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다 (2008/08/01 0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디앙을 보니 교육감선거가 계급투표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의견도 있군요.(표현이 좀 이상해졌는데, 무슨 소리를 하려는지는 이해하실겁니다) 진보신당 게시판에서 진중권은 '계급'이라는 단어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 같고.
    궁금합니다. BG가 공정택을 찍었는데 PT는 계급적 정체성을 배반했다는 orthodox한 시각이 틀린건지. 아니면 "니가 생각하는 계급이란걸 말해봐"부터 시작해서 계급이라는 말을 가지고 지난한 싸움이나 하고 있어야하는건지.
    지금 상황이 혼란스럽습니다. 교육감 선거 결과가 아니라 전진논란(전진은 욕을 좀 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등 운동권 내부에서 벌어지는 갑론을박들 때문에.
  • 박노인 (2008/08/01 0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거...안하면 벌금을 100만원씩 물려야해요. 무조건. 그래야 선거가 선거가 될 수 있겠죠. 물론, 선거가 답이 아니라는 쪽으로 나는 생각이 가고 있지만 말이죠.
  • 엔탈피 (2008/08/01 0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앞으로도 가열차게 삽질을 하겠다고 공공연히 선언한다.
    이대목에서 혼자 미친놈처럼 웃고 있습니다... ]
    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칵 웃다가 실신
    지금은 내 사정이 여의치 않아 구석탱이에 처박혀 있어야 하지만
    이대목에서는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구요
    행인님의 글 여러가지로 유익하게 잘 읽고 있읍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렇게 정치적인 글들도 좋지만
    안양천 뚝방 얘기, S-th시절 무용담 이런것도
    양념차원에서 써 주셨으면 해서요
    근데 옛글이 용량이 초과되면 없어지나요
    술한잔 하고 행인님이 쓰신 옛글(뚝방전설)좀
    다시 감상할라니 도저히 안찾아지네요?


  • 에밀리오 (2008/07/31 2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일전에 행인님 지적도 그렇고, 또또씨가 전에 포스팅한대로... 교육감 선거고 나발이고 간에 사실 청소년을 위한 교육? 대안 같은거 전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쪽에서는 진보 진영이라고 불리는 대다수가 침묵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_ㅠ
  • 행인 (2008/07/31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꿘/ 그 기사 보구선 씁쓸했던 기억이 있네요... 개 밑엔 개가 들끓는 것이 당연지사일지도 모르겠네요. 에혀...

    무한한 연습/ 연습님 친구분은 저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ㅎㅎ 건강하시죠? 이렇게 지내다보면 또 근황을 알게 되고, 그런 거 보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블로그 운영하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군요. 감사합니다.

    에밀리오/ ㅠㅠ 쟤들 이젠 5만원짜리는 때릴 생각도 없는가봐요. 일단 500만원 찍고 돌리고~~~!!!
  • 에밀리오 (2008/07/31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검찰한테 제 아까운 벌금 5만원 준거도 아까운디 또 저러다니;;;
  • 무한한 연습 (2008/07/31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읽다가 얼만 전부터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어떤 친구가 생각나 버렸어요. 검찰의 행태를 보면 워낙 웃기지도 않는 경우가 많은지라, 그 친구를 보면 괜히 안쓰러운 생각이 들고는 했거든요......

    종종 들리기는 했습니다만, 오랜만에 흔적을 남깁니다. 무척 더운데 날씨인데, 지치고 않고 잘 지내고 계시죠(^-^)?
  • 꿘 (2008/07/31 0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이명박 자체가 비글인데 뭐 이명박 추종세력은 말다 했죠..

    관련 기사 : '워싱턴 포스트' 이명박 미국의 비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6791
  • 행인 (2008/07/30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엔탈피/ ㅎㅎ 그렇네요. 모든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밥 한 끼 하는 그 날이 곧 오리라고 믿습니다. ㅎㅎ

    미류/ 명예훼손은 두 가지 방식으로 다루어집니다. 형사처벌의 방식과 손해배상(위자료)의 방식이죠. 형사처벌제도를 폐지한다고 해도 민사로 처리할 수 있는 방식이 있고, 이거 역시 힘 있는 넘들이 유리하죠. 췟~!

    존/ 헙... 글쿤여...

    원시/ 흠... 잘 숨어 있었는데 이젠 아지트를 들켰네요. ㅎㅎ 앞으로 자주 오세요.

    pang/ 회원만 글 쓰게 되어 있군... 뭐 딴 방식으로 도와줄 수는 없을까나?
  • 행인 (2008/07/30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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