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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와 미스터리 써클 - 4/4 토 대전 강연회

  • 등록일
    2009/03/25 11:18
  • 수정일
    2009/03/25 11:18
강연회 :  U.F.O 와 미스터리 써클  ( 강사 : 이삭 010-5896-8765 ) 

        시   간 :  2009 년 4 월 4 일  ( 토요일 )  오후 2 시

        장   소 :  대전역 우측 코레일빌딩 5 층 C 번 룸

 




라엘리안 self의 방 http://blog.naver.com/self7773

[불교 속의 UFO 탐사자료 사진 / 무한의 상징 설명 / ufo 우주인의 메세지 / 진실 / 무료 책 다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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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생명은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 등록일
    2009/03/19 11:27
  • 수정일
    2009/03/19 11:27
[라엘리안 행사안내]생명은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09(AH63). 3.16  

 

신의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생명은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한국 라엘리안, 4월 5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5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을 통해 1만3000여년전 4월 첫째 일요일에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라엘은 1973년 엘로힘과 처음 접촉한 후 2년 뒤인 1975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4월 5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인천,경기,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인천)----010-7559-1000
,                                    (경기)---------010-2944-5487
                                     (강원)---------011-9033-3862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충청지부/011-434-3826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7-505-453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3576-0806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7157-0120

부산,경남,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부산,경남)------016-9848-6338   
                             (제주)----------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rael.kr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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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클리토리스 무료재생수술 첫번째 병원 착공!

  • 등록일
    2009/03/16 17:55
  • 수정일
    2009/03/16 17:55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3.14  

 

클리토리스 무료재생수술 첫 번째 병원 착공.
클리토레이드, 버키나 파소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선물!"

 


클리토레이드가 아프리카에서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을 위한 무료 재생수술을 제공할 새로운 병원 건설을 시작한다. 


http://www.clitoraid.org/news.php?item.17.2

사회 각계각층으로부터 이미 200명 이상의 아프리카 여성들이 여성성기절제 피해자들에게 성적 쾌감기관의 복원을 제공하는 클리토리스 재생수술을 신청했다.  이 수술은 아프리카 버키나 파소의 캄카소 병원으로도 알려진 쾌감병원(Pleasure Hospital)에서 시행될 것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에 의해 미국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클리토레이드의 모금 노력으로 병원 건설은 이미 진행 중이다. 

"쾌감병원은 카마(아프리카의 본래 명칭)의 여성들을 위한 것"이라고 이미 수술을 받은 라엘리안 가이드 아비바타 사논이 말했다. "그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깊은 사랑의 대양을 향한 여행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백만 명의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울러 "클리토레이드가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쾌감의 정수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 시설을 건설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 카마 여성들은 매우 흥분했다. 이것은 너무나 위대한 사랑의 선물이며, 우리는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시간을 내어 이곳까지 찾아와 봉사하려는 모든 의사들과 전문가들을 맞이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어느 60세가 넘은 수술예정자는 장성한 손자를 두고 있지만, 젊은 날이 지나가 버린 많은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이 수술을 결정하는 데 나이가 문제 되지는 않는다. "나는 그것(복원수술 받기)을 하고, 죽기 전에 그 결과를 느끼고 싶다"라고 한 퇴직 고교 교사는 말했다.

이 수술을 신청한 여성들이 다른 이들에게도 소식을 알려 주는 데 열성이다.  "병원을 속히 건설해 달라. 나는 쾌감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다."고 버키나 파소 동부 텐코도고 지역 벽촌의 농장에서 일하는 한 여성이 말했다. "나는 클리토레이드의 도움없이는 수술 받을 충분한 돈이 없고, 먼저 수술을 받은 여성들의 소식은 나를 매우 흥분시킨다!" 

이 병원이 가져온 희망은 이들 여성들의 반짝이는 눈 속에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그 지역 남성들의 눈에서도 보여진다. 클리토레이드 자원봉사자들은 많은 남편들이 전화를 걸어와 그들의 부인들이 섹스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커져가는 기대감과 함께 병원 건설에 필요한 모든 허가, 서명 및 관계 서류들을 구비하는 가장 어려운 단계가 지났다고 그들은 덧붙여 말한다. 두달 전 시장이 병원건설에 공식적으로 승인함으로써 모든 기초과정은 이제 완료됐다. 이미 건물의 기초와 바닥 공사는 끝났고 지금은 벽이 올려지고 있는 증이다.  

"건축현장을 방문하면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게 된다"고 사논은 말했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거의 매일 즐겁게 그곳에 가고 있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남성 인부들을 돕고 있다. 벽돌을 가져다 건네며 '여기 당신이 만들 클리토리스가 또 하나 있어!'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그녀는 건설 현장이 "쾌감 재생"의 기분을 미리 맛보고 있는 인부들에게 있어서도 "마치 놀이터같다"고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병원 건설을 돕기 위해 수천 마일을 지나 캐나다에서 온 두 자원봉사자인 삐에르 볼듀와 클로드 브리두는 "사람들과 이곳에서 함께 일하는 것은 정말로 재미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제한된 장비들로 일을 진행하고 있지만 크나큰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녀는 지난 2월 6일 열렸던 국제 FGM(여성성기절제) 근절의 날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클리토레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알림으로써 또다른 희망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그 주에 가봉에서 코트디브아르를 지나 버키나 파소까지 클리토레이드 회원들은 지역 언론들과 인터뷰했다."고 사논은 말했다. "자신들의 쾌감을 회복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오는 새로운 여성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중인 설비 지원은 놀랄 정도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우리는 곧바로 두번째 쾌감병원이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른다!"

이제 첫번째 병원이 세워지고 가시화되면 그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는 지역 공동체가 늘어날 것이다. "당신은 매우 멋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사논은 말했다. "그 병원이 세워지는 부지의 원래 소유주였던 두 마을의 촌장들은 건축현장을 기꺼이 방문해 주었다. 그리고 시장과 다른 정부 관계자들에게도 그곳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곧 초대장이 발송될 것이다. "  

그녀는 병원의 완공을 축하하는 그날 클리토레이드 자원봉사자들, 정부 관계자들, 보보 시와 마을 주민들, 그리고 또 이 새로운 병원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던 기금을 모은 "클리토레이드 구조" 프로젝트를 지원했던 다른 모든 이들과 함께 철야 "쾌감의 축하행사"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리 모두에게 정말로 성대한 날이 될 것"이라고 사논은 말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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