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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산으로 가져와, 싸구려는 안돼
"프루프 오브 라이프"라는 무려 맥라이언과 러셀 크로우가 등장하는 당시로서는 초호화 캐스팅의 작품(거기에 CSI의 호라시오 반장까지...)

암 생각없이 보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대사 하나가 뒤통수를 쳤는데, 호라시오 반장님이 위스키를 가져오라고하면서, "12년산으로! 싸구려는 안돼."

한국 기준으로하면 "15년 이하짜리 싸구려는 안돼!"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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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슈 실험.

1. 돼지 안심.

전과 마찬가지로 퍽퍽해서 맛을 들이는데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나, 가격 생각하면 더 연구 가치가 있을라나?

 

2. 돼시 사태

뒷다리와 비슷하긴하지만, 좀 더 실험이 필요함.

 

3. 설탕

이번 실험의 결론은 설탕 등의 닷맛이 없는 양념만으로는 쓴맛이 너무 심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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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챠슈 라멘.

홈플러스 매장 안에서 라멘을 판다.

 

하카다분코보다 1.5배 정도 훌륭하다. 근데, 할인 매장 안이면 가격 좀 어떻게 안되나?

 

챠슈는 얇아서 그렇지 맛이 괜찮았고, 나머지는 서울 평균치는 했다.

 

그래봐야 다시 가서 먹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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