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ap gucci (2010/08/11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컬러, 촛점, 그리고 만개한 꽃..
  • ㅇㅅㅇ (2010/08/09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뜨앙;
    운동하러 다닐까했는데; 종교색이 강한 곳이었군요;;;
  • (2010/08/06 0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단월드 죽이고 싶다 (2010/08/03 1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집도 지금 단월드때문에 풍지박산이 났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가정을 버리면서까지 단월드를 선택하는...
    하루하루가 정말이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 뉴단 (2010/07/28 2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뉴단으로 오세요. 오늘 들어가보니 열렸네요.
    http://www.newdahn.com/dahn/
  • 건강한맘 (2010/07/16 0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전에 우울증이 와서 힘들엇습니다. 자살충동같은 무서운생각도 가끔들엇어요. 약도 병원도 안되서 소개로 단월드 수련하게되엇습니다. 6개월끊고 저도 의심이 많아서 계속의심하면서 다니다말다 하고 다녓습니다. 심성가라고 하면 그사람이 나를 홀려서 세뇌시키지 않을까 무서웠습니다. 6개월끝쯤에 단학청년동계캠프라는곳을 다녀왓는데 그때도 내내 의심햇습니다. 집에돌아오는 버스에서 내 가슴이 무지 따뜻해지는 무언가를 느꼇습니다. 그러면서 단월드 평생회원되고 수련을 계속하게 됐죠. 수련비 물론 비쌉니다. 하지만 그 수련비 안쓰고 수련안하고 살았다면.. 지금의 내생활은 없엇을지 모릅니다. 계속 수련하면서 특별수련 가고 이러면서 정화가 많이 일어낫습니다. 늦게나마 결혼해서 두아이낳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주변아이엄마들보다 나이많지만 체력이나 건강 자신감면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자연분만해서 낳고 특히 둘째때 뇌호흡으로 태교해서 아이가 너무 편안하고 똑똑하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  Re : 댓글 (2010/08/03 13:33) DEL
  • 의심은 되지만 다녀왔다... 거기에서 부터 님은 세뇌된것인듯 싶네요...
  • 주니 (2010/07/14 1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건강해지면 모든걸 느낄수 있어요.
  •  Re : 사채 (2010/08/03 13:30) DEL
  • 건강해져 오래오래 사채빛에 시달리며 살아봐야~ 아~~~ 자살해야겠구나~ 할듯... ㅎ
  • 지구사랑 (2010/07/06 2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을 보내주신 모든님들께 감사드립니다..모든내용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고 정확하게 알지 못한 정보를 올려주셔서 가슴과 마음이 아픕니다.
  • tiffany and co (2010/07/02 1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에 대순단체 게시판에 보니 지옥갈거다, 악마들이 출몰했다고 덜떨어지는 글을 적어 놔서
    황당했는데 사이비들은 학교만들어 교과서로 집단 교육받게 하는건가? 왜 같은 단어로 같은 목소리를 낼까?
    대체 그 좋다는 수련을 받고 왜 이모양들이냐고....
  • charm club (2010/07/02 1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단요가 스캔들' 편이 충격적인 내용으로 사회적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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