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양 (2006/03/31 1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뭘 그걸 가지고, 깨갱,..
    소심하십니다 -_-
  • 새벽길 (2006/03/31 1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의 말씀.
    "강경노선은 원칙을 지키려는 것에서 비롯된 오해"
    장혜옥 위원장이 강경노선이 예상된다는 일부의 견해에 대해 자신은 '부드러운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한 말.
  • ㅂㄹㅇㅇ (2006/03/31 1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벽도령의 학운위 진출을 축하합니다!
  • 새벽길 (2006/03/31 0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지/ 첫 학운위 회의에 참석하고 나서 참 답답하더군요.
    그래도 조금씩 바꿔나가야죠.
  • 새벽길 (2006/03/31 0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쩝...거기에 학운위원이 왜 나오는 것이요? ㅡ.ㅡ;;
  • 다해 (2006/03/31 0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혜옥선생님의 지도력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자기의 밥그릇은 스스로 지켜야한다는 조합원들의 의식이 승리의 길로 이끌었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노동자들이 노동자의식을 갖게 되길 바래봅니다.
    전교조도 그럴날이 올것입니다.
    늘 함께 해주십시오.
    특히나 학운위원이 되셨다고 하니.ㅋㅋㅋ
  • 동지 (2006/03/31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해주세요.
    동질감을 심하게 느끼는 어느 운영위원~^^*
  • 새벽길 (2006/03/27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쑥쓰럽게 무슨 축하입니까? ㅡ.ㅡ;; 경선했으면 떨어졌을 텐데...
  • 춘자 (2006/03/27 1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 운영위원되신 거 축하드려요. 취재가야겠당...ㅋㅋㅋ
  • 새벽길 (2006/03/26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터가라... 그래도 그것만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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