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상존 (2008/08/13 1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발면이...라고 읽고 들어왔는뎅...^^;;
  • fessee (2008/08/13 17: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엔 행실이 건전치 않거나 칠칠치 못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찜질방에서 완전하게 세탁되지 않은 찜질복을 입는다거나 하는 경로로도 사면발이가 옮아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사면발이 때문에 연인관계가 파국에 이르거나 하는 일도 있다는데 이제 감염 경로가 확장된 만큼 "사면발이에 대한 사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성탄절 특사 때 어떻게 안되려나 ㅋㅋ
    암튼 재미있고 엽기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
  • 처절한기타맨 (2008/08/13 16: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승수 전의원도 이번 사면 대상인게 아주 기분이 씁쓸~
  • 지나가는사람 (2008/08/13 15: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면발이 약국가서 약 달라고 한 다음 바르고 하루만 지나면 전멸입니다. -_- 경험담입니다.
  • 펄 (2008/08/13 1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한참 웃었습니다.
    사면발이.. 이거 걸렸다는 자체가.. 평소 행실이 그렇고 그렇다는..
    어쨌든 병원에 가면 쉽게 되는 걸 주변 사람들에게 옮기려고 했다는 게..
    정말로 무시무시한 물귀신 마인드네요..
    재벌 총수 사면도.. 사면발이 못지 않게 지저분하지요..
    역대 대통령들은 다 써 먹은 재벌 총수 사면..
    제발 대통령 사면권 없애거나 제한했으면 좋겠습니다.
  • 행인 (2008/08/13 1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ot/ 에혀... 걍 not에게는 미안한 마음만... 암튼 건강 조심하고 꼭 무용담 들려주길 바래...
  • not (2008/08/13 0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면명단보고 다들 뒤집어졌어요. XX, 이 땅에선 제 정신으로 살아갈 수가 없어!와 같은 복장터지는 대화를 나눠야만 했죠. 이새뀌는 어떻게 꼭 저따구로 쌍싸다구 이천오백만대 맞을 짓을 골라서 하는지... -_-;

    요즘 냉방도 션찮은 삼실에서 노조탈퇴강요, 노조임원징계협박, 고소고발위협, 임원직속상관 쪼인트까기 등으로 미친듯이 개기는 애들 뒷통수 때려주는 유인물 만드느라 정신없어요. 어젠 모신문 만화가님이 좀 도와주신데서 힘이 나긴 하는데, 빠른 시간내에 뭔가 바뀔 것 같지도 않고... 어쨌든... 그래서 놀러갈 시간을 빼기도 힘드네요. 짜쉭들 쌍코피 터트려 눈물 질질 짜고 백기 흔들때 (자체)포상휴가라도 내서 놀러가서 무용담 들려드릴께요. ^^;
  • 행인 (2008/08/12 2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ㅋㅋㅋ

    할멈/ 지운 것이 아니라 사진을 조절(?) 했더군요. ㅋㅋ

    김강/ 명박이가 언젠 의식이 있었어야 말이죠. 헙...

    pang/ 아, 핸드볼 경기는 쪼매만 지둘리심.

    안티고네/ good~!
  • 안티고네 (2008/08/11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이;;;;;;;;;;;;;;;;;;;;

    그나저나 삼청동 커피 번개 콜???
  • pang (2008/08/11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날도 더운데, 저 사진 치우고, 핸드볼 경기 사진을 넣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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