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파업이후 송성진후보와 함께 대의원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7개월정도의 짧은기간 이지만 어느때 보단 많은 대대가 있었습니다. 송성진 후보는 힘든 대의원 활동을 모범적으로 해냈습니다.
어느 지부대의원도 하지 않는 성명서도 발표하고 현장에서 실천을 하였습니다
회사의 어려움을 듣기보단 조합원 동지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함께 할수 있는 후보는 송성진 동지 밖에 없습니다.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사측에 당당하게 주장하고 맞설 수 있는 후보 역시 송성진동지입니다.
참신합니다. 깨끗합니다.
TAG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blog.jinbo.net/songseongjin/trackback/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