급이 거부된 사실은 한국정부의 탄압이 라엘 개인에게 그치지 않고 전세계 라엘리안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을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다. 몽골 라엘리안들에 대한 비자 발급 거부 직후 전세계 90여개국에서 활동 중인 7만5000여명의 라엘리안 회원들은 각국의 한국대사관 앞에서 종교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으며 이는 한국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마이트레야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하는 나라라는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한국상품과 한국관광 거부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 한국이 괜한 종교차별조치를 지속함으로 인해 세계 도처에서 한국상품에 대한 불매 등 항의운동을 자초할 필요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볼 일이다. 혹자는 “고작 7만5000여명의 라엘리안들이…”라고 폄하할는지 모른다. 하지만 라엘리안들은 대중적 항의운동에 아주 의식적이고 열정적이기 때문에 곧 전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마지막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 중 일부이다. 라엘 성하는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우주인 엘로힘의 뛰어난 생명과학, 특히 복제기술을 활용해 창조되었으며, 우리 인류 또한 엘로힘 처럼 장차 다른 행성에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파하고 있다.

라엘 성하는 불교 경전에서 예고된 ‘서방에서 온 미륵’이다. 따라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불교도들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합류할 것이며, 마이트레야 라엘 성하의 입국 금지와 종교차별에 대한 라엘리안들의 항의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 특히 소수 카톨릭이 로비활동으로 한국정부에 압력을 넣어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을 금지시켰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종교와 사상의 자유는 각자의 신념과는 무관하게 존중되어야 할 범 인류적 가치”라고 전제하고 “라엘 성하의 사상 자체를 죄악시해 그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국가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전 세계를 통틀어 그의 사상을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며, 이는 국제적으로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국정부의 라엘리안 종교차별에 대한 진정서가 유엔 산하 종교자유 분과위원회에 접수돼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유엔 기구의 조사 결과 한국이 종교차별국으로 낙인 찍힌다면 크게 수치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정 대표는 또 “라엘리안 철학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의 인간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을 추구하므로,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과학에 기반을 둔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 수는 장차 선거에 영향을 줄 만큼 크게 증가할 것이며, 그때가 되면 한국 라엘리안들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에 책임이 있거나 그런 부당한 조치를 계속 유지시킨 정당 및 관계자들을 기억하고 종교탄압을 자행한 자들에게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현 정부가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 성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조속히 해제하고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촉구한다. 아울러 다른 자유민주국가들이 논란의 대상이 되는 주제에 대해 금지하지 않고 건전한 토론을 장려하듯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촉진하는 차원에서의 전국적인 서명운동과 인간복제 강연회들을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또한 정 대표는 “지난 2001년 3월 미국 의회는 라엘 성하를 공식 초청해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그의 연설을 경청하는 등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 반면 한국은 라엘 성하의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오히려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자유마저 억압하고 있다”며 “한국정부도 입국금지 해제와 동시에 라엘 성하에 대해 사과하고 그를 공식초청해 인간복제에 대한 그의 종교적, 철학적 식견에 대해 국회에서 연설하도록 하는 등 열린 자세를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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