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담임하고 밀실 ㅡ.ㅡ; 에서 격투기 했는데. ㅎㅎ. 담임은 내 안경을 깼고. 나는 담임의 머리털을 왕창 뽑았지....ㅡㅡa 물론.만능스포츠맨인 담임이 훨 많은 피를 봤으나.. 나는 의기양양하게 그 머리털을 코팅해 책받침으로 썼드랬수..
아아. 심재학선생. 12만원짜리 내 안경 물어내(물가인상률반영바람)
나도 언젠가는 이런글을...ㅎㅎㅎㅎ
ㅡ.ㅡ 불량비행날나리양아치라뉘.. 쩝쩝.. 범생이었소....
아 그리고 우리반애들이 너도나도 그 머리털을 달라고 하는바람에 2/3는 분양했소..
우리반 아이들이 담임의 머리털 코팅책받침을 사용하는걸 본 담임한테 끌려가 또 맞았소....ㅡ.ㅡ; 또 뽑을라고 했는데 담임이 모자쓰고 패더이다..
약은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