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선 살짝 귀뜸해 드리고. 다만 "명랑좌파당 -> 맹랑좌파당 -> 즐거운 공상당"으로 이어지던 당운동에 대한 고민이 아직 정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변인 하고파 해적당을 만든다는 것이 여간 찝찝한 게 아니네용. ㅋㅋ
작당을 하려는 분들이 몇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논문 정리하면서 슬슬 눈치를 좀 보려고 합니다. 지난 번에 ㄴㅎㅅ 씨가 설핏 운을 띄우던데, 혹시 차후 논의가 있으면 함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