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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5개 공장 - 베네수엘라의 노동자들의 공장자주관리>
(Five Factories - Workers Control in Venezuela )
US Premier (81 min. 2006) Venezuela
By Dario Azzellini &Oliver Ressler. ressler@chello.at

이 작품은 베네수엘라의 금속, 방직, 맥주공장 등 5개 공장의 노동자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자신의 공장을 스스로 운영하게 되었는지를 밀착된 시선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거침없이 자유롭게 노동현장을 누비면서 다닌 카메라 덕택에 영상이 아름답고 뛰어나고 인터뷰가 아주 깊이가 있다. 이런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인터뷰들을 통해서 이 작품은 베네수엘라 민중혁명의 과정에서 노동자계급이 어떻게 역사적인 진전을 해나갔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Dario Azzellini는 1967년에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사회조사가, 작가, 번역가이다. 그러면서 인쇄, 라디오, TV 매체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다. 이탈리아,스페인, 독일어 공인 번역가, 의회의 일원이며 „Bildungswerk Berlin der Heinrich-Böll-Stiftung“재단의 협력자이다. 그리고 칠레와 라틴 아메리카 Documentation-Centre a (FDCL). 이민 연구 (FFM)와 “Umverteilen”재단의 라틴아메리카 위원회의 협력자이다.
Oliver Ressler, born in Knittelfeld, Austria, in 1970, lives and works in Vienna.
1989 – 1995 University for Applied Arts, Vienna (A)
1998 Artists Residency, Banff-Centre for the Arts, Banff (CAN)
올리비에 레슬러는 다양한 사회정치적인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를 하는 예술가이다. 1994년 이래 그는 특히 공공공간에서의 전시, 프로젝트와 인종주의, 이민, 유전공학, 경제학, 저항과 사회적 대안의 형식등의 주제에 주의를 기울였다. 레슬러 작업의 대다수는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미국 예술가 데이빗 쏜과 진행중인 프로젝트 " 붐!" , 정치 분석가 다리오 아즐리니와 함께 영화 "아래로부터의 베네주엘라 Venezuela from Below” 그리고 " 5개의 공장 5 Factories–Worker Control in Venezuela” 그리고 인종주의와 예술가 마틴 크렌의 이주에 대한 수많은 프로젝트가 있다.
[아래로부터의 베네주엘라 Venezuela from below] 이후 베네주엘라에서 정치 사회적 변화와 관련한 그들의 2번째 영화로서 Azzellini and Ressler는 "5 Factories–Worker Control in Venezuela“에서 공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베네주엘라의 생산적인 부분에서의 변화는 여러 영역에 걸친 5개의 큰 기업:직물, 알루미늄, 토마토, 코코아, 제지 공장으로 대표된다. 노동자들은 정부로부터의 지원 아래 협동 혹은 자주 관리의 대안을 위해 투쟁한다. " 분업은 기본적으로 기업을 관리하는 것이다." 공장 굴뚝 앞에서 “Textileros del Táchira”직물공장의 리고베르토 로페즈는 말한다. 그리고 코닝 기술자 카르멘 오티즈는 다음과 같이 경험을 요약한다: " 같이 일하는 것은 노예처럼 다른 이를 위해 각자의 노동을 하는것보다 낫다.
5개의 공장 대표자들은 대안적인 관리 방법과 노동자에 의한 조정 모델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생산과정 뿐만 아니라 자주 관리의 메카니즘과 난점 역시 나타난다. 기계의 동작을 묘사한 것은 볼리바르 과정에 대한 꿈의 기계에 대한 은유처럼 보인다, 노동자 사이에 희망과 열정이 고양된다. 5개의 공장에서 각자 상황은 다양하다, 하지만 그들은 생산과 삶의 보다 나은 모델을 위해 공통의 탐색을 공유한다. 이것은 노동자를 위해 실질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케찹공장 “Tomates Guárico" 연구원인 Aury Arocha는 사회적 생산 공장(EPS)의 "공동체와 사회를 위한 노동"과 자본가 기업의 차이를 강조한다. 베네주엘라에서 2번째로 큰 알루미늄공장 Alcasa 의 대표인 Carlos Lanz는 중요한 질문을 한다.:"기업은 자본가의 틀 아래 사회주의를 향해 어떻게 나아갈까?"
영화는 2,700명의 노동자가 일하는 Alcasa에서 공동 경영과 그들이 열망하는 생산 관계의 변화에 대한 경영회의를 주목하면서 끝난다.
Concept, interviews, film editing, production: Dario Azzellini & Oliver Ressler
Camera: Volkmar Geiblinger
Production Assistant in Venezuela: Eduardo Daza
Image editing and titles: Markus Koessl
Sound Editor: Rudi Gottsberger
Interviewees: José Luis Acosta, Luis Alfonso, Luis Alvarez, Aury Arocha, Zulay Boyer, Carolina Chacón, Eleuterio Córdova,
Hugo Favero, Manrique Gonzales, Dulfo Guerrero, Rowan Jiménez, Carlos Lanz, Marivit Lopez, Rigoberto López, Willys Lugo,
Gonzalo Maestre, Luis Mata Castillo, Domingo Meléndez, Edith Mendoza, José Gregorio Moy, Carmen Ortíz, Alexander Patiño,
Santos Pérez, Juana Ruíz, Elio Sayago, José del Carmen Tapias, Leslie E. Turmero
2. <나아가라!> (Go Forward, The Iraqi Freedom Congress) (32 min.) (Japan)
By Osamu Kimura &Mabui Cine Coop. http://homepage2.nifty.com/cine-mabui

이 작품은 이라크 노동계급이 어떻게 스스로를 조직해가고 미국에 맞서 투쟁을 발전시켜나가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미영 제국주의의 전쟁공세에 맞서 이라크의 노동자연대, 공산주의당, 키르쿠크지역의 여성조직 등 많은 조직이 연대해 저항운동을 시작한다. 그 연대체는 이라크 자유평의회(IFC)로 모아진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이라크 저항운동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주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http://homepage2.nifty.com/cine-mabui/
이 벽을 만들고 있는 것은, 연대해야 할 세력을 안 보이게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우리는 이 벽을 깨려고 제작을 개시했습니다.
지금 이라크에서는 새로운 운동이, 전 국토에 퍼지고 있습니다.시민 레지스탕스. 전해지지 않는 이라크의 대중적인 운동의 실상을 공개 합니다.
총검 앞에 놓여있는 여성, 전 국토에 퍼지는 노동조합의 조직화와 파업의 물결. 한층 더 운동은 지역을 자주 운영하는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여기에 신생 이라크를 만들어 내는 큰 힘이 있습니다. 이 운동과 손을 잡읍시다. 신생 이라크를 만들어 내는 투쟁은 부쉬·고이즈미의 전쟁의 길을 깨는 하나의 길입니다.
(Crew) director: Osamu Kimura
producer: Osamu kimura
editor: Motoharu Iida
camera: Motoharu Iida Osamu kimura
sound editor and Recordist Motoharu Iida
translation: Masumi Mukai Junji yoshiura
줄거리
이 작품은 2005년 봄부터 가을 까지의 이라크 대중의 저항에 대한 기록이다.
특히 우리는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에 초점을 맞추었고. 일본에서의 연대운동을 다루었다.
그들의 목적은 무장 투쟁 없이 시민 사회와 민주적이고 비종교적인 정부를 재건설하기 위함이다. 여기엔 전세계 대중매체가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이라크의 새롭게 성장하는 운동이 담겨 있다.
3. <철로는 민영화에 저항한다> (Rail Against Privatization) (60 min.) 2005 UK
By Platform Films. www.rmt.org.uk

이 영화는 영국 국철의 민영화에 맞선 철도노동자들의 투쟁이야기다. 영국 국회의사당 앞 길 일군의 철도노동자들이 황색 투쟁복을 함께 입고 거리를 나섰다. 노동자들은 글레스고에서 런던에 이르는 이 먼 길을 버스로 혹은 걸으면서, 선전하고 토론하고 연대한다. 이 길은 노동자의 길이다. 영화는 로드무비처럼 이 행렬과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제작자에 대한 메모..
RMT (선박 버스 철도 전국노동조합)- 영국 철도, 해운, 운송 노동 조합은 철도와 지하철에서 해운, 버스, 화물에 이르기 까지 운송 산업의 거의 전 부분에 걸친 75,000명의 조합원을 대표하는 영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노동조합이다.
Rail Against Privatisation 는 2005년 총선 운동기간 중에 철도망의 재국유화를 요구하기 위해 RMT에 의해 조직된 14도시에서 두 주에 걸친 가두 시위의 기록이다. 시위 노동자들은 거리와 집회에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4. <누가 돌 볼 것인가> (The People Who Care) (9 min.)
By Edmond M. Stevens, Barbara J. Maynard, Tony Bravo. www.frontprintvisual.com

왜 노동자들은 그렇게 뼈빠지게 일해도 이 사회에서 건강과 스스로의 인간존엄에 대한 위협에 처해지는가. 이 짧은 작품은 아동들이 빵 한 조각을 얻기 위해 장시간 몸을 바쳤던 노동의 역사를 먼저 말하고 있다.
5. <마킬라도라 : 두개의 맥시코 이야기>(Maquila: A Tale of Two Mexicos )(55 min.)
By Saul Landau &Sonia Augulo. www.saullandau.net(com)

이 작품은 미국과 나프타라는 자유무역협정 체결 후 형성된 맥시코의 기업천국 마킬라도라에 사는 노동자들의 실제 삶을 보여준다. 맥시코 노동자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마킬라도라로 몰려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멕시코 사회고용문제의 해결이 아니었다. 이 공장단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심해지는 노동강도에 심각한 건강문제에 노출되어있다. 여성노동자들은 이중적인 임금과 성차별에 시달린다. 지금 마킬라도라 노동자들은 조직으로 맞서나간다. 마킬라도라는 노동자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가?
제작자에 대한 메모..
감독 사울 란다우는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학자이자 작가이자 해설자이자 영화작업자이다. 그리고 국가과학기술대학 포모나에서 디지털매체프로그램 감독이기도 하다. 그가 다루는 작업들은 국내외 정치적인 이슈, 인디언과 남부문화, 과학과 기술이다. 란다우의 가장 큰 업적들은 40여편이 넘은 영화 작품들이다. 영화들의 주 테마는 사회적 정치적 역사적인 이슈들과 인권에 관해서이다.
[Maquila: A tale of Two Mexicos]
국제적으로 유명한 학자, 작가, 논평자이자 영화감독인 Saul Landau는 캘리포니아 주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디지털 미디어 프로그램의 디렉터이다.그는 국내외 정책적 이슈, 아메리카 원주민과 라틴 아메리카 문화, 과학, 기술에 대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Laudau의 가장 넓게 호평받고 있는 성취는 사회, 정치, 역사적 주제, 그리고 인권에 대한 40편이 넘는 작품들이다. "폴 야콥과 핵폭탄 갱"으로 받은 에미상 뿐만 아니라 Letelier-Moffitt 인권상, George Polk 상, First Amendment 상을 받았다.
Landau는 10권의 책, 단편과 시들을 썼다. 그는 1976년 칠레인 대사, 올란도 레틀리에와 그의 동료, 로니 모핏의 암살에 관한 보고서로 에드거 앨러 포우상을 받았다,
Maquila: A Tale of Two Mexicos (1999)
소위 새로운 멕시코라 불리는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서 진행되고 있는 기업의 세계화는 치아파스의 전통 마야 문명과 대비된다. 자파티스타의 발흥 이래, 치아파스는 끊임없이 원주민 마을에 침입하는 자동화된 군대에 의해 유린당하고 있다. 강에서 옷을 세탁하는 여성은 곧 주아레즈와 티주아나에 있는 공장에서 전화연결부 안에 전선을 집어 넣는 여공이 된다. 이 영화는 마낄라도라(외국 소유의 공장)에 새로 도착한 노동자를 보여 주고 그들의 땅과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마야 원주민들의 초상을 그린다.
게다가, 거기엔 마킬라도라 공장의 소유주와 개발자와 외국인 공장 관리인의 인터뷰가 있다. 진보의 개념과 문화의 파괴를 주아레즈에서 200명이 넘는 여성들의 유괴, 강간당하고 불구가 되었다는 맥락 아래 분석한다.
6. <죽음의 위협 - 콜롬비아 노조활동가들의 삶>
(Death Threats-The Life Of Colombian Trade Unionists )(70 min.) Colombia
By Silvia Maria Hoyos

콜롬비아에서 위협 받고 있는 농업노동자들의 다섯개 이야기.
당신과 가족이 죽음의 위협에 직면한다면 무엇을 느낄까.
이 힘 있는 영화는 교사, 농부 등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는 5명의 노조활동가들의 일상생활과 그들의 가족들을 추적 하고 있다.
콜롬비아 sindicalismo 에 가해지고 있는 폭력에 대한 깨진 거울의 5개 조각
콜롬비아에서 1991년부터 2150 조합운동가가 암살당했다. 조합 학교(a national ONG)는 콜롬비아 조합활동에 대한 엑스레이 사진을 만들려는 목적 아래 나에게 이 작품을 주문했다.
Directed by Silvia Maria Holes
->Teleantioquia TV ( Colombia부분의 regional channel Antioch ) and Telemedellin (메들린시의 지역방송)에서 저널리스트와 뉴스 캐스터로 일하고 있다.
Executive production
Union National school with the support of the European Union
Assistant of Direction Silvia Luz Gutiérrez
Photography Jaime Street
Sound Claudia Vásquez and Yesid Vásquez
Edition on line Victor Ga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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