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원자로 과연 안전한가
- 장동만
- 2015
-
- 대통령 재신임 물어라
- 장동만
- 2014
-
- 무능 정부 / 무능 언론
- 장동만
- 2014
-
- 종교인의 현실 참여
- 장동만
- 2013
-
- 재능 기부와 참 지식인
- 장동만
- 2011
어떤 Anachronism의 삶 (CXI)
1) 한화 비밀 금고 79억 뭉칫 돈--"금고에는 79억 원의 현금이 대부분 5만원 권으로, 극히 일부는 1만원 권으로 보관돼 있었다. 이 돈을 사진으로 촬영했다. 이를 증거 자료로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다." 라고 검찰 고위 관계자가 지난 달 31일 밝혔다. <매일경제 11/01/31>
2) 숙시숙비(熟是熟非)--金力은 역시 權力보다 쎈가 보다. 유력지 '빅3'는 한 줄도 비치지 않는다. 그 후 속보도 없다. 美貨로 800만 달라를 현금으로 보관한다? 마약등 큰 범죄 돈 아니면 미국에선 상상할 수도 없다. '別-天地' 에서 사는 그들, 陽性化된 돈만 갖고도 當代는 물론 자자손손 '호화판 인생'을 살 수 있을텐데 왜 비자금이 필요할까? "사람 위에 사람 있다."를 절감할 수 밖에 없다.
'공정 사회'를 되뇌는 MB, 一罰百戒의 용단을 기대해 본다.에서 작성된 글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http://twtkr.com/dong36
어떤 Anachronism의 삶 (CX)
1) 예전엔...이랬다--a) 身體髮膚 受之父母 不敢毁傷 (자연으로부터 받은 내 몸, 터럭 한 가닥/ 피부 한 까플 함부로 훼손하지 말라.). b) Beauty is a skin deep. (美는 살 한 까플 차이. '겉'은 무의미/무가치 하다는 뜻.)
2) 오늘날...이렇다--얼짱 시대, 너도 나도 성형 수술. "눈을 이중으로 만들었다." , "코에 실리콘을 넣어 콧대를 높였다." , "대학 합격 선물로 엄마가 눈/코 성형을 해 주셨다."
3) 백이사지(百爾思之)--외모가 현실 생활서 큰 영향을 끼치는 시대, "Beauty is not in the face. Beauty is light in the heart (Kahlil Gibren)" 같은 말이 들릴 리 없고...
우스개 조크 하나: 천당 문 앞에 줄이 길다. 수문장이 이름과 얼굴을 대조, ID를 확인한다. 거의가 하나님이 그 생명을 만드신 대로의 얼굴들이 아니다. 모두가 천당 앞에서 쫓겨난다.
이 곳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 여자들의 한결같이 빤빤한 '붕어 빵' 얼굴들을 '沒個性的' 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을 알기나 하는지...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http:// twtkr.com/dong36에서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