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의용사 (2011/02/09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제에서 내각제 개헌이란? 총리를 바지사장으로 세우고 뒤에서 밀실정치를 하자는 수작이죠!
  • (2011/02/04 2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무연 (2011/01/10 2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늦은 인사입니다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Re : 행인 (2011/01/11 17:49) DEL
  • 감사합니다. 무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늦은 건 아님. 저는 음력설 쇠거든요. ㅎㅎ
  • 굳어진다 마음까지 (2011/01/07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좌로,우로....
    아쭈 좀 놀겠다 이거지...

    빼이칠때 전인권도 괜찮아요
  •  Re : 행인 (2011/01/10 12:42) DEL
  • 전인권은 레전드죠. ㅋ
  • 스머프 (2011/01/07 1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문은 잘 되가여??
    (갑자기 학교에서 행인과 내 논문쓰던 그때가 생각나네...우스워 죽겠어.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기도 했고...ㅋ 그때 행인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내 논문은 행인 덕분에 쓴거랍니다! ^^)
  •  Re : 행인 (2011/01/10 12:42) DEL
  • 스멒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호천사 (2010/12/22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위 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요.

    최근에 명박 정부의 행태에 대해 너무 공포심을 조장했던 진보세력이 오히려 뻘줌해진 상황?
    한겨레신문은 12월 20일에 아예 1면에다가 특별사설까지 실어가면서 훈련중단을 요청했는데,
    이건 뭐 그냥 자기들이 뻘줌하게 생겼지요.

    진보세력이 뭐랄까, 너무 현 정부가 무슨 일을 벌이면 거기에 대해 반대를 위주로 하면서(거기까진 좋은데)
    그냥 쫓아다니다가 볼 일 다 보는 기분입니다. 결국 자신들의 콘텐츠가 뭔지 스스로도 알 수 없을 것 같아요.

    이러한 진보세력의 우스운 짓이 언제까지 계속될 지 걱정입니다....
  •  Re : 행인 (2010/12/23 10:21) DEL
  • 그렇죠? ㅎㅎ

    그런데 앞으로도 이런 모양새는 여전히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계속된 어떤 이상향에 대해 섣부르게 누가 먼저 "그거 이제 그만"이라고 이야기할 상황이 도래하지 않는 한, 북쪽에서 뭐 터지면 남쪽이 기겁을 하고, 보수는 보수대로 땡끄 몰고 주석궁 가자는 소리 해대고, 진보는 진보대로 햇볕이나 따땃하게 비춰보세라고 하염없는 소리 해댈 거구요.

    여담인데, 언젠가 친북하자는 사람들에게 이 소리 했다가 영구분단론자라고 욕 처먹고, 좌파쪽에다가 이 소리 했다가 그거 신경 쓸 때가 아니라고 핀잔만 먹었는데, 뭐 어쩌자는 건지는 저도 잘 몰겠구요. ㅎ
  • ... (2010/12/21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뭔가 잘못 알고 계신 듯. 맞폭격이 없었던 건 그제밤에 정일이 po쎆wer쓰가 만족스러워서 그런 겁니다. 맥시멈 5-6초 정도 쑴풍질에 의해 인민은 살고 죽고...

    라는 건 그냥 내 평소의 지론이고, 생각이 전혀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요.

    {재밌는 것은 이 상황에 가장 분노해야 할 보수집단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까 하는 것. 내용상으로 볼 때, 이건 뭐 북조선 괴뢰도당들에게 완전히 놀림감이 된 수준인데,}

    라는 거요. 중간생략하고, 이건 아마 사격훈련을 국내정치의 문제로 환원하는 사고틀에 기반한 거겠지요? 나는 이게 참 이해가 안 가요. 솔까말, 가카가, 아니 뭐하러 저기서 또 사격훈련을 해?라고 하는 광범위한 불만을 예측하지 못했겠습니까? 백수 할배들의 불만이 아무리 하늘을 찔러봤자 가카의 실용을 압박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춥기도 하고. 결국 사격훈련을 강제한 것은 국외의 지형들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막말로 중국이 엉겁결에 영토적 행위에 대한 간섭을 발설해버리고 말았는데, 이건 어떤 의미에서 신의 한 수. (아 물론 가카의 입장에서.) 분쟁수역화라는 위험도를 포함하는 대신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 대신 조지 워싱턴이 떠다닐 수도 있다는 짜증스러움의 현실화 (아 이건 중국애들 입장에서.) 기타 등등.

    그래서 {놀림감}이 된 것은 보수가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쪽이지 않을까. 항모가 뜬다니까 항모 뜨면 전쟁난다고 지랄발광, 사격훈련 한다니까 훈련 하면 전쟁난다고 또 지랄발광. 심지어 사격훈련을 실시하면 맞포격 여부를 불문하고 이명박의 사퇴를 촉구해야 진보다라는 희대의 개드립도 있더군요. 그러다가, 어 뭐야 아무 일도 없네 뭐. 이렇게 지나갈 걸 저것들은 뭘 반대씩하고 염병들을 쳐댄 거야?...라는 게 주변의 대체적인 평가.

    아 물론 공포를 동원하는 것이 가장 쉽게 공포에 빠지는 자들을 겨냥하기 위한 이중삼중의 술책이었으므로 더할 나위 없이 국내적이라고 말을 해볼 수는 있겠으나... 에이, 가카가 그만큼 똑똑하지는 않다는 거. 주어진 역할을 초월해야 하는 어떤 사회주의자들만 결국 (늘 그렇듯) 좆됐다는 게 맞는 설명일 듯. 앞으로도 심히 그러할 테고.

    에 어쨌거나, 주변에 온통 가난뱅이들 투성이라서 되게 쫄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랬지요. 걱정 말어. 이번에 맞포격 해봤자 바다로 쏜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내년 6월에 가카-정일이 정상회담 열려. 오히려 이번에 쌩까고 지나가면, 빠를 경우 2012에 국지전 터질 가능성이 있는 거지. 헐, 근데 그냥 넘어가네. ㄷㄷㄷ 내가 시발 뭐 잘되게는 못해도 망하는 예언은 끝내주는데.

    그냥 기도나 합시다. 부디 저 돼지부자들의 성생활에 하루하루 코피가 좔좔 흐르는 오르가즘이 쌓이도록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대로 늙어 벽에다 똥칠할 만큼 살기는 어차피 이제 바라지도 않고, 그저 진품 방독면 싸게 파는 곳을 알아 내기 위해 쇼핑몰 검색 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미타불멘.
  •  Re : 행인 (2010/12/23 10:17) DEL
  • 공포를 먹고 사는 건 보수뿐만이 아니라 진보역시 마찬가지죠. 그런데 정작 보수와 진보가 아무리 떠들어대도 라면 박스 동났다는 소식 하나도 없다는 것이 정작 중요한 거죠. 언론은 여전히 생 난리 부르스를 해대고 있고, TV에 코박고 있는 중생들이 그 뉴스들 보면서 시시각각 상황의 추이에 관심을 보인다고 한들, 관심과는 별개로 대중은 일상의 먹고사니즘을 추구하는 선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거. 이게 더 재밌는 일이라니까요.

    내년에 각하랑 정일이가 정상회담을 할지는 제 수준에선 아직 예측을 하지 못하겠으나, 정은이가 바닥 다지는 수준까지 계속해서 내외적으로 건수를 만들거라는 것은 예측가능한 수준이고, 이 와중에 보수는 북진통일, 진보는 남북화해 계속 떠들어댈 것은 자명한 이치.

    결론은 님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어 뭐야 아무일 없네 뭐} 이런 반응들만 지난 몇 십 년 간 쌓인 것처럼 또 더깨더깨 내려 앉을 듯. 내성이라는 것이 이렇게 쎈 거걸랑요. ㅋ

    그래서 차라리 조승수가 조미 평화수호조약 빨리 체결하고 남북이 각자도생하자고 이야기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는 것. 문제는 각하만큼이나 이 동네 아이큐도 그닥 좋아보이진 않는다는 건데, 상황이 이런 만큼 별 도리가 없기는 해도 정일정은 부자의 정력강화를 기도하는 짓은 하지 않을랍니다. 누구 좋으라고. ㅋㅋ
  • 산오리 (2010/12/07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주무시지 말고 깨어 있어 주세요...ㅋㅋ
  •  Re : 행인 (2010/12/18 17:08) DEL
  • 이제 기상했습니다. ㅎㅎ
  • ... (2010/12/01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바로 위 댓글 취소. 별 거 아닌 모양인데 찌라시들이 던진 떡밥에 내가 낚였음.
  •  Re : 행인 (2010/12/18 17:08) DEL
  • ㅋㅋ
  • ... (2010/12/01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아 뭐 이젠 이런 거 관심없습니다. 낼모레 나사에서 이티 공개한다네요. 이티가 나타나는데 전쟁이고 나발이고 그딴 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ㅎㅎ 우리가 참, 정신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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