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우울증이 와서 힘들엇습니다. 자살충동같은 무서운생각도 가끔들엇어요. 약도 병원도 안되서 소개로 단월드 수련하게되엇습니다. 6개월끊고 저도 의심이 많아서 계속의심하면서 다니다말다 하고 다녓습니다. 심성가라고 하면 그사람이 나를 홀려서 세뇌시키지 않을까 무서웠습니다. 6개월끝쯤에 단학청년동계캠프라는곳을 다녀왓는데 그때도 내내 의심햇습니다. 집에돌아오는 버스에서 내 가슴이 무지 따뜻해지는 무언가를 느꼇습니다. 그러면서 단월드 평생회원되고 수련을 계속하게 됐죠. 수련비 물론 비쌉니다. 하지만 그 수련비 안쓰고 수련안하고 살았다면.. 지금의 내생활은 없엇을지 모릅니다. 계속 수련하면서 특별수련 가고 이러면서 정화가 많이 일어낫습니다. 늦게나마 결혼해서 두아이낳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주변아이엄마들보다 나이많지만 체력이나 건강 자신감면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자연분만해서 낳고 특히 둘째때 뇌호흡으로 태교해서 아이가 너무 편안하고 똑똑하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