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藝術人生 (2014/09/15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격려해주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갈 길이 머네요.^^
  • NeoPool (2014/09/15 1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귀한 글 매우 잘 읽고 갑니다. IMF 이후 신자유주의적 전환이 급속하게 이루어진 이후 대학에 입학하여 광주를 원년으로 하는 학생운동과 관련해서는 잔상을 구경(또는 상상)만 할 수 있었던 세대의 일원인 저로서는 예술인생님의 문제의식이 가장 긍정적인 의미에서 '오래된 새로움'으로 다가오네요. 아무쪼록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 藝術人生 (2014/09/14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편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자신에 대한 하나의 작은 선언으로서의 의미를 갖는 글이었습니다.

    이 글에서 인용된 바 있는 연극 <안티고네>에 대한 평론은 일전에 블로그에 올려 놓은 바 있습니다.
    http://blog.jinbo.net/alternativeasia/250
  • ou_topia (2014/09/14 16: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의 모습이 선명해지네요. 주옥같은 글 감사합니다.
  • (2014/09/12 09: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藝術人生 (2014/09/10 2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노력할뿐이예요. 능력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제한된 공간과 조건에 감사하며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할뿐이지요. 뭔가 함께하는 작업의 시작을 준비하는 중인데, 저도 '선의는 선이 아니다'라는 명제를 곱씹게 됩니다.
  • 藝術人生 (2014/09/09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입니다.^^ 할 일은 많은데, 진도는 못 나가는 상황이네요.
  • ou_topia (2014/09/09 0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른 읽고 싶네요.
  • ou_topia (2014/09/09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의는 선이 아니다'... 내 생을 되돌아 보게 하네요.
  • ou_topia (2014/09/09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들립니다. 읽어야 할 게 많네요. '문화와 민족의 교육성 문제'와 '지도'의 연관을 고민하면서 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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