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2/01 1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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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11/30 2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냉정하게 말해, 태그로 본문을 대신해도 좋은 건데 괜히 쓰신 듯. ㅋㅋ, 아 이건 일전에 나한테 개나소나라고 했던 것에 대한 보복은 절대 아니고...

    중간에 사실관계에 대한 착오랄까 그런 것이 눈에 띄는데요. 가카가 처음에 확전방지드립을 친 건 님의 지적과 달리 가카가 군통수권자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듯요. 빌딩이 허물어져도 본토가 까일 일은 없는 양키 놈들과는 사정이 다르니까요. 일반인과 군이 인식하는 확전이라는 개념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고 하더군요. 군에서 보는 확전은 곧 전면전. 따라서 얼빠진 가카한테 이럴 때는 확전방지라고 해줘야 합니다라고 충고한 거지요. 그래 응 알았어 그럼 그렇게 해...대충 이렇게 된 듯. 그래서 장관과 함께 무슨 비서관도 짤렸대나. 관련 뉴스가 있는데 찾기 귀찮아서 링크는 안하겠슴.

    주변의 경험에 근거해서만 말하자면 인민들은 이렇더군요. 첫날은 시발 당장 주석궁 폭격. 다음날은 시발 전쟁 나면 서울인구 반이 뒤진다네. 그러다가 조지워싱턴이 오니까, 주로 젊은 입대 예정자 연령대를 중심으로 오 시발 장깨들이 쫄아서 회담하잰다라는 착각까지. 다른 데서도 한 말이지만, 각종의 밀리터리드립 중 제일 무서운 것은 선제공격과 대응공격을 구별해서 뒤지는 인민의 숫자를 비교하는 것. 만약 이게 뻥튀기된 채 공론화된다면...ㅎㄷㄷ...

    어쨌든 나는요, 사는 게 전쟁인데라는 종류의 말에는 찬성하기 힘듭니다. 박노자가 그 드립을 치고 또 조승수가 결의안은 반대해놓은 다음 당 메인에 노동자는 이미 전쟁중이여라고 걸어놓은 거 솔까말 진짜 짜증스러울 정도. 물론 전쟁이 나고 전선 부근에서 으쌰으쌰해도 인민은 노동을 하고 임금을 제대로 안주면 달라고도 해야겠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두 개의 서로 다른 전쟁을 비교해 한 문단으로 만드는 건 일종의 문학적 과잉.

    결국 전쟁나면 뒤지기밖에 더 하겠느냐는 말에 다름 아니고, 국가-정치의 한 국면에 대한 아주 빠른 포기겠죠. 이번 일이 반도판 911이 될 것이다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 편이지만, 어떤 느슨하고 지속적인 변화들이 소위 우파-전쟁론자들의 말과 손에 의해 주도될 수밖에 없는 건 그런 이유. 그리고 앞으로 이 힘의 관계는 더 벌어지리라는 예감. 벌써 나만 해도, 어중간하게 대중-무현때는 그나마 전쟁위험이 없었다류의 드립을 보면 짜증부터 나니까.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 건지 원.

    물론 나는 상황을 되게 나이브하게 보는 편이긴 합니다. 중국 애들이 저 해괴한 형님질만 자제했더라도 년내 6자 예비회담 가동소식 나오면서 크리스마스랠리 달렸을 거라고 생각. 가카가 아무리 강하게 드립을 쳤어도 괴뢰들한테는 그나마 퍼주는 게 남는 거라는 건 아직까지는 진리. 그런데 이 바탕 위에 변화한 긴장을 더하면...

    존나 퍼주고 동시에 존나 싸우리라는, 해괴한 결론이 나오더군요. 1년에 두어번 괴뢰들 지랄 할 때마다 폭격 때리고 또 그거 수습하면서 바가지로 퍼주고, 그러다가 또 지랄 하면 또 폭격 때리고 다시 바가지로 퍼주고...여태껏 단순하게 남한 인민의 피와 땀으로 괴뢰 새끼들의 체제 실패를 보전하는 걸로 부족해서, 이제는 북괴뢰들의 체제 '유지'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하는 엽기적인 상황까지 왔달까. 이쪽에서는 또 폭격 할 때마다 전쟁과 평화 소설 쓰고, 폭격 끝나고 나면 퍼주기 비판하고...상상만으로도 되게 지겨운데 대충 이게 가장 현실적인 듯.

    그렇다보니 나는 주변에다 대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냅둬 저 새끼들 내후년에 백두산 터지면 그냥 좆망. 그때가서 괜히 통일한다 깝치지 말고 미-중-러-일 신탁통치나 받으라고 해.

    ps. 근데 말이죠, 이거 비밀투표니까 절대 밖에 안새는데요, 항모 11대가 다 오고 양키애들 폭탄 있는 거 온통 다 쏟아부어서 정일이 맘 편하게 씹질도 제대로 못하게 만든다 하면, 무기명투표에서 찬성 누르겠어요, 아니면 반대 누르겠어요? 남한 인민은 하나도 안 뒤지고. 물론 군사적인 것 이전에 경제적으로 말이 안되는 얘기지만 어쨌든 가슴에 손을 얹고...나는 솔까말, 얼떨결에, 찬성할 듯. 그래놓고 양심상 되게 후회는 하겠지만.
  •  Re : 행인 (2010/12/01 10:23) DEL
  • 일개 잠꼬대에 이런 장문의 멘트를 ^^;;

    "사는 게 전쟁"이라는 건 레토릭으로서만 기능하지는 않겠죠. 남한에서 산다는 거 자체가 항시 전시체제였으니까요. 그걸 쌩까고 사니까 편했던 거 뿐이지. 게다가 "삶 자체가 전쟁"이라는 거 역시 개개의 동의를 떠나 제 현실이 그렇네요.

    각하가 확전방지 어쩌구 한 거, 그 내막의 여하는 차치하고, 물론 저는 '전면전'이라는 뜻으로 해석했고 제 주변 역시 민간인임에도 불구하고 다 전면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그 말 보는 순간 '전면전'은 일어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는 것 뿐입니다.

    어차피 퍼주던 뭐하던 간에 저들 체제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한 인민은 수단에 불과한 것. 이게 딜레만데, 그래서 좀 안타까운 걸 이야기하자면, 조승수가 결의안 반대 토론하면서 차제에 북한과 남한이 공히 상호 국가로 인정하고, 남한은 북한과 미국의 평화종전체제 협정을 맺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이야기했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개헌사항이기도 하겠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아직 잠이 덜 깼으니 넘기기로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하고 대~한민국은 통일 어쩌구 이제 집어치우고 각자도생 해야 한다는 걸 서로 합의하고 악수하고 끝내야 할 거 같아요.

    그렇게 되야 나중에 문제가 터지더라도, 뭐 좀 어떻게 할 방법이 나오는 거지 이건 뭐 미수복지역 반역도당에 대한 응징도 아니고 그렇다고 국제법상의 대국가 전쟁에 준하는 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우, 계속 잠꼬대만 하게 되는데, 피에쑤의 무기명 투표에 대해서라면 아마 저는 습관적으로 반대 누르고 질문이 뭐였는지 다시 고민하게 될듯요. ㅋ
  • 완전이뻐 (2010/11/25 1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엊그제 아나파의원 병원에 갔다왔는데...친절하고 정말 좋았어요
    아픈 사람들을 마음으로 치료하시 멋진 병원이 되시길 바랍니다. 번창하세요 ^^
  •  Re : 행인 (2010/11/25 23:22) DEL
  • 꼭 전해드릴께요. ^^;;

    좋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 최뿔닥 (2010/11/24 1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만원하고 이영조하고 애정이 깊은가요?
    혹시 XX연애사이?코드가 딱 들어맞드만...
    지만원이 요즘 어려울테니 후원금 계좌에 돈 붙였습니다만.10원 넘 많이주면 버릇 더 나빠질까봐서!
  • 연애편지 (2010/11/24 0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어정부나 이마빡 정부나 신기하게도 다들 뻔뻔한건지 말빨이 좋은건지...
    항상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도 이런 이야기들을 접해도 무감각해지는 제 자신을 보면서
    참...

    ps. 강용석님 4개월만에 복귀했다고 하네요. 쥐쥐 ㅠ
  •  Re : 행인 (2010/11/24 03:05) DEL
  • 미련 버리고 후딱 쥐쥐 치는 게 상책인 듯 해요. 쩝...
  • 연애편지 (2010/11/24 0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천안함때도 그렇지만 이번에 죽은 장병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진짜 개네가 무슨 죄라고... 아무튼 실종된 분이라도 얼른 돌아오시길 빌뿐입니다.
  •  Re : 행인 (2010/11/24 03:04) DEL
  • 군인의 숙명...이라고 하기엔 그 사건이나 이번 사건이나 허무하기가 이를 데가 없죠. 하긴 진짜 전쟁나서 교전 중에 사망하더라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우쨌던 이번 건 같은 경우는 민간인 거주지역에 포탄 떨군거기때문에 문제가 보통 심상찮은 것이 아니네요. 무튼, 저도 실종된 분들 어서 생생하게 살아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 ... (2010/11/24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건 그거고, 여전히 논리적으로만 따져서요, 민간지역 폭탄 맞았는데 군이 가만히 있는다는 것도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인민 입장에서는 전쟁 나면 인민이 죽을 뿐이다라는 말이 안 통하는 상황이 된 거잖아요? 전쟁이 안 나도 동네 이장집 지붕에 폭탄이 떨어지니까. 차라리 총 쏘다 뒤지고 싶어지는 건 일종의 인지상정?

    아 내가 전쟁 필연을 얘기하는 건 당연히 아니고요. 주변 반응들이 워낙 쎄서 그냥 그렇다는 얘기일 뿐.
  •  Re : 행인 (2010/11/24 03:01) DEL
  • 아놔... 저야 낼까지 수습해야할 일이 있어서 밤샘깐다지만 쩜셋님은 우짠 일로 야밤 덧글링을 하시나 했더니 개나 소나 중의 한 분... 옥... 팬이 이러면 안 되는데, 인기관리차원에서 용서를.

    우쨌든 제가 걱정하는 것도, 재용이 몸빵여부는 글세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영 걱정 덜어놓더라도, 쩜셋님 말하는 그 인민이라니까요. 온두라스랑 엘살바도르가 국대 축구경기장에서 사고터져 박터지게 싸운 게 실상 양국 정부가 이참에 함 붙자 한 것도 있지만, 그 전에 양국 인민들끼리 이미 박터지게 다구리놓기 시작한 게 있거덩요.

    원래 전장에서 대가리도 안 내밀고 철모 위로 총들고 쏘다가도 옆에 있던 전우가 어라 걍 한 방에 가네 이러면 눈 돌아가서 대놓고 총질모드... 이게 인지상정인지라 동네 분위기가 어떻게 변할지, 그게 또 인민들에게 어떤 분노를 유발할지 그거 참 앞이 안 보이네요.

    뭐 보아하니 이미 언론이 안정분위기 유발하는 태세에 돌입한 걸로 봐서 거기까지 가진 않을 듯 한데, 엊저녁까진 제 주변 반응들이 그닥 쎄지 않았지만 날 새면 어떨지 또 몰겠어요.

    교전규칙 이야긴데 각하가 세배의 응징 드립 떨어봐야 그게 이미 교전규칙상 존재하는 거고, 이 쥐대가리는 도대체 할 말과 못할 말 구분을 못하고... 대포폰 대포로 덮어줘 감사 그러면 솔직하기라도 하지... 죽은 해병들만 거듭 불쌍하고...

    어차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 포질 해서 남한에게 뭐 얻어먹을려고 한 거 아니니까 각하가 니들 뗑깡 부림 다 죽임 해봐야 눈도 깜짝 안 할 거고. 뭐 당장 개성이 돌아가길 해 금강산이 돌아가길 해... 에혀...

    발등의 불이나 수습해야겠습니다. 쩝...
  • ... (2010/11/24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아니 근데 나도 증시 동향 살피는데...이 양반이 대놓고 나한테 개나소나라니. 팬이라믄서 면전에 대고 디스를? 이래서 사람은 못 믿는다는 거 ㅎㅎ...다우 존나 빠져서 시작한 것 같은데요. 양키들이 아 저 새끼들 때문에 주식 이지랄 이 참에 까부시자 하면 다 뒤질 지도?

    그리고 자본가의 체력이라는 게 말이죠, 님은 믿는다는 얘기인 듯. 무슨 말이냐면, 국지적으로 후달려서 손해나는 것 정도는 재용이가 충분히 카바할 수 있다라는 게 바로 체력. 그런데 체력이 워낙 딸려서 일단 갤럭시가 망해도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게 낫다면 좆되는 거. 여기에 더해 갑제 같은 애들이 입으로는 깝쳐도 자본가들 체력이 튼튼하면 전쟁선동질도 눈치 봐가며 하는 건데, 그렇지 않으면 니들 망해도 북진통일이 장땡임 하면서 난리칠 수 있다는 것. 어쨌든 자본가의 체력에 인민의 삶이 결박돼 있다는 건 아이러니. 혹은 일성이네 족속들이 그냥 죄다 병신.

    가카 멘트는 립서비스쪽일 듯. 가만 보니 되게 이상하더라고요. 교전규칙을 바꾸겠다가 아니라 무시해도 된다라니. 이게 뭔 소리여. 내가 군에 대해 몰라서 그런가. 혹은 뭐, 막말로 의회를 소집해서 폭격 승인을 받는다던지 하는 얘기도 없고. 퍼뜩 민간지역 폭격의 중요성을 깨달아 강하게 멘트를 함과 동시에 북괴뢰들한테 이번에는 뗑깡 부려봤자 얻을 거 없다는 메세지 전달 정도? 바램인데, 바램만은 아니길 바라.

    아 시발 진짜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퍽퍽해 죽겠는데 이게 뭔 지랄인지. 전쟁 나면 인민이 죽는 건 당연하고, 전쟁 난다 하는 얘기만 있어도 순식간에 좆 같애지는 게 인민의 삶이거늘.
  • ... (2010/11/24 0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가카 멘트가 바뀌었군요. 이게, 민간지역 폭격 때문일 듯 싶어요. 처음에는 즉자적으로 아 시발 서해 짜증남 이 정도 수준이었다가, 가만 있어봐 이 새끼들 지금 결국 본토 때린 거잖아? 니들 다 뒤졌음 하게 된 것.

    내 주변 인민들은 평소, 그냥 북괴뢰 저 넘들은 먹고 떨어지게 하는 게 상책이다 주의가 많은데, 오늘은, 당장 드랍쉽 뽑아라 예비군도 끝난 내가 탄다 메딕 없어도 된다 이렇게 난리치고 있음. 이래저래 뒤질 꺼면 총 쏘다가 뒤지겠다는 것. 만약 민간인 사망자라도 나오면 이건 뭐...단순하게 논리적인 측면으로만 따지자면, 전쟁을 하지 말자라는 말을 위해서는 군사적 대응에 육박하는 썸씽을 제시해야 하는 정도?

    거듭 말하거니와, 이제 우리는 자본가들의 튼튼한 체력을 기도해야 하는 거임. 뭔 지랄을 하든 전쟁은 안하는 게 갱제에 도움이 되면 사는 것이고, 아 시발 차라리 붙는 게 남는 장사다라는 계산이 나오면 다 뒤지는 거.
  •  Re : 행인 (2010/11/24 01:19) DEL
  • 그나저나 민간인 실종자가 2명이라는 기사가 있던데, 민간인 사망자까지 나오면 사태가 어디까지 갈지 몰겠어요.

    일단 제 주변 인민들은 관망상태. 죽은 병사들만 불쌍하다는 수준. 무튼 북조선은 이래저래 어떻게 건드려야할 지 모르겠다는...

    우쨌거나 당장 경제상황에 대한 불안증폭 어쩌구하는 기사가 돌고 개나소나 증시동향부터 살피는 폼새를 보니 갑제형 말듣고 땡끄뽑아 주석궁 갈 분위기 잡기는 좀 어려울 듯 하네요. 어차피 우리가 기도해주지 않아도 재용이 체력은 만땅. 이 대목에서 보자면...

    정은이야 이제 북조선 다 먹었다고 해도 뭐 별반 먹을 거 없으니 장사정포로 축포를 쏘건 해안포로 축포를 쏘건 어차피 남는 장사지만 재용이는 이제 겨우 삼성을 지세상 만들었는데 똥포 떨어져봐야 저만 손해. 삼성이 땡끄라도 만들면 붙는 게 남는 장사라고 하겠지만 얘들 전쟁나면 갤럭시장사 그날로 쫄 망하는 거라 에라 씨앙 다 뒤져보세 하고 튈 계제는 아니겠구요.

    패닉에 빠진 각하야 벙커에서 나와 찬 바람 한 번 쐬면 가끔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도 하니 낼 아침쯤 되면 대포폰을 대포로 덮어준 장군님에게 마음으로는 감사 겉으로는 립서비스, 이정도로 끝나겠죠.

    지금 계산으로는 조만간 뻥구라닷컴 접고 보따리 쌀 상황은 아닐 것으로 봅니다. 민간인 사상자가 확인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서도...
  • ou_topia (2010/11/23 2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쁜 놈의 시키들, 니들이 하는 말이 짱돌이 되어 니들 입안에서 니들의 이빨을 죄다 뷰셔 버릴 거다.
  •  Re : 행인 (2010/11/23 22:34) DEL
  • ^^;;;

    릴렉스...

    그나저나 저넘들은 옥수수도 튼튼해서 잘 안 부서질거 같군요. 쩝...
  •  Re : ou_topia (2010/11/23 23:02) DEL
  • 놈들은 007영화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등장한 악당 죠스와 같이 금속 이빨을 임플란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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