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03/26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요일에도 시간은 나지 않을 듯 합니다만... ㅜㅜ
  • 새벽길 (2006/03/26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길의 집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외길로 검색하면 나오지요.
    거기는 계정주소가 학교로 되어 있어서 불편하더군요. 학생도 아닌데... 그래서 버렸지요.
  • ㅂㄹㅇㅇ (2006/03/26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는 인터내셔널가 하나면 충분
  • ㅂㄹㅇㅇ (2006/03/26 0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요일날 술한잔 할까요 복길이행님??
  • ㅂㄹㅇㅇ (2006/03/26 0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래는 외길의집이었는데..
  • 새벽길 (2006/03/26 0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시죠. molot님을 뵈면 재미난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을 듯...
    서울은 당원은 학교운영위원이 될 수 없도록 규정이 되어 있나 봐요. 그래서 중앙당이나 서울시당에 이 규정을 바꾸도록 건의하면서 제 자신은 일단 당우로 바꾸어야 할 듯 해요.
  • molot (2006/03/26 0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이클 무어가 자기 고등학교 다닐때 학교가 짜증나서 지역교육위원회 입후보 했느데 다른 후보자가 없어서 당선됐다그러더가구요. 교육위원 되니까 교장 교감이 자길 못갈궈 신났다던데 ㅋㅋ교육위 참여 뒷 이야기 기대하고 있겠슴다. 아 참, 글구 중앙당 쪽에 나오실 일 있으심, 언제 소주라도 한 잔 하시죠. 전 여의도 죽돌이거든요--;;
  • 새벽길 (2005/08/19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는 여기서 삼성이 자본주의 국가론을 세상에 어떻게 읽어주었는가를 보게 된다. 삼성은 국가기구들의 상대적 자율성마저 인정하지 않으면서 자본권력으로 국가기구들을 지배하려 하였고, 국가기능의 축소와 퇴각을 꾀한 것이다.
  • 새벽길 (2005/08/19 14: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란차스의 눈으로 삼성사건을 살펴보자. 삼성은 자본권력을 가지고 억압적 국가기구의 상징인 검찰에 돈을 뿌렸고,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의 핵심인 언론사 대표를 동원해 정치자금을 뿌렸다. 그리고 이 두 국가기구의 정상이 될 대통령 후보군에게 돈을 뿌렸다고 한다. 이 외에도 삼성은 상시적으로 정부 고급관료 출신을 삼성 경영진으로 충원함으로써 정경유착을 통해 정부 간섭과 감독으로부터도 벗어나고자 하였음도 엿볼 수 있다.
  • 새벽길 (2005/08/19 14: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병호님이 한겨레신문 8월 16일자에 쓴 [삼성이 본 자본주의 국가]는 결론은 애매하지만, 플란차스의 이론글을 현실에 적용해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http://www.hani.co.kr/kisa/section-008005000/2005/08/0080050002005081519116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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