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04/13 16: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진보정치를 구독하고 있지 않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은 '당원판'입니다. 모든 당원들에게 배포되는 것이지요. 이것도 잘 안보는데, 어디 한번 볼까 했다가 눈만 버렸습니다. ㅡ.ㅡ;;
  • 산오리 (2006/04/13 16: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번 편집위원장 잘릴(?) 때 열받아서 진보정치를 끊었더니, 당이 요즘 그렇게 돌아가고 있나 보네요. 안보는게 훨 짜증 덜 받는거 맞는거 같습니다..ㅎㅎ
  • 춘자 (2006/04/13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교육은 로또의 꿈을 가르치죠. 성공하는 한두명의 사례를 보여주며 그렇게 되라고...그리고 그 한두명을 키우기 위해, 그 한두명에 속하라고 강요하고 그렇게 되지 못하면 차별은 당연시되고.....로또의 꿈!!!
  • 정양 (2006/04/12 18: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쎄, 이은우님은 당연히 '우리' 당을 지지하시겠죠 ㅎㅎ
  • 정양 (2006/04/12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자기 이루 표현하기 힘든 공허감이
    텍사스 물소떼처럼 몰려와
    비빔툰마저 그닥 재밌다고 느껴지지 않는 지경까지.
  • 정양 (2006/04/12 18: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별 고민을 다하네
    인생을 전혀 심각하게 살 생각이 없는 자들의 모임, 에 들어오세요
  • 현현 (2006/04/12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사회적 합의주의, 궁금해하다가 이제사 공부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molot (2006/04/07 16: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뭐 여쭤 볼게 있기두 하구요. 기회되면 뵙기도 할려구 그러는데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peyo@pressian.com으로 휴대폰이나 이메일 등속 좀 보내주시면,,,
  • 새벽길 (2006/04/07 1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쩌면 체 게바라를 꿈꾸었는지도 모르죠. ㅋㅋㅋ
  • molot (2006/04/07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그런 문구를 교과서 표지에 써놓고 닥터 노먼 베쑨을 꿈꾸셨던 게로군요. 한길을 쭉 걷는다는게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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