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藝術人生 (2016/11/14 2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 독학하시는 분들의 사유가 더 자유롭고 빛나는 것 같아요. 저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 윤여경 (2016/11/14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윤여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동시에 이런저런 책을 읽으며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병한 선생과 인연이 생겼고 이내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선생님 블로그는 이병한 선생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리며 배움을 얻겠습니다.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 (2016/05/01 2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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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17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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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藝術人生 (2015/08/15 17: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인적으로 특정인에게 연락을 취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연락처를 공개하기 적절하지 않은 것 같네요. 이메일을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만권당 (2015/08/14 07: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십니까! 박현채전집을 읽고자하여 2년전쯤 전집을 펴낸 출판사에 연락을 했었습니다. 당시 상황이 여의치않아 보류했었습니다만 며칠 뒤 다시 읽고자 출판사를 수소문해보니 출판협회에서도 찾을수없다 합니다. 구할 방법이 없나 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藝術人生 (2015/06/26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 공식출판물은 아니었던 것 같고, 북경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자료집 같은 것을 제가 영인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좀 오래되어서 그 책이 어디에 있는지 좀 찾아봐야겠네요.
  • 이한솔 (2015/06/19 1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리군 선생님이 비판받은 사항에 대해 조사하던 중이었는데, 이렇게 정리하신 걸 읽으니 편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인용하신 자료가 아직 책으로는 나오지 않은 것인가요? 원문을 확인하고 싶은데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아직 찾지 못해서 여쭤봅니다.
  • 藝術人生 (2015/03/10 2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사합니다~^^
  • NeoPool (2015/03/10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투사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그건 저 자신도 마찬가지이겠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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