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행인님 글을 읽은 이상 꼭 봐야할 것 같습니다. ^^
그건 그렇고, 글 내용과는 관계없이 광고(?)를 하나 덧붙입니다. 혹시나 진보넷에서 활동하신 임동이라는 분을 알고 계시는 분이 있으면, 늦었지만 제가 어줍잖은 글(http://yagoo.tistory.com/1742)에서 그 분의 글을 인용했다는 것을 좀 알려주십시오. 블로그가 폐쇄된 상태라서 어떻게 알려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이상 글과는 상관 없는 리플을 달게 된 점에 대해서는 행인님의 하해와 같은 이해심을 발휘해주시길 바랍니다. ^^;;;
손윤/ 뭐 꼭 안 보셔도 되용 ^^ 아, 글구 제 블로그에서 뭐 필요하신 거 있음 언제든지 이용하세요. 하해와 같은 이해심 그딴 거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온 동네 사랑방 노릇해보는 것이 제 블로그의 바램이니까요. ㅎㅎ
re/ 헤...^^;;;
ScanPlease/ 맹박이야 뭐 뭔들 못보겠어용^^ 예전에 서편제를 DJ가 보고 나서 완전 떴는데, 나중에 보니 그런 극예술 영화가 뭣때문에 떴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지금도 뭐 그렇습니다만. 맹박이 신경쓰지 마시고 함 보세요. 맹박이가 찔끔거린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얻을 것이 있으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