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안개 (2011/08/10 1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행인님...
    평소 행인님 글을 잘 읽고 있는데요...

    혹시 이 글 오마이뉴스 e노트로 옮겨도 될까 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저는 e노트는 링크라고 생각하는데 행인님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만약 제가 링크를 걸었다고 해도 많은 분이 찾아오지는 않겠지만 한 명이도 좋은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 때문에 문의를 드립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e노트는 포기합니다.
  •  Re : 행인 (2011/08/10 11:41) DEL
  •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실린 글은 무한펌질과 무한유통이 가능합니다.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경우 이익금은 나눠먹기할려고 했으나 그런 목적으로 가져가신 분은 아직 없네요.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서 단서를 달거나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EM (2011/08/09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싸 1빠! 참으로 묘하네요. 지금 행인님 계신동네(제 짐작이 맞다면)에서 누구 만나고 오는 길, 아까부터 '아 여기 행인은 계실텐데.."했는데 이리 자취를 드러내시다니..! 여튼, 정말 반갑고요, 글만 봐도 행인님께서 얼마나 뚜껑이 열리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오죽했음 관뚜껑까지,,,
  •  Re : 행인 (2011/08/09 22:49) DEL
  • 헛~! 이렇게 빨리 왕림해주시다니요. ㅎㅎ
    되는 건 없고, 봉분에 잡초만 무성한 듯 해서 벌초라도 할 요량으로 슬슬 끄적여 볼라구요. 더위 조심하시고, 앞으로 자주 뵙죠. ^^
  •  Re : EM (2011/08/10 14:55) DEL
  • "자주"! 좋습니다.. ㅎㅎ
    (더위.. 먹어도 좋으니 오기나 왔으면 좋겠네요..)
  • gahae (2011/08/06 0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ㅡ,.ㅡ;; 두어 달 지나 댓글 쓰는 나는 뭔지 원.

    애국하십니다. 아직도 담배를 태우시고. ㅋㅋ
  • 산오리 (2011/05/31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담배를 끊는다는 야그는 아닌 거 같네요..ㅋㅋ
    오랜만이라 무지 반갑습니다..
  • 현근 (2011/05/25 1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 88을 피고 계셧군요......
  • 뽀삼 (2011/05/25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그러던데 몇 해 전에 해외에서는 솔도 봤다는데요. 수출용은 나오는 모양이라고...그리고, 디스도 껍데기 바꿔서 가격 올리는 것 같던데, 혹자는 신라면 블랙에 빗대어 디스 플러스 블랙이라고...
  • 스머프 (2011/05/25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오랜만이네요! 하필 담배 이야기로 재포스팅 하다니...난 얼마전에 담배 끊으려고 시도 했다가 하루만에 실패해서 좌절하고 있는뎅...ㅠㅠ
    그나저나 웬 한문이 이렇게 많아요? 읽기 불편해.......
  • 무연 (2011/05/25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주위에는 '88'을 피우는 사람이 없어서 이미 단종 되었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행인님의 비통함에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만 놓고 생각하자면 '88' 단종 덕분에 매우 오랜만에 행인님의 글을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보탬: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88'광고가 뜨는 줄로 알았습니다. 인터넷 신문에 있는 이미지 광고가 뜬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왠지 입체적인 효과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의 착시에서 그렇게 보인 것이긴 합니다만(^-^;).
  • 박노인 (2011/05/25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담배는 역시, 자기 전에 누워서 피울 때와 자고 일어나서 일단 담배부터 물었을 때, 그 뇌와 오장육부를 담배연기가 둘러싼다는 느낌이 좋아죠. 저도 10년간 대략 하루 4~6갑을 피웠는데, 그 중 88과 군8이 참 좋았더랬죠.^^
  • bonobono (2011/02/10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용주님은 명의가 되셨군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사랑방처럼 다니는 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근데....아나파 의원 건너편에서 파는 핫바가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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