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 재판을 신청한것을 보니 유죄판결을 받을수도 있다는 말이네요.
이런 놈이 아직도 햇빛보고 산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서울의 아파트에서 벌어진 일이네요. 성추행이라는 말도 스승의 직위를 이용해서 성은이라고 하는 단월드라는 조직의 사이비적인 요소는 다 갖춘것 같습니다. 5월 20일이면 저번주에 접수를 시켰군요,
단*드 모델들이 일지 비서팀으로 들어가 이런 여성인권을 유린하는 성추행의 대상이 된다는 무서운 사실도 제발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세뇌된 상태로 사람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는 저 인간말종의 유죄판결에 몰표드립니다.
용기 있는 분들이 이런 썩어빠진 조직의 쇄신과 개혁을 할수 있는 기회를 세운셈입니다.
대한민국의 언론들이 이소송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합니다.
한국의 센터가 260개나 됩니다. 이런 사악한 곳에서 회원들이 성장을 한다는 미명아래 수백만원 수천만원의 돈을 강탈당하고 있습니다.
나는 한달수련8만원인데 6개월 끊으면 훨씬 싸게 할인 해준다는 말에 조금더 싸게 수련을 받고자 6개월을 끊고, 애들 방학동안 같이 운동하려고 애들 두명은 1달씩 끊고 하여 돈을 도복값,책값,수련비 이렇게 해서 75만원 가량인가를 결제를 하고, 수련을 다녔는데 이 것들이 한 3일정도 지나자 단 하루도 사람을 가만 놔두지 않고, 다른 사람들 눈감고 수련하는 타임에 맞춰 사람을 불러내서는 다른 돈 드는 수련을 수차례 권유하고, 단월드에 파는 물건들을 수차례 보여주고 좋다며 손에 발라주기도 하는등 하도 돈을 뜯어내려고 지랄을 해서 10일 수련하고 그만뒀습니다. 그 때 그만두면서 40만원을 뜯기고, 나머지는 환불을 받아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도 화가나지만 그런 사기꾼 소굴을 빠져나온 게 속이시원하네요. 그냥 공짜로 450만원짜리 평생회원 끊어준대도 가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나도 저것들 한테 사기당한 거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나마 40만원가량 뜯기고(딱 10일정도 수련함) 나머지를 환불받아 나와서 다행이지.내가 신입회원으로 막 들어갔을때, 거기 원장이나 사범에 나한테 들러붙어서 살살거리며 다른 평생회원들에게 내 어깨를 주물러주라고 시키더군요ㅋ 참나 450만원 평생회원이 싸다는 위에 어느 댓글이 있던데 그건 평생 회원이 되는 돈이 아니라 평생 노예가 되는 돈입니다. 450만원이나 투자를 했으니 싫던 좋던 평생회원들은 계속 단월드에 나오겠죠. 그럼 그 동안 다른 돈도 더 뜯어 낼 수 있고, 신입회원들에게 잘보이려고 심부름도 시키고 할 수 있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