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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지하철수사대 대장박성동의 관계

부패경찰 박성동 비리 밝혀주면 10억원 드립니다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744-0486)엽기부패경찰박성동,비리고발했다고 10년스토킹합니다
 

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30초, 새집이라  가스도 연결 안됬고. 매일 현대백화점에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봤다. 얼마나 불쾌하던지.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도둑취급하는 배은망덕 백화점,  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켜.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04년 동대문 홈플러스. 여기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3, 2007년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를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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