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08/29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프리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명박이 하는 짓에서 웃기는 건 웃어주셔야죠. ㅎㅎ 그래야 쟤들이 쫍니다. 두려워서 덜덜덜 할 줄 알았더니 어이가 없어 웃어버리면 예상 밖의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ㅎㅎㅎ
  • 비프리박 (2008/08/28 2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올블로그에서 타고 들어왔어요.
    댓글을 보니 이런 글이 기분 나쁜 분(?)도 있는 모양입니다.
    2mb 정부 하는 짓이... 행인님 말씀처럼 우스울 뿐입니다.
    아니, 이젠 웃기지도 않다 해야 할까요? ^^

    트랙백 보낼게요.
  • 행인 (2008/08/28 2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정이 매우 안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그 동네에서 여성성을 파괴하는 작태나 남한의 그거나 아직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위에 어버버한 애한테 '도로로'라고 한 것은 걔 말투가 도로로 비스무리하다고 생각해서리... ^^;;; 도로로에게 미안하다고 좀 전해주셈. ㅜ,.ㅜ

    마루/ 불쌍한 건 대규모 집회를 추진했던 불교계죠, 머. 완전 물타기 되버린 건데, 마루님 말씀처럼 이게 먹혀들어가는 사회다보니 불교계 입장에서는 힘은 힘대로 쏟고 결과는 뻘쭘하게 되어버린 감이 있을 듯 합니다. 하여튼 옛부터 언론을 이런식으로 이용하는 데는 울나라 수구세력이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ㅋㅋ

    간첩/ 여러 정황과 발표된 수사결과를 보면 간첩행위를 했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분단상황이 낳은 아픔이 또 하나 늘어난 거죠. 스파이 행위에 대해선 분명히 제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아무리 봐도 웃기는 점이 너무 많다는 거죠. 3년간 기획수사를 했는데 기껏 잡은 것은 1개월 전이고, 이 때는 이미 용의자가 간첩질이고 뭐고 생존에 대한 불안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던데다가 한달이나 뭐하다가 이제와서 대대적으로 발표를 하는지. 더구나 국방부가 지들의 치부를 한꺼번에 다 드러내면서 관계된 장교들의 신원까지 언론에 확인시키는 등 다른 사건과는 달리 여론을 크게 움직이려는 모습이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구요. 간첩을 잡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남한 정보기관들을 칭찬(?)해줄만 하다고 봐도 되겠습니다만, 어째 이것들 하는 짓이 꼭 예전에 박정희 때나 전두환이 때하고 똑같은지요...
  • 간첩 (2008/08/28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장엽 소재파악,군부대 위치..그리고 살해하려했다고 하는데,그들이 대위나,소령이고,살해이유가 불분명하고,독침발견안됐고,북에 연락을 취했다고 하는데,그 증거는 없을테고,장군님어쩌구 저쩌구 16절지에 글을 쓴것을 보니 남자글씨같고....이런이유들로 간첩이라......
  • 마루 (2008/08/28 1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쵸.. 타이밍 참 기가 막히죠. 내용은 더 기가 막히고..
    더 문제는 아직 이런 미친짓이 먹힌다는거죠. 아마도 이짓하려고 언론장악에 혈안이 된듯 싶네요.
  • 라브 (2008/08/28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것은 도로로에 대한 모독임ㅋㅋ
    간첩이 정력증강제 비스므레한 거 팔아서 자비로 활동비 마련했단 대목에선 정말; '여'간첩의 정체성은 정말 끝까지 반여성적이네요 증말.
  • 행인 (2008/08/28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친놈들/ ㅋㅋ 누가 기분 나쁘다고 했니? 웃긴다고 했지. 나도 간첩잡았다길래 좋아하는 중이야. 싫어하는 거 아냐. 정황을 보니 웃긴다는 거지. 나한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왜 싫어하겠냐? ㅎㅎ

    내가 대관절 누군지 궁금해? 난 네가 하나도 안 궁금해. 글구 이따구 글을 내 블로그에 올리지 그럼 청와대에다 올릴까? 어청수에게 편지로 써서 보낼까? 내가 스스로 망신을 자초하건 말건 니가 뭐 도와준거 있으셤? ㅎㅎ 코메디 하는 것도 아니고.. ㅎㅎ

    뭔 할 말이 있음 선은 이렇고 후는 이러니 니 글이 이러저러해서 거시기하다고 해야지, 이건 뭐 코흘리개가 땡깡부리는 것도 아니고, 말을 하란 말이다 말을... 어버버 하지 말고... 그러니까 니가 걍 미친넘밖에 안 되는 거거덩. ㅎㅎㅎ

    글구 뭐 할 이야기 있음, 니 블로그 주소를 남기던지, 니가 이용하는 게시판을 링크하던지 아님 니 이멜주소를 남기던지 해라. 그래야 뭐 너랑 진지하게 토론할 분위기가 나지 않겠니?

    가만, 이쉑 말하는 분위기로 봐서 이거 케로부대 왕따요원 도로로 아녀???
  • 행인 (2008/08/28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트랙백 잘 봤습니다. 앞으로 몇년간(적어도 명박이 임기 중에는) 그동안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본 짓 다 할 거 같네요. 원 푸는 거죠. ㅎㅎㅎ

    걍 웃겨주면 웃어주는 센스만 잊지 않으면 되겠어요. 쟤네들, 지금 이 순간 순간을 즐겨야할 겁니다. 지금 저 꼴통들이 주접싸는 통에 지난 반세기동안 남한 인민들이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들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꼼꼼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죠. 결국 쟤들은 슬랩스틱 코메디를 하면서 지 몸을 부수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언제나 희망을~!!!
  • 미친놈들 (2008/08/28 1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간첩 잡았다는게 상당히 기분 나쁜 모양인데 이걸 지금 글이라고 쓰고 있냐?
    대한민국 사람이면 간첩 잡았다면 다들 좋아하는데 당신은 대관절 누구이길래 이따구 글을 지 블로그에 올려 놓고 스스로 망신을 자초하는고? ㅎㅎ 코메디 하는 것도 아니고..ㅎㅎ
  • xarm (2008/08/28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변한게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2,30년 전에 하던 짓 그대로..
    이런거 못해봐서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참내...;;
    정말 암울한 세상입니다. ~_~;

    트랙백 하나 걸어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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