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상을 손괴하고 도망을 가면서 페인트로 남긴 이야기를 분석해 보기로 한다 "크리스트 만세" 이 용어는 기독교 신자가 쓰는 용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 범인은 누구일까 단군상 손괴를 내세워 이익을 보는 집단이 아닐까 특정종교를 조직적으로 비방하므로 이익이 되면서 조직의 내부를 단속하려는 의도는 없었을까 포장된 포장지가 벗겨지고 실체가 드러나자 싸늘하게 식어가는 사회정서를 향해 동정을 구걸을 해 보자는 의도는 없었을까 이것이 요즘 나의 생각이다 09.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