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2010/10/23 0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등록과 평생회원

    신입회원이 처음등록할때 3,6개월씩 등록하면 할인율이 크다고 장기등록을 권합니다 이왕 운동하는거 몇개월은해야지 된다며 ..한달이든 ,몇달이든 끊고 시작하면 ,바로 평생회원 하라며 스트레스를 줍니다. 저는 그게너무 싫었어요. 밤12시까지 사람 붙잡아 넣고 안하면 안될것처럼 강요하고 ,그렇게 큰돈이없다니까. 할부방법에 할인방법도 알려주고 .. 평생회원 늘리는 장사가 목적인지, 아니면 그들이 강조하는 나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건지...제가 원장님에게 물었습니다. "진정 그리좋은거면. 제가 원장님. 평생회원하고싶으니 제발 하게해주세요..라는 말이나오게 해야지. 난 좀 더 수련해보고. 내 스스로가 결정하거싶은데, 원장님이 회원이 카드 안쓰면 안되게하는게 목적이되면 안되지않나요? " 그렇게 월수련만 1년 했습니다. ㅎㅎ

    2. 평생회원. 해지

    1년넘게 월회원으로 이있어보니. 원장님도 바뀌고 하더라구요. 또다시 평생회원하라는 압박..오래 수련하다보니. 기존 ㅇ알고지내는 회원들까지 함께 가세해서 결국 전 바보처럼 평생회원을 등록하였습다 ..사실 전 기본 수련은 참 좋았거든요..하지만 제 맘속에서 우러나온결정이 아닌. 남들의 결정이다보니 맘도 안편하고 도저히 제자신이 견디기힘들어서 취소긴청했습니다 위약금이 약45만원 정도였던거같네요 ㅎㅎㅎ 하지만 취소후 잔액받디가 너무 힘들었고...약 한달 넘게 걸 렸으니..더 이해할수없던건. 단월드 홈페이지 고객상담전화했더니 센터 원장과 이야기하라. 난 도와줄구없다며 퉁명하게 끊더라구요..가입과 평생회원취소는 이렇더라구요 ..단월드에서 늘외치는 사랑이 이런건지 배신감느껴지더라구요. 전 쳥생회원 취소후 계속 월회원할 생각이었는데..(지금도 일반수련은 그립습니다 ㅎㅎ)


    [[제 생각]]

    제 가족중 한분은. 타지역에서 아직 월회원으로 수련중이시지만 절대 제가 평생회원은하지말거 자아발견도가지말라고 햇습니다.
    전 단월드의 이중성이싫습니다. 그리고 이승헌 총장의 우상화도 너무 우스워요 ..그보다 총장과 원장밑 모든 회원들이 정신과 몸이 함께커나가야지..전에 이것이알고싶다에서나온 이승헌총장의발언....너희들은 나에게 빚을졌다 어떻게갚을래? ㅡㅡ;;
    앞뒤전후 내용을봐도 이해안되는 ...
    프랜차이즈 내시는힐러 사범님이신가요?그분들 혈자리 공부할때같이있었는데 너무 수박겉핥기식으로 배우고...그런분들이 회원들 건강을 책임지신다면 걱정이됩니다. 수련장 늘이기에 급급하지마시고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일반수련은 체조+요가+긍정적마인드..추천합니다^^
  • 레슬러 (2010/10/18 0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글쓴이가 말하는 세뇌당하고 집안을 풍지박산으로 만들고 사람의 인생을 무참하

    게 만들어 버릴수 있다는 자아발견수련,민족혼수련,PBM수련,평생회원을 한

    대학생 회원입니다.ㅋㅋ

    일단 굉장히 흥미로운 블로그에 흥미로운 글입니다 ^^ 전체적으로 다 읽어 봤구

    요 글쓴이의 글에 저의 의견을 덧 붙여 보겠습니다.

    일단 글쓴이가 주장하는 문제점의 핵심은 크게

    1. 단월드의 수익창출구조

    2. 단월드 설립자 이승헌 총장의 도덕성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겠네요

    1. 단월드는 명백한 기업 입니다. 제가 알기로 2005년인가에 국세청에서

    표창을 받을 만큼 세금납부에 있어선 훌륭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업이 세금을 낼 때는 법인세를 내는데 이게 돈이 커지면 제가 예전에 세법을 공부 했을 때 기억으로 <법인세 과세표준을 기준으로 2억원까지는 10%세율을, 2억원 초과분에 대하여는 22%세율이 적용됩니다.> 라고 나와있네요 네이버에.

    이렇듯 단월드가 종교로 돌아 설시 세금을 안내며 엄청난 재정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월드는 20년이 넘도록 법인을 유지하고 있구요. 제가 여기 지도자 까지는 아니지만 느낀 바로는 단월드가 종교를 지향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각종 종교나 단월드가 추구하는 목표는 동일합니다. 바로 나자신을 알고 내가 왜 사는지를 알고 인생을 깨닫고 뭐 그런 것이지요. 하지만 기독교나 불교나 힌두교나 way,how가 다를뿐이지 destination 목표는 동일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진리는 어느 곳에서나 통하니까요 ^^ 하지만 님이 보시기에 단월드가 이러한 목표를 추구 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종교성을 느끼는 것은 저도 이해합니다 ^^

    그리고 한달 수련비를 받는 곳이 없다고 나와 있네요 제 주위에 한달 등록한 사람
    엄청 많이 봤습니다 -_-;; 아니 누가 처음 오자마자 6개월 등록하라고 강압하면 누가 등록합니까?ㅋㅋㅋ 지도자들이 바보도 아니고....과장이 좀 심하셨네요 ㅋ

    그리고 글쓴이는 단월드의 프로그램들의 효과성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을 한없이 욕하는 일부 수구꼴통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과실만을 주장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시 잘 한 것도 있고 못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구꼴통들은 글쓴이의 논리 처럼 한없이 삐딱하게 비판만 하고 있네요 ㅋㅋ. 단월드에 제대로 앙심을 품고 계시네요...ㅋㅋ 왜 그런지 대충 짐작은 갑니다..ㅋㅋ

    저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중고교 시절부터 이어져온 학업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최근 5년간 이유없는 통증에 시달려 병원을 무진장 다녔습니다. 병원에선 답을 못찾아 아주 힘들어 했죠. 그러다 새로 알게된 한의원의 원장님의 추천으로 단학을 수련하게 됐구요. 저의 병력의 원인은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쌓여 몸에서 통증으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였습니다. 그렇게 수련을 시작하고 단월듸 알짜 프로그램도 수련하고 센터 수련도 열심히하고 몸도 엄청 좋아지고 제 스스로도 느끼기에 의식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성장하였습니다.

    단월드에서 주로 하는걸 예를 들면 기체조,명상,단전호흡,의식넓히기 정도인데

    한나라당 박근혜대표, 각종 기업의 유명CEO, 유명인사들이 국선도라던지 단전호흡,기체조 수련을 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만큼 수련의 효과가 좋습니다. 몸과 마음을 컨트롤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저만 해도 수련을 통해 병원에서 CARE해주지 못하던 부분을 많이 치료하였고 일상 생활에서 활력이 넘치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단월드 내부 정보를 단월드 센터 원장님보다 더 많이 알면서 단월드 수련의 효과에 대해선 일절 말하지 않고 있네요 ㅋㅋㅋ.아주 깔려고 작정을 한게 보입니다..ㅋㅋ 다시 말하지만 전 님이 작정을 하고 깔려는 이유를 대충 짐작가능합니다..ㅎㅎ 뒤에 말하죠

    그리고 센터 원장,부원장님들을 회원을 꼬셔서 어떡해서든 돈 벌어 먹을 돈에 환장한 사람처럼 묘사를 하셨는데요 -_-;; 정말 깔려고 제대로 작정하셨네요.ㅋㅋ 물론 일부 원장님들이 너무 강하게 수련을 권한다던지 그럴 수는 있는데 그분들의 마음은 "회원분이 기본 프로그램들을 통해 의식을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에서 수련을 권하는 것이지 돈독이 올라서 그런건 아닙니다 -_-;. 단월드 지도자 중에는 사회에서 명예와 어느 정도의 부를 가지고 있다가도 마치 속세를 떠나는 스님처럼 다 버리고 단월드 지도자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돈이 목적이면 단월드 지도자 안합니다. 단월드 지도자도 종교인들 처럼 절제된 생활과 자기 수양을 끊임 없이 해야 하거든요. 옆에서 봐도 빡쌔보입니다 ㅋㅋ.

    그리고 단월드 지도자해서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제가 친분이 조금있는 지도자분이 계신데 이분이 아마 전국 센터 원장님 부원장급의 지도자들 중에 가장 돈을 많이 버시는 분인데(각종 강의,수련지도) 한달에 400받으시면 많이 받으 시는거더군요. 이분이 정말 특출나게 잘 받으시는거고 대게 지도자들은 250이상 받는 분은 별로 없을겁니다. 그 돈벌려고 그렇게 돈독오르게 안합니다. ㅋㅋ 웬만한 직장 다녀도 200은 주는 마당에...-_-;(신입사원제외) 만약 이분이 대기업 다니시던 분인데 지금 계속 다니셨으면 한달에 1000씩은 받고 계실껍니다 ㅋㅋ 현대그룹 다니셨으니까요.

    말이 샜네요. 그리고 단월드에서 파는 기상품, 오로라 뭐 이런거에 대해서 짚어 주셨는데요 저도 별로 그 부분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님이 말 씀하신대로 그정도로 고액이라면 단월드에서 수정을 하던지 해야겠네요. 단월드가 정신 상품을 파는 기업이라서 일반인이 생각하기엔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그렇다고 해서 제가 돈이 많은건 아닙니다 ㅋㅋ. 돈없어서 학교식당가서 밥먹습니다 ㅋㅋ .

    위에서 말 했다시피 단월드의 수련 효과는 정말 열심히 해보지 않고는 못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님은 이걸 세뇌라고 하시겠지만요 ㅋㅋ 그냥 수련한다고 해서도 수련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빡쌔게 집중해야 기운도 좀 느끼고 단전도 따뜻해지고 몸도 좋아집니다 설렁설렁하면 되는 것도 없어요 ㅋㅋ
    헬스장 끊어놓고 가기만 하면 뭐 몸다 좋아지나요 가서 입에 거품 나도록 아령들고 해야 근육이 붙지..똑같은 원리입니다.

    단월드에서 정신 상품에 고액의 가격을 책정하는 것은 그만큼의 수요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경제적으로 풍족한 사람들의 경우엔 정신적 안녕을 구하는데 돈을 그렇게 아끼지 않습니다. 마치 명품 빽을 1천만원 주고 허영심을 얻는 것과 비슷한 논리이지요. 이런 소비자들을 타켓으로 해서 고액인거 같구요.

    평생회비 정도는 저같은 경우는 일반인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한달 회비가 9만원인데 일년이면 100만원 정도 됩니다. 저처럼 수련의 효과를 보는 사람은 꾸준하게 수련을 하는데 450내고 계속 다닐 수 있다는 제안은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이 제안은 효용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ㅋㅋ

    님이 꼬집는 부분은 경제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고액의 프로그램들을 권한다는 것이 겠지요. 프로그램을 할만한 최소한의 경제력이 있지 않은데도 프로그램들을 강요했다면 그것은 그 직원의 잘못일거라고 봅니다. 반성해야한다고 봅니다.

    근데 님이 위에 다 올려 놓은 프로그램들 전부다 하라고 하지않습니다 -_-; 단월드 다니는 회원들이 무슨 전부 부자들도 아니고 ㅋㅋㅋ

    심성, 민족혼, PBM.까지만 열심히 받아도 일상 생활에 정말 도움됩니다.

    다 합쳐서 140만원 정도 되겠네요. 님이 말한 PBM스페셜은 잘 안갑니다 ㅋㅋ
    300이나 하니까요..뭐 돈있는 사람은 갈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마스터 힐러 2000만원의 가격을 보고 비판 하시고 있네요. 저도 이건 못해봤구요..ㅋㅋ 아직 세뇌가 덜 되서 그런가 보네요 ㅋㅋ. 저는 돈 있으면 할 생각은 있습니다. 지금도 이만큼 저의 삶에 도움이 되는데 한번 해볼만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경제학의 관점에서 봤을때 지금 2천만원 투자해서 내가 그만큼의 효용을 얻는다면 남은 인생 약 50년~70년에 있어서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질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ㅋㅋ 물론 님은 세뇌로 보겠지만 -_-;;

    2. 이승헌 총장의 도덕성에 관한 문제

    이부분은 오랫동안 계속 제기 되어 왔던 문제인데요. 이승헌 총장해서 네이버 가서 검색해보면 여러글이 나오는데 어떤 인터뷰를 봤는데 이승헌 총장이 "지금 당장 AA호텔 301호로 와라 안오면 너를 회원을 성폭행하고 기만하는 지도자라고 소문내겠다" 라는 식으로 전화를 하던 여성 회원도 있다고 하네요...저는좀 부럽네요 ㅋㅋㅋㅋ 여자가 먼저 먼저 들이대니 말이죠...농담이구요 ㅋㅋ 저렇듯 도력이 높아지면 이성이 많이 붙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수련 열심히 하는건 아니구요 ㅋㅋㅋㅋ) 저렇듯 이승헌 총장은 이런 저런 스캔들이 있어왔구요.

    근데 스캔들만으로 그 인물을 단정 짓는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법정가서 재판해봐야 아는거죠. 가령 개그맨 주병진씨가 꽃뱀한테 제대로 걸려서 신세 망칠할뻔한 일을 잘 아실껍니다. 주병진씨는 무죄로 판명났지만 이미지 손실은 엄청났죠. 이승헌 총장도 이런 스캔들 때문에 이미지 엄청 깎이고 있구요. 누가 만약 이승헌 총장을 깔려면 여자 관련된 스캔들을 부각시키는 것만큼 좋은 소재도 없다고 봅니다. 저라도 그럴테지요.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단월드가 나왔는데

    방송 내용 핵심 80%는 이승헌 총장의 스캔들 이였는데요. 이 문제는 법정에 올라가지도 못한걸로 압니다. 서류가 미비했다나 증거가 불충분했다나...여튼 법정에가서 검사랑 판사랑 변호사랑 짝짝궁도 해보기전에 서류심사에서 기각당한 일을 가지고 SBS에서는 마치 그것이 이미 성폭행으로 판결이 난것 처럼 방송을 때려버렸죠 ㅋㅋㅋ. 사람인생 관뚜껑 닫기 전엔 모르는 건데 말이죠.

    여튼 저는 이승헌 총장이 법정 가서 성폭행 했다는 사실이 유죄라는 판결이 난다면 그를 욕할 겁니다. 법정의 말까진 저도 부정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법정에 올라가지도 못했고 판결도 안난걸 마치 사실인양 말하는 글쓴이와 언론들의 속내가 궁굼하네요 ㅋ

    글 길게 썼습니다 내일 중간고사 시험인데 1시간 넘게 투자해서 썼는데

    글쓴이가 맘에 안든다고 지워버리면 진짜 한대 칠지도 모릅니다 ㅋㅋ

    저는 글쓴이가 대인배라고 믿습니다 ^__________^

    아..그리고 글쓴이에 대해서 추측해보자면

    일단 블로그도 다음 블로그도 아니고 무슨 진보??잘 보지도 못한 독립 블로그

    같은데 블로그 내용의 대부분이 단월드 디스 하는 글들이고 작정하고 까고 있습니

    다. 그리고 주목할껀 단월드의 내부사정을 너~~무 잘 알고 있씁니다. 저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ㅋㅋ. 마치 작정을 하고 깔려는 사람처럼말이죠.

    글쓴이의 신상을 추측하자면

    1. 단월드를 다니다가 단월드의 부조리함을 느끼고 나간 전직 지도자

    2. 단월드를 시기하고 까 부술려는 다른 단체 (ex. 이런저런 종교들)

    3. 둘다

    어떤 분일진 몰라도....

    전 님이 대인배라고 굳게 믿고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하는일 잘되시구요
  •  Re : 레슬러님 보세요 (2010/11/18 22:01) DEL
  • 안녕하세요. 대학생답게 말투에서 시건방짐과 타인을 깔아뭉개는듯한
    기품이 스물스물 느껴지네요 ^^; 모든 대학생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점잖은척 잘난척 뭐든지 다 아는척하면서 어줍잖은 지식공유는
    단월드 홍보대사로 밖에 안보이네요. 단알바? 라고 해야하나..

    당신 글에서 딱하나만 가지고도 헛점또는 헛소리라는게 증명되네요.

    "제가 여기 지도자 까지는 아니지만 느낀 바로는" 이 부분인데요.

    지도자까지 안해봐서 모르는겁니다 ^^
    안해보고 느낀바로 누군들 못지껄이겠습니까.

    실제로 문제를 심각하게 인지하거나 완벽히 세뇌당하는 것은
    지도자 이상부터입니다. 그전에는 철저히 세뇌과정이지요.

    레슬러님처럼 잘난(?) 사람들이 대다수 빠져드는 경우가 허다한 이유가
    님이 증명해주셨네요.

    이곳 블로그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연찮게 들러보고 나갈거였으면
    그냥 우연찮게 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별 그지삼바리 깽깽이 같은
    지잡대 찌끄래기때문에 이곳 물이 흐려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적인 단어들이 들어가서 주인장님과 다른님들께 죄송합니다.
    (레슬러같이 XX넘 들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현혹당하고 피해볼것이
    뻔히 예상되어 매우 화가나네요.)

    마지막으로 레슬러님아. 정신똑바로 챙기셔요.
    그렇게 단월드 옹호하고싶으면 글도 쓰지말고 걍 조용히 입닥치고
    레슬러님 가족들 전부 가입시켜서 종교지향안하니까 수천만원 쳐바르고
    이승헌의 기가 잔뜩 들어간 기념품 사면 될듯한데요.

    ↑ 이거 실행안하면 니는 진정한 지잡대 찌끄래기 인증요. ^^
  • 지은 (2010/10/17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월드 돈에 눈이 멀어 총재가 나쁜짓을 했더라도.
    그것은 이사회 어딜가나 하나쯤은 나쁜사람 존재하듯한겁니다.
    수련을해보면 나 자신에 대해 알게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외부에서 자신의 근본을찾는것이 아닌
    나 자신을 미게되는것도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말로
    작은 진실마저 더럽히지 마세요.
    -우리나라 네티즌들 에게-
  •  Re : ㅎㅎㅎ (2011/06/19 00:29) DEL
  • 이승헌이 나쁜짓을 한건 인정 하니 다행입니다. 근데 진실마저 더럽히지 말라니 아직 정신을 못차리셨군요. 머리 열심히 흔든 후유증으로 보입니다. 백날 머리 흔들어 봐야 전재산 날라가고, 남는건 두통과 세뇌밖에 없다는걸 알날이 있을겁니다.
  • 단월드 알바좀 그만해 (2010/10/09 1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인터넷상에서 단월드 비판글 나오면

    단월드 알바들이 다 삭제시키고

    좋은글 너무 많이 쓰네....

    저희 엄마가 단월드에 너무 빠졌는데

    사이비 종교가 확실해요...

    지금 고민이 너무 커요

    돈을 쏟아 붇고 (여태까지 최소 5000만 추정)

    비상식적인 훈련 과 강의도 듣고//.. 그리고 이것도 엄청 비싸요,,ㅡ,ㅡ

    단월드 진짜 사람들 세뇌시켜서 경제적으로 착취하는 곳 같네요
  • (2010/10/05 17: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감사 (2010/09/25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꼭 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방송 잘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 진짜 처제 (2010/09/09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떤 얼빠져 쓸데 없는 놈의 오늘자 횡설수설을 보자

    얼마전 65세된 처제가 골프를 배워 머리를 얹었다고 합니다.필드에 나가 처음으로 게임을 한 것이지요.늦은 나이라 도전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새롭게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한 처제가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우리는 끊임없이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about 20 hours ago via twtkr

    65세된 처제라면 처제가 46년생이라는 이야기인데
    지 마눌이 52년생인데 어찌 처제가 46년생이라는 말인가?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1 ) 52년생 마눌 외에 최소한 45년생 이전에 태어난 마눌이 한 명 더 존재한다 (지놈은 이제까지 50년 생이라 주장했다)

    2 ) 헤드를 많이 흔들어 헤또가 맛이 가서 숫자개념이 없어졌다

    3 ) 글의 소재가 없어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를 훔쳐 썼는데 지 마눌 나이도 기억에 없고 앞뒤분간이 안되어 거짓말이 몇 시간 뒤에 그냥 탄로나 버렸다 (요즘 금실 좋은 부부는 나이를 기억하지 않는다?)

    어느 가설이 맞든지 갈수록 문제가 많은 놈인 것은 더욱 확실해졌다
  • 한국인 (2010/09/09 0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고상은 무슨 개뿔...사이비 마고
    사이비 단군
    한국 이미지와 단군 이미지에 먹칠을 해라

    이승헌은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 여성 회원을 따먹을까?
    어떻게 제자들 갈구고 돈 뜯을까 궁리만 하고 있을듯
  • gucci bags (2010/08/11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 많으십니다. 깊은뜻을.....ㅋ
  • cheap louis vuitton (2010/08/11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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