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2011/03/30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월드에 수천수억의 돈을 갖다 바치면서도
    빠져서 허우적 대는 인간들은
    두부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본전생각이 나서 이제껏 돈을 많이 퍼부었는데
    조금만 참으면 더 잘되겠지
    생각하는 사람들이고

    둘째는, 사회에서는 꼴이 뭣같아서 아무도 거들떠봐주지 않고
    관심을 안주는데
    단월드만 들어서면 입의 혀처럼 살살거리며
    아양을 떨어대는 자들에게서 외로움을 잊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아양을 떠는 단월드직원들도, 더이상 뜯어낼 돈이 없는 자란걸 알면
    사회에서보다도 더 자기들을 냉대하고 멸시할거란 것도 모르고
    자기에게 관심을 주는 사기꾼들에게 정신이 나가서
    재산을 갖다 바치는 멍청이들이죠.
  • 드디어 (2011/03/30 1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디어 단월드가 사이비란게 들통이 났군요.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단월드에 대한 안좋은 글들이
    속속들이 삭제되고, 싸이트가 문을 닫는 것을 보면서
    단월드는 과연 어떤 거대한 힘이 있길래
    저렇게 모든 것을 자기들 유리한 대로 통제하는 걸까 생각했는데
    방송국에서 때리니까
    꿈틀하나 보네요 ㅎㅎㅎ

    사람들 돈 착취하여 뜯어 내는 꼴이 그런 사기꾼이 또 없을 듯 합니다.
    직원들이라고 있는 것들이
    입에 내뱉는 소리마나 돈돈돈 거리더군요.
    구역질이 나서 그만두었던 과거가 생각나네요.

    JMSㅈㅁㅅ이나, 단월드 ㅇㅅㅎ이나 똑같은 자들이지요.
    무식하고 여자 밝히기로는 따라갈 자가 없을듯하네요.
    김정일 ㅅㄲ와 맞먹는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하루빨리 저런 것들의 재산을 다 몰수하고
    사이비를 이 땅에서 몰아내야 겠습니다.
  • 내가족을 돌려주세요 (2011/01/23 0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가정은 단월드로 인해 이혼/정신적인 충격으로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났어도 항상긍정적이고 밝게 웃던사람이 단월드에 빠지면서 본인의 과거를 원망합니다.본인의 과거를 가지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단월드에 의지합니다.
    어느누구의 말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본인이 보고 느낀것만을 가지고 믿어달라합니다.단월드에 안가면 죽는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매일 울고 자긴 죽는다고 힘들어합니다.그 밝고 이쁘던 여자가 말라갑니다.
    정신적인 치료도 해보고 가족들이 많은 노력을 해보았지만..이미 저희 집사람은 제가 13년간 보았던 그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결국 단월드의 마스터힐러과정을 가기위해...이혼을 요구하며 위자료로 2000만원을 요구합니다.
    애와 단 1분도 떨어지기 싫어하던 그여자가 단월드의 그 훈련을 받기위해 애까지 버리고 본인의 살길을 간다고 집을 나갔습니다.
    집사람이 다니는 단월드에 가...사정하며 설득을 해보았지만..그들의 말은 하나같이 똑같았습니다.
    본인이 원해서 하는거다....나쁘게만 보지말고 당신도 한번받아봐라....왜 집사람을 못믿냐...정말 사랑한다면 그녀가 원하는걸 해줘라...이말뿐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집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그런거라고 합니다...본인들은 집사람을위해 죽을수 있는데..너는 그럴수 있냐고???? 너무 화가나고 말도않되는 말만하기에 사고칠것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정말 우리가정을 박살내고 그 밝고 이쁘던 한여자를 저렇게 무섭게 변하게 만든 단월드..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  Re : 여기로 오세요 (2011/01/23 03:09) DEL
  • 아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셨네요.
    괜찬으시면 위글을 뉴단에 올려놓습니다.
    여기로 오시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많이 있어 조언을 줄것입니다.
    http://newdahn.com/dahn/
  • 지나가다 (2011/01/12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단월드 능력있는데요? 이윤을 추구하는 단체가 자기능력을 발휘하여 여러 곳에서 능력을 보여주면 훌륭한거 아닌가요? 삼성이 잘해서 돈 많이 번다고 욕먼는거랑 비슷한것 같네요
  •  Re : 정신차리세요 (2011/01/15 01:09) DEL
  • 사기와 협잡으로 이윤을 내는데 대단하다고 하는 당신들 수준이 이해가 안됩니다.
    납거북이 만들어 천부성에서 온 기운들었다고 사기쳐서 몇백만원받고 파는 행위는 삼성같은 기업과 비교하지 마세요.
    머리흔드는 짓을 너무 많이 하면 도덕성이 빠져나가 걱정이 됩니다.

    여기오시는 분 뉴단으로 오세요. 자세한 정보를 볼수 있을겁니다.
    http://www.newdahn.com/dahn/
  • 뉴단 (2010/12/16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newdahn.com/dahn/
    지금 됩니다.. 방문해보십시요.
  • 세상지기 (2010/12/15 1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가슴이 아프네여 이웃나라는 없는 역사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는데 우리는 있는 역사도 왜곡하고 종교성 시비로 분란이 일어나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나의아버지를 나의조상을 잃어버리고 부정하고 나면 진정 무엇을 가지고 사는것인지
    가슴이 아플따름입니다.
  •  Re : 진실은 (2010/12/16 14:34) DEL
  • 세상사는 이치는 간단합니다.
    지금 나이들어 가시는 부모님에게 전화한번 하고 찾아뵙고 문안인사드리세요. 민족을 구하겠다고 거창한 허상의 단체의 슬로건 밑에서 본인의 자아를 찾으십시요.
    내 부모 내 가족 저버리고 이루는 비전은 허구입니다.
    여기오신 정성으로 여기도 가보십시요.

    http://newdahn.com/dahn/
  • 뉴단 (2010/12/03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newdahn.com/dahn/
    다시 돌아왔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 들어가보세요.
  • 래미안 (2010/12/02 1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돈거의한푼도 안내고지도자 생활도 하고 나왔는데^^
    아 6개월 수련비랑 심성수련비는 냈네요ㅋ
  • 레슬러님 보세요 (2010/11/18 2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대학생답게 말투에서 시건방짐과 타인을 깔아뭉개는듯한
    기품이 스물스물 느껴지네요 ^^; 모든 대학생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점잖은척 잘난척 뭐든지 다 아는척하면서 어줍잖은 지식공유는
    단월드 홍보대사로 밖에 안보이네요. 단알바? 라고 해야하나..

    당신 글에서 딱하나만 가지고도 헛점또는 헛소리라는게 증명되네요.

    "제가 여기 지도자 까지는 아니지만 느낀 바로는" 이 부분인데요.

    지도자까지 안해봐서 모르는겁니다 ^^
    안해보고 느낀바로 누군들 못지껄이겠습니까.

    실제로 문제를 심각하게 인지하거나 완벽히 세뇌당하는 것은
    지도자 이상부터입니다. 그전에는 철저히 세뇌과정이지요.

    레슬러님처럼 잘난(?) 사람들이 대다수 빠져드는 경우가 허다한 이유가
    님이 증명해주셨네요.

    이곳 블로그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연찮게 들러보고 나갈거였으면
    그냥 우연찮게 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별 그지삼바리 깽깽이 같은
    지잡대 찌끄래기때문에 이곳 물이 흐려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적인 단어들이 들어가서 주인장님과 다른님들께 죄송합니다.
    (레슬러같이 XX넘 들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현혹당하고 피해볼것이
    뻔히 예상되어 매우 화가나네요.)

    마지막으로 레슬러님아. 정신똑바로 챙기셔요.
    그렇게 단월드 옹호하고싶으면 글도 쓰지말고 걍 조용히 입닥치고
    레슬러님 가족들 전부 가입시켜서 종교지향안하니까 수천만원 쳐바르고
    이승헌의 기가 잔뜩 들어간 기념품 사면 될듯한데요.

    ↑ 이거 실행안하면 니는 진정한 지잡대 찌끄래기 인증요. ^^
  • 그냥 웃지요 (2010/11/16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월드 믿음이 가고 정말 존경스런 단체이고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당하고 겪어보니 참 헛웃음만 나네요.
    수련을 받을 수 없게끔 이야기를 하고 가입시키게끔 만들면서
    회원이 마음이 돌아서면 태도또한 바뀌지요.
    고객센터의 응대도 무슨 귀찮은 일 하나 맏게 된 듯한 태도로
    회원은 언제나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일만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비 반환받는 일도 그리 빨리 처리 되는게 아니더군요.
    정말 머리 아픈 일 겪고 싶지 않으시다면
    회비 결재하지전 여러가지를 꼼꼼히 따져보시고
    신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이 단체를 믿고 따르고자 했던
    제 행동에 웃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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