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딴나라당 저것들이 정통법에 관해 법을 더 개악하려고 발버둥 안 치나 했더니... ㅉㅉ... 벌써 했군요... 돌아가신 양반의 이름을 팔아먹으며 욕되게 하는 저것들(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한낱 사물이나 물건처럼 보여서리...) 때문에 아마도 인면수심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겼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두드러기(빨간 것인데 나중에 검은 점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가끔씩 여기 저기 나는데, 왜 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경험적으로 추측을 해 보건데, 먹는 물이 좋지 않다거나,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계속 먹으면 그러는 거 같더라고요. 하여간 먹는 것과 관련이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