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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파라치

일명 봉파라치가 있다고 한다. 주인공은 바로 시청 직원! @.@ 비닐봉투를 20원에 팔지 않는 가게를 찾아내 벌금 물리기 위해 몰래 손님으로 가장한 시청 직원! @.@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봉투 20원에 파는 이유가 시청의 명령이었다니 믿기지 않는다. 그것도 몰래.... @.@ 가게 주인이 그냥 주고 싶은데 끝내 20원을 내게서 받아내는게 무척이나 미안했던지 다 얘기해 주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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