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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결혼기념일이다.
아무 이벤트도 없었다.
이벤트는 커녕 하루종일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는다.
작년에 이어... 무슨 결혼기념일마다 이렇담!!
쳇!!
하긴 산후조리원에서 그저께 집으로 온 주제에 뭘 바라겠니.
물론 아기의 첫목욕은 아니고,
우리가 아기를 처음으로 목욕시킨 날이다.
어제가...
목욕은 is가 시키고 나는 잔소리만 했지만 일단 해보고 나니 뿌듯했다.
생각보다 연서가 덜울더라.(산후조리원에서 시킬 때보다 안울었다.^0^)
앞으로도 연서와 함께 처음으로 하는일, 당하는 일이 많겠지.
좋다.
앞으로 한동안은 전쟁을 치르는 상태로 살아야겠지만,,,
연서야, 글구 인서선배!
앞으로 잘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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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구려. 우린 처음 목욕시킬때 애 잡는 줄 알았는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