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8/09/04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다 몰려와 등떠밀어 당으로 밀어넣었던 그 분들"
    => 그때 딴 사람 밀고 있었는데 행인이 나서서 "내가 갈 수도..." 해서 민 거잖아... 진짜루 손해배상 청구하게?
  • pillory (2008/09/04 0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 행인 (2008/09/03 2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전에 미국산쇠고기 수입 재개 관련해서 막 문제가 커질 때, 이명박을 비롯한 정부관계자들이 한기총에 계속해서 손짓을 할 때 종교전쟁 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죠. 워낙 한기총이라는 집단이 그동안 한 짓이 정부에서 원하는 거 알아서 선봉떠줬던 거거든요. 불교도들 역시 전두환 노태우 때 독재정권의 안위를 비는 법회도 하곤 했지만, 잠실운동장 빌려서 군사정권의 안위를 "하나님"께 빌어줬던 한기총부류들의 부흥대성회에는 쨉도 안 되더군요. "하나님"이 뒷배봐주는 한기총에 대해 검찰이 손대기 힘들 겁니다. 지옥갑니다. ㅎㅎㅎ

    민노씨/ 자꾸 힘이 빠집니다. 에혀...

    -_-/ 죄송요... ㅠㅠ

    Life/ 요즘 밥맛도 없다. 흑...

    산오리/ 산오리처럼 될 수 있다면 신경 끄고 살께요~~~!!! ^^;;;
  • 산오리 (2008/09/02 1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신경 써봐야 조또 되는 일도 없고" 해서 신경끄시고 살면 산오리처럼 될지도 모릅니다.... 그냥 신경쓰시고 사시지요..ㅎㅎ
  • Life (2008/09/01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일손 모자라는 집회 많은데, 종종 나오셔서 미래(?)를 대비하여 품앗이도 하고, 스트레스 풀어요. ^^; 그리고 어제 철연 혜정이 결혼식이라 여러사람들 봤는데, 행님도 나오시라고 할껄 그랬네요. 무엇(사람들)보다도, 밥도 진짜 맛있었껄랑요~ ㅎㅎ~~
  • -_- (2008/09/01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시면 안될 것 같은데
  • 민노씨 (2008/09/01 0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뉀장 지 앞가림도 못하면서 무슨 세상에 대한 분노와 비판이냔 말이다."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ㅡ.ㅡ;
    저도 요즘 행인님같은 자괴감이랄까, 내가 무슨...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이 몹시 강하게 드는데요. 그래도 행인님은 꿋꿋하게... 버티시길... 염치 불구하고 바라봅니다.
    저야말로 제 앞가림이나 제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싶은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드는고만요.
  • xarm (2008/08/31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7월에도 한기총 사람들이 SBS 앞에서 시위했는데 별 탈 없더군요. '과격'하지 않아서인지..
    근데 저렇게 대놓고 조중동 불매운동 따라하면 처벌받을텐데.. 용자네요..-_-; 검찰도 '공정'하려하기엔.. 참 고민 많겠어요 ~_~

    한기총 시위와 관련된 글 하나 트랙백 걸어둡니다.^^;
  • 행인 (2008/08/30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깼음/ 감솨용~~!! ^^ 이게 사실 웃긴 일이 아닌데 말이죠. ㅎㅎ
  • 잠깼음 (2008/08/29 1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행인님 쵝오~ㅋㅋ
    아주 시원하게 웃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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