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브 (2008/08/28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것은 도로로에 대한 모독임ㅋㅋ
    간첩이 정력증강제 비스므레한 거 팔아서 자비로 활동비 마련했단 대목에선 정말; '여'간첩의 정체성은 정말 끝까지 반여성적이네요 증말.
  • 행인 (2008/08/28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친놈들/ ㅋㅋ 누가 기분 나쁘다고 했니? 웃긴다고 했지. 나도 간첩잡았다길래 좋아하는 중이야. 싫어하는 거 아냐. 정황을 보니 웃긴다는 거지. 나한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왜 싫어하겠냐? ㅎㅎ

    내가 대관절 누군지 궁금해? 난 네가 하나도 안 궁금해. 글구 이따구 글을 내 블로그에 올리지 그럼 청와대에다 올릴까? 어청수에게 편지로 써서 보낼까? 내가 스스로 망신을 자초하건 말건 니가 뭐 도와준거 있으셤? ㅎㅎ 코메디 하는 것도 아니고.. ㅎㅎ

    뭔 할 말이 있음 선은 이렇고 후는 이러니 니 글이 이러저러해서 거시기하다고 해야지, 이건 뭐 코흘리개가 땡깡부리는 것도 아니고, 말을 하란 말이다 말을... 어버버 하지 말고... 그러니까 니가 걍 미친넘밖에 안 되는 거거덩. ㅎㅎㅎ

    글구 뭐 할 이야기 있음, 니 블로그 주소를 남기던지, 니가 이용하는 게시판을 링크하던지 아님 니 이멜주소를 남기던지 해라. 그래야 뭐 너랑 진지하게 토론할 분위기가 나지 않겠니?

    가만, 이쉑 말하는 분위기로 봐서 이거 케로부대 왕따요원 도로로 아녀???
  • 행인 (2008/08/28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트랙백 잘 봤습니다. 앞으로 몇년간(적어도 명박이 임기 중에는) 그동안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본 짓 다 할 거 같네요. 원 푸는 거죠. ㅎㅎㅎ

    걍 웃겨주면 웃어주는 센스만 잊지 않으면 되겠어요. 쟤네들, 지금 이 순간 순간을 즐겨야할 겁니다. 지금 저 꼴통들이 주접싸는 통에 지난 반세기동안 남한 인민들이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들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꼼꼼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죠. 결국 쟤들은 슬랩스틱 코메디를 하면서 지 몸을 부수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언제나 희망을~!!!
  • 미친놈들 (2008/08/28 1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간첩 잡았다는게 상당히 기분 나쁜 모양인데 이걸 지금 글이라고 쓰고 있냐?
    대한민국 사람이면 간첩 잡았다면 다들 좋아하는데 당신은 대관절 누구이길래 이따구 글을 지 블로그에 올려 놓고 스스로 망신을 자초하는고? ㅎㅎ 코메디 하는 것도 아니고..ㅎㅎ
  • xarm (2008/08/28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변한게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2,30년 전에 하던 짓 그대로..
    이런거 못해봐서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참내...;;
    정말 암울한 세상입니다. ~_~;

    트랙백 하나 걸어두고 갑니다.
  • 행인 (2008/08/28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씨/ 간만에 이너뉏을 하는데 덧글을 주셨네용 ^^ 김대중 칼럼 보고 혼자 웃다가 많이 씁쓸해지네요. 경쟁 제일주의라는 김대중의 글을 보다가 도대체 칼럼리스트 중에 김대중의 글은 어느 정도 순위나 될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만능주의 세계가 제대로 되었다면 이런 류의 칼럼은 진작에 퇴출 대상이겠죠. ㅎㅎ

    조선일보가 쓰레기같은 글을 줄곧 올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언론짓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결국 그들이 주장하는 바가 자신들의 입장에 적절한 소위 "사회 지도층"들이 조선일보를 옹호하기 때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민노씨가 계속해서 조선일보에 글 쓰는 "지식인"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김대중칼럼과 동급으로 대접받는 것을 즐기는 "지식인"들이 왠지 좀 안타깝네요. ㅋㅋ

    보들리야르가 예리하게 지적했던 것처럼 저들은 기호를 만들어내고 그 기호를 소비시키면서도 그것이 스스로의 이해와 결정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죠. 커피맛도 모르면서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것은 스타벅스의 커피를 마시러 가는 것이 아니라 스타벅스라는 상품의 이용을 통해 계층적 만족감을 누리기 위한 것처럼 말이죠.

    '야만'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닌 듯 합니다. 자신의 취향과 기호가 만들어진 것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그 속에서 야만은 자기 그림자를 점점 더 넓혀 가겠죠.
  • 민노씨 (2008/08/27 0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을 읽으니, 김대중의 노망급 칼럼이 대비되어 떠오르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24/2008082400689.html
    (바람직하지 않은 링크주소로 댓글창을 더렵혀서 죄송.. ㅡ.ㅡ;)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은 이런 겁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상식'이라고 우리는 믿고, 또 그렇게 교육받았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들, 그 가치들이 점점더 농담이 되고 있는 것 같다는 거죠. 그런 사고는 현실을 모르는 순진한 사고처럼 취급되고 있는 것 같다는 겁니다. 김대중의 노망한 칼럼이 그런 종류의 가장 천박한 수준이겠죠.

    아무튼 현실적으론 어떻게 받아들여지든 간에, 그래도 최소한으론, 대외적인 명분으로나마 지켜졌던 가치들이 급속하게 붕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건 미디어들을 통해서 가장 먼저 대외적으론 상징화되지만, 그 미디어 상징을 그 수용자들 역시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이미 세상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걸 체념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수용자들이 그런 솔직한 '야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 행인 (2008/08/23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부처/ 인생이 소설이져 머 ㅎㅎ

    산오리/azrael// 짐 싸는 것만 정해져 있고 어디로 갈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ㅎㅎㅎ
  • azrael (2008/08/22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어디로가요?
  • 산오리 (2008/08/22 0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수준에는 넘 길기도 하고, 뭔 소린지 어렵기도 하고...
    근데, 행인도 집을 쌀거라는데 짐 싸서 어데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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