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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종태 1965-2005
(2006, 1월 한국, 59분, 유명희, 정종태추모사업회 / 노동자뉴스제작단)
이 작품은 아직은 우리 곁에 더 있어야 하는 한 노조위원장 출신의 학습지 비정규직노동운동가의 삶을 다시 구성한 인물다큐멘터리입니다.
그의 이름은 정종태이고, 재능학습지교사이면서 재능노동조합 3기 위원장입니다. 프롤로그에서 에필로그까지 총 8개의 에피소드에는 정종태의 삶과 꿈과 투쟁과 죽음이 아쉬움과 슬픔과 그리움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2. 우리에겐 빅브라더가 있었다
(2006년, 3월, 한국, 80분, 박정미, 노동자뉴스제작단)

이 작품은 2004년 봄부터 드러나기 시작한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건을 다루고 있다. 위치추적을 당한 사람들은 삼성의 전현직 노동자들이다.
당시 범인은 삼성으로 추정됐다. 이 해 7월, 위치추적을 당한 전현직 삼성노동자들이 범인을 잡아달라고 검찰에 고소하면서 이 사건은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이후 이 사건을 둘러싸고 삼성 노동자들과 삼성, 그리고 검찰과 인권단체들간에 지난한 싸움이 시작됐다. 이 작품은 이것에 관한 기록이다.
3. 우리 하자 !!
(2006년, 3월 한국, 45분, 전국금속연맹 / 노동자뉴스제작단)
이 작품은 금속노동자들의 산별건설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신자유주의 하에서 금속노동자의 고단한 삶과 투쟁들이 담겨있다.
새로운 조직인 산별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리고, 더 힘센 노조, 더 강한 투쟁, 더 높은 요구을 위해 금속산별이라는 새로운 조직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금속노동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4. 영상팜플렛, 우리들의 자본주의
(2006년, 3월-7월, 한국, 35분, 노동자뉴스제작단)
노동자에게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이 작품은 이 하나의 테마 하에, 서로 다른 5개의 단편들이 구성되어있다.
➀ 임금체불과 자본주의 (4분 50초) - 자본가의 가장 치사한 얼굴
➁ 산업재해와 자본주의 (7분) - 노동자의 가장 큰 슬픔
➂ 노동조합과 자본주의 (5분 30초) - 더 이상 죽을 수 없을 때 그때는...
➃ 해고와 자본주의 (6분 40초) - 그곳에 이윤이 있다.
➄ 노동자와 자본주의 (6분) - 투쟁만이 희망이다.
* 이 작품은 처음에 노동자뉴스제작단이 시민방송을 통해서 3월부터 방영하는 <노동자 노동자 - 노무상담편 >의 한 코너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5. 공공산별영상프로젝트 6개 이야기, 우리들의 투쟁, 우리들의 조직
(2006년, 8월, 한국, 40분,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노동자뉴스제작단)
이 작품은 공공산별노조를 앞두고, 공공노동자들의 산별에 관한 시리즈 조합원 영상교육물로 제작된 것이다.
산별노조를 건설해야하는 공공노동자들의 그간의 투쟁과정과 그 한계, 조직건설과 해체, 통합, 등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6개의 시리즈 교육물 중에서 1회와 2회의 핵심 코너를 함께 묶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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