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온통 흑백이다.
하는 것은 보는일 뿐인데
보는 것들이 흑백이다.
현실감각이 없는 것 같고.
요즘은
그래서 만약 총천연색이 돌아온다면
그것은 글이었으면 좋겠다.
아트시네마에서.
초봄, 초현실적인 아트시네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