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11/05/25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오랜만이네요! 하필 담배 이야기로 재포스팅 하다니...난 얼마전에 담배 끊으려고 시도 했다가 하루만에 실패해서 좌절하고 있는뎅...ㅠㅠ
    그나저나 웬 한문이 이렇게 많아요? 읽기 불편해.......
  • 무연 (2011/05/25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주위에는 '88'을 피우는 사람이 없어서 이미 단종 되었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행인님의 비통함에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만 놓고 생각하자면 '88' 단종 덕분에 매우 오랜만에 행인님의 글을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보탬: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88'광고가 뜨는 줄로 알았습니다. 인터넷 신문에 있는 이미지 광고가 뜬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왠지 입체적인 효과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의 착시에서 그렇게 보인 것이긴 합니다만(^-^;).
  • 박노인 (2011/05/25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담배는 역시, 자기 전에 누워서 피울 때와 자고 일어나서 일단 담배부터 물었을 때, 그 뇌와 오장육부를 담배연기가 둘러싼다는 느낌이 좋아죠. 저도 10년간 대략 하루 4~6갑을 피웠는데, 그 중 88과 군8이 참 좋았더랬죠.^^
  • bonobono (2011/02/10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용주님은 명의가 되셨군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사랑방처럼 다니는 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근데....아나파 의원 건너편에서 파는 핫바가 먹고 싶어요.
  • 진리의용사 (2011/02/09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제에서 내각제 개헌이란? 총리를 바지사장으로 세우고 뒤에서 밀실정치를 하자는 수작이죠!
  • (2011/02/04 2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무연 (2011/01/10 2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늦은 인사입니다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Re : 행인 (2011/01/11 17:49) DEL
  • 감사합니다. 무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늦은 건 아님. 저는 음력설 쇠거든요. ㅎㅎ
  • 굳어진다 마음까지 (2011/01/07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좌로,우로....
    아쭈 좀 놀겠다 이거지...

    빼이칠때 전인권도 괜찮아요
  •  Re : 행인 (2011/01/10 12:42) DEL
  • 전인권은 레전드죠. ㅋ
  • 스머프 (2011/01/07 1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문은 잘 되가여??
    (갑자기 학교에서 행인과 내 논문쓰던 그때가 생각나네...우스워 죽겠어.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기도 했고...ㅋ 그때 행인 진짜 고생 많이 했어요. 내 논문은 행인 덕분에 쓴거랍니다! ^^)
  •  Re : 행인 (2011/01/10 12:42) DEL
  • 스멒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호천사 (2010/12/22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위 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요.

    최근에 명박 정부의 행태에 대해 너무 공포심을 조장했던 진보세력이 오히려 뻘줌해진 상황?
    한겨레신문은 12월 20일에 아예 1면에다가 특별사설까지 실어가면서 훈련중단을 요청했는데,
    이건 뭐 그냥 자기들이 뻘줌하게 생겼지요.

    진보세력이 뭐랄까, 너무 현 정부가 무슨 일을 벌이면 거기에 대해 반대를 위주로 하면서(거기까진 좋은데)
    그냥 쫓아다니다가 볼 일 다 보는 기분입니다. 결국 자신들의 콘텐츠가 뭔지 스스로도 알 수 없을 것 같아요.

    이러한 진보세력의 우스운 짓이 언제까지 계속될 지 걱정입니다....
  •  Re : 행인 (2010/12/23 10:21) DEL
  • 그렇죠? ㅎㅎ

    그런데 앞으로도 이런 모양새는 여전히 계속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계속된 어떤 이상향에 대해 섣부르게 누가 먼저 "그거 이제 그만"이라고 이야기할 상황이 도래하지 않는 한, 북쪽에서 뭐 터지면 남쪽이 기겁을 하고, 보수는 보수대로 땡끄 몰고 주석궁 가자는 소리 해대고, 진보는 진보대로 햇볕이나 따땃하게 비춰보세라고 하염없는 소리 해댈 거구요.

    여담인데, 언젠가 친북하자는 사람들에게 이 소리 했다가 영구분단론자라고 욕 처먹고, 좌파쪽에다가 이 소리 했다가 그거 신경 쓸 때가 아니라고 핀잔만 먹었는데, 뭐 어쩌자는 건지는 저도 잘 몰겠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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